전 현재 대학생입니다. 여자구요^^ 이사건의 시초는 작년 겨울 시험기간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학교도서관에서 친구들과 밤샘 공부를 하다가 스폰지에서 하는 놀이중에 높이 뛰기를 하는 놀이가 있었는데. 그놀이 도중에 친구가 저의 손으로 놓치게 되었고, 저는 땅에 팔을 짚게 되었죠...ㅠ 그리고 '푸지직' 소리와 함께 전.. 새벽 3시반경 도서관 앞까지 온 앰블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직행했습니다.-_-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뼈가 완젼 부서졌더군요.. ㅠ 의사선생님은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깁스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일이 점점커짐.. ㅜ 더군다가 나는 시험도 아직 덜 본 상태인데.. ㄷㄷㄷㄷㄷㄷ 새벽에 엄마 한테 전화 했더니.. '공부 하는 아가 어쩌다가 이새벽에 뼈가 부서졌냐'는 말을 들어야 했을때 정말 찔림..... 그래서 일딴 내일 수술해야 한다는 말을 전했고. 엄마보고 와달라고 했습니다. 아침이되자, 수술실로 향했습니다 수술실에 들어서니.. 의사선생님3명, 젊은 총각 레지던트2명 등 간호사 여러명 등 많은 수가 모여있었습니다. 팔에 쇠박아 넣는 수술이 었는데 이수술이 그렇게 많은 인원의 의사들이 필요 할만큼 큰 수술인가? 생각했죠.....;; 수술대 침대에 누운저는 부분 마취를 하신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아무 생각 없이 동의 했고, 그렇게 수술대에 섰습니다. 헌데,..................... 갑자기 저의 팔을 드는것이었습니다 -0-;;;;; 저는 사실 겨울에 겨드랑이에게도 휴식의 기간을 주기때문에 면도칼을 대지 않습니다. 헌데... 휴식을 누리고 있는 겨드랑이를 드셨고... 겨털이 나 있는 저의 겨드랑이 그쪽에 부분 마취를 해야 한다며 핏줄을 찾기위해서 더듬거리면 만지기 시작하셨습니다.,-_-'''''''''' 저는 진짜 죽고 싶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 아예 전신마취를 해버려서 기억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젊은 총각의 레지던트들과 간호사 ,의사분들이 보고 계시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프고 머고 진짜 아무것도 안보이고 ..ㅜㅜㅜ 빨리 수술이나 빨리 끝나버렸으면 했답니다. 내년에 쇠박은거 빼러 가야하는데... 그땐 진짜 겨털 꼭 밀고 갈려고요;;; ㅜㅜㅜ 진짜 개굴욕............................................. 잊을수 없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새벽에 학교 도서관 앞에서 앰블러스 실려 간것도 웃긴데.. 겨털때문에 이런 굴욕까지 당해야 하다니.. ㅜㅜ 여성분들 겨털꼭 항상 밀고 다니세요^^;;;1
수술대에서의 개굴욕;;;;;;;;
전 현재 대학생입니다.
여자구요^^
이사건의 시초는 작년 겨울 시험기간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학교도서관에서 친구들과 밤샘 공부를 하다가
스폰지에서 하는 놀이중에 높이 뛰기를 하는 놀이가 있었는데.
그놀이 도중에 친구가 저의 손으로 놓치게 되었고, 저는 땅에 팔을 짚게 되었죠...ㅠ
그리고
'푸지직' 소리와 함께 전..
새벽 3시반경 도서관 앞까지 온 앰블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직행했습니다.-_-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뼈가 완젼 부서졌더군요.. ㅠ 의사선생님은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깁스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일이 점점커짐.. ㅜ
더군다가 나는 시험도 아직 덜 본 상태인데.. ㄷㄷㄷㄷㄷㄷ
새벽에 엄마 한테 전화 했더니..
'공부 하는 아가 어쩌다가 이새벽에 뼈가 부서졌냐'는 말을 들어야 했을때 정말 찔림.....
그래서 일딴 내일 수술해야 한다는 말을 전했고. 엄마보고 와달라고 했습니다.
아침이되자, 수술실로 향했습니다
수술실에 들어서니..
의사선생님3명, 젊은 총각 레지던트2명 등 간호사 여러명 등 많은 수가 모여있었습니다.
팔에 쇠박아 넣는 수술이 었는데 이수술이 그렇게 많은 인원의 의사들이 필요 할만큼 큰 수술인가?
생각했죠.....;;
수술대 침대에 누운저는 부분 마취를 하신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아무 생각 없이 동의 했고, 그렇게 수술대에 섰습니다.
헌데,.....................
갑자기 저의 팔을 드는것이었습니다 -0-;;;;;
저는 사실 겨울에 겨드랑이에게도 휴식의 기간을 주기때문에
면도칼을 대지 않습니다.
헌데... 휴식을 누리고 있는 겨드랑이를 드셨고...
겨털이 나 있는 저의 겨드랑이 그쪽에 부분 마취를 해야 한다며 핏줄을 찾기위해서
더듬거리면 만지기 시작하셨습니다.,-_-''''''''''
저는 진짜 죽고 싶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
아예 전신마취를 해버려서 기억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젊은 총각의 레지던트들과 간호사 ,의사분들이 보고 계시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프고 머고 진짜 아무것도 안보이고 ..ㅜㅜㅜ
빨리 수술이나 빨리 끝나버렸으면 했답니다.
내년에 쇠박은거 빼러 가야하는데...
그땐 진짜 겨털 꼭 밀고 갈려고요;;; ㅜㅜㅜ
진짜 개굴욕.............................................
잊을수 없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새벽에 학교 도서관 앞에서 앰블러스 실려 간것도 웃긴데..
겨털때문에 이런 굴욕까지 당해야 하다니.. ㅜㅜ
여성분들 겨털꼭 항상 밀고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