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여기서 눈으로만 보다가 답답하고 자신이 한심스럽고해 여러분들의 의견 듣고싶어 글적습니다
결혼10차이며 작은식당을 남편과 같이운영합니다 결혼때 전세집1000만원이 전재산이였슴
어려운 형편이라 한푼한푼 모운 전세포함 전재산 1억으로 1억4천 짜리 집을 구입후 담보대출 신용대출 소상공인 자영업 대출받아 2억원투자해 가게오픈 했습니다 힘들다는 자영업 아닙니까 12시간 365일 일해도 먹고살면 딱이니 빚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데 시어머니도 장사 하시는데 병원비 달라 집을 사서 자신한테 전세로 달라 의료기 침대 사달라 냉장고 에어컨 tv 사달라 집빼고는 다해줬습니다
두달전 시동생 장가보내야겠다고 만나자고해 시댁으로갔습니다 시어머니 왈 3000만원을 달라고 하는겁니다 2억빚이 그대로 있는데 말이죠
빚이 2억있고 우리도 애들공부시키고 힘들어서 못준다고 딱부러지게 내가 말했습니다 남편은 어물어물 옆에 있고
그때부터시작입니다 시누이 시누이남편 시동생 시어머니 나를 원망 하는거죠
자기아들이 돈이 없어서 못해주는데 며느리인 내가 주기싫어서 안준다고 생각하고 죄없는 나를 원망하고 괴심하게 여긴는겁니다 남편 모르게 괴살스럽게 괴롭히는거죠 대화를 무시하고 빈정거리고 뒷담화 하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빚이 있다고 어렵고 힘들다고 몇번말해도 모른척,안믿는분위기이며,허파 뒤집어질지경 이래도 계속해서 어필해야할까요? 신경꺼고 빈정거리던 말던 그냥 내버려둬야할까요 ? 열받아 한판 붙을생각도 있어요 제가 성격이 참고 있다고 터지면 끝장을 보고 절대로 사람을 안보는 성격이라 살짝 걱정도 됩니다 사연의 10분의1도 안되게 적었지만 속은 시원하네요 읽어들 주셔서 감사한니다
믿어주지 않는 시어머니
늘 여기서 눈으로만 보다가 답답하고 자신이 한심스럽고해 여러분들의 의견 듣고싶어 글적습니다
결혼10차이며 작은식당을 남편과 같이운영합니다 결혼때 전세집1000만원이 전재산이였슴
어려운 형편이라 한푼한푼 모운 전세포함 전재산 1억으로 1억4천 짜리 집을 구입후 담보대출 신용대출 소상공인 자영업 대출받아 2억원투자해 가게오픈 했습니다 힘들다는 자영업 아닙니까 12시간 365일 일해도 먹고살면 딱이니 빚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데 시어머니도 장사 하시는데 병원비 달라 집을 사서 자신한테 전세로 달라 의료기 침대 사달라 냉장고 에어컨 tv 사달라 집빼고는 다해줬습니다
두달전 시동생 장가보내야겠다고 만나자고해 시댁으로갔습니다 시어머니 왈 3000만원을 달라고 하는겁니다 2억빚이 그대로 있는데 말이죠
빚이 2억있고 우리도 애들공부시키고 힘들어서 못준다고 딱부러지게 내가 말했습니다 남편은 어물어물 옆에 있고
그때부터시작입니다 시누이 시누이남편 시동생 시어머니 나를 원망 하는거죠
자기아들이 돈이 없어서 못해주는데 며느리인 내가 주기싫어서 안준다고 생각하고 죄없는 나를 원망하고 괴심하게 여긴는겁니다 남편 모르게 괴살스럽게 괴롭히는거죠 대화를 무시하고 빈정거리고 뒷담화 하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빚이 있다고 어렵고 힘들다고 몇번말해도 모른척,안믿는분위기이며,허파 뒤집어질지경 이래도 계속해서 어필해야할까요? 신경꺼고 빈정거리던 말던 그냥 내버려둬야할까요 ? 열받아 한판 붙을생각도 있어요 제가 성격이 참고 있다고 터지면 끝장을 보고 절대로 사람을 안보는 성격이라 살짝 걱정도 됩니다 사연의 10분의1도 안되게 적었지만 속은 시원하네요 읽어들 주셔서 감사한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