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다닌지 1년다되가는 직장인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한 중소기업에서 일을하고 있고 9개월차입니다.하지만 적성에 맞지 않은일을 항상한다고 생각하고있었고 1년만채우자고 생각해서 지금 계속 일은 다니고있습니다. 그와중에 친구가 한 회사에 취직을 하게되었는데요, 제가 평소에 관심있던 마케팅,홍보,기획하는 회사에 들어갔더라구요. 친구 전공이나 이전경력이 그분야는아니었지만 합격이 되었고 하루가봤지만 체계가잡혀있고,직원교육도 많이 하는것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입사지원해보라고 하는데 친구와 같은회사라는게 살짝 걸립니다. 회사다니면서 사이도 좋고 일에있어서 시너지효과를 내면 두말할나위없이 좋겠지만 혹시나 그렇지 않을까싶어 여쭤봅니다. 언젠가 친구끼리 동업하면 돈도잃고 친구도잃고 뭐이런것도들은것같고 괜히 친구사이만 안좋아지는일이있지는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만약그런경우가 많다면 제가 안들어가고말지 친구랑 서먹해지고싶지는 않습니다. 아직 입사지원도 하지않은상태에서 김칫국을 마시고있지만(ㅋㅋㅋ)혹시 친구와 같은 회사생활을 하신분있나요?? 어떤가요??
친구와같은회사 어떤가요?
지금 저는 한 중소기업에서 일을하고 있고 9개월차입니다.하지만 적성에 맞지 않은일을 항상한다고 생각하고있었고 1년만채우자고 생각해서 지금 계속 일은 다니고있습니다.
그와중에 친구가 한 회사에 취직을 하게되었는데요, 제가 평소에 관심있던 마케팅,홍보,기획하는 회사에 들어갔더라구요. 친구 전공이나 이전경력이 그분야는아니었지만 합격이 되었고 하루가봤지만 체계가잡혀있고,직원교육도 많이 하는것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입사지원해보라고 하는데 친구와 같은회사라는게 살짝 걸립니다. 회사다니면서 사이도 좋고 일에있어서 시너지효과를 내면 두말할나위없이 좋겠지만 혹시나 그렇지 않을까싶어 여쭤봅니다. 언젠가 친구끼리 동업하면 돈도잃고 친구도잃고 뭐이런것도들은것같고 괜히 친구사이만 안좋아지는일이있지는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만약그런경우가 많다면 제가 안들어가고말지 친구랑 서먹해지고싶지는 않습니다.
아직 입사지원도 하지않은상태에서 김칫국을 마시고있지만(ㅋㅋㅋ)혹시 친구와 같은 회사생활을 하신분있나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