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 아침 출근시간에 저녁에 퇴근후 8시 전후에 아내의 폰으로 문자와 톡이 자주 오더라구요
그때 날 피하면서 폰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폰을 보자하니 안보여주길래 뺏어서 보니 어느 놈과 자주 통화한 목록이 있었네요 문자는 다지워 있고 그래서 누구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만났던 남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미안하단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당일에는 화가 나서 짐을 싸서 당장 집을 나가라고 이야기해습니다. 그랬더니 재산의 반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예전에 내 기억에는 없지만 내가 자기를 무시했고 싸울 때 큰소리쳐서 자기를 무시해서 그랬다고 그러네요. 그리고 그때 여유돈이 9천정도 생겼는데 그걸 반 달라고 하고, 재산의 반을 달라고 했네요. 그 후 많은 이야기를 했고 내가 용서하니 다시 그놈이랑 연락하지 말고 내가 아내에게 더 잘하겠다고 덮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3일후 밤에 다른것 때문에 아내폰을 보다가 또 그남자와 70통이 넘게 문자를 하고 지운 흔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엄청 내가 화를 냈지요. 믿었는데 다시 연락을 했냐고? 따졌지요 그랬더니 연락이 와서 문자한거고 다른건 없었다 이야기 하데요.그래 어떻게 아무건도 아닌거에 70통이 넘게 문자를 하냐고 따졌고 보여달라고 하니 보여주면 내가 상처를 받으니 안 보여준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차를타고 바라을 쐬면서 생각하니 내가 아내를 그렇게 힘들게 했나? 히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바람 쐬면서 그 놈에게 연락하니 그놈 아내가 전화를 받아서 하는말이 내 아내가 자꾸 만나자고 그래서 만난거라 그러데요. 아내를 그렇고 그런 여자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후 아내를 만나 다시 힌번 내가 잘못한거 때문에 그런거면 미안하다 다시 예전처럼 잘해보자 그랬습니다.
그후 아내는 마음을 안 열었지만 마음을 다해서 아침에 과일주스도 갖다주고 족욕(아내가 발이 차요)도 저녁마다 해주고 집안 살림도 내가 하고 그랬습니다. 아내는 퇴근하면 밴드만 열심히 하구요.
한달동안 그렇게 하니 아내 마음이 조금 열린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저쪽 한편에는 아직도 나를 거부한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스킨십 할때도 의무감 같은 느낌이 들고 관계를 시도하면 거부 당하기를 몇번........
집에서는 배드로 계속 폰을하고 내가 옆에 가면 밴드채팅창을 확인을 안하고 내가 없으면 확인을 하고, 화장실에서도 40분은 폰을하고 20분은 씻어서 쏴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11월말부터 이번주까지 계속 토요일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친구들 만나고 들어오고 외박도 4번인가 했습니다. 지난주에 친구랑 춘천 갔다가 온다해서 보내쥤는데 아침에 어제 술을 많이 먹어서 술이 안깬다고 톡이 왔어요(절대 음성 통화 안합니다.) 그래서 걱정이 되서 어제 점심때 전화를 4통이나 했는데 안 받아서 톡도 했는데 안보더라구요
1시간후에 톡으로 진동으로 해 놨고 자느라 전화 온지 몰랐다 하네요. 집에서는 폰을 끼고 있는 사람이 잔다고 진동으로 해놔서 몰랐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래서 자긴 어떻게 친구들 만나러 가면 연락이 안되냐 그랬더니 어제 집에 와서 자길 의심 하냐고 그러네요
그래서 오늘 이야기 하자고 했더니 자기가 집안일 안하고 애기한테 신경 못 쓴건 미안하다. 그런데 자길 의심하는거 같아서 기분 나쁘다 그러네오
그럼 내가 그런 생각 안들게 폰도 조금만하고 친구들 만나면 연락이라도 해야되지 않냐 그랬더니 자긴 친구들 만나면 폰을 가방에 넣고 안 본다네요. 휴!
집안일은 자기가 노력하겠으나 친구들은 평일에는 시간이 없으니 토요일에 계속 만나겠다 그러네요. 그리고 그놈 하고는 10일정도 연락만 한 사이다 지금 그렇게 이야기 하네요. 그러면서 내가 자길 계속 의심을 하는것 같으니 이혼을하자고 하네요(지난번에도 이혼 하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재산의 반을 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본인의 말은 다 맞고 내가 하느건 다 틀리다는 말을 하는거 보니 우리 계속 평해선만 타는구나 그래 이혼하고 각자 편히 살자 그랬더니 아무말이없더라구요
도대체 아내의 생각은 무엇인가요?
다시 노력하려는 마음은 없는건가요?
난 아직 가정을 지키고 예전처럼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겟습니다.예전에는 재산의 반을 주려고 마음도 먹었으나 지금은 그도 싫으네요,
이대로 이혼 해야 하는지? 아님 좀더 아내 마음을 돌리려고 노력을 해야 하는지......다른 방법은 없는지.........처음에 본인이 바람핀거 시인한 대화 녹음 있구요, 그놈 와이프랑 대화한 녹음 있습니다. 이일로 5년 끊었던 담배 다시 피구요. 매일 술의 힘을 빌어 잠을자나 2일에 4시간정도 잠을 자네요. 조언들 바랍니다
바람난 아내! 속마음은?
그때 날 피하면서 폰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폰을 보자하니 안보여주길래 뺏어서 보니 어느 놈과 자주 통화한 목록이 있었네요 문자는 다지워 있고 그래서 누구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만났던 남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미안하단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당일에는 화가 나서 짐을 싸서 당장 집을 나가라고 이야기해습니다. 그랬더니 재산의 반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예전에 내 기억에는 없지만 내가 자기를 무시했고 싸울 때 큰소리쳐서 자기를 무시해서 그랬다고 그러네요. 그리고 그때 여유돈이 9천정도 생겼는데 그걸 반 달라고 하고, 재산의 반을 달라고 했네요. 그 후 많은 이야기를 했고 내가 용서하니 다시 그놈이랑 연락하지 말고 내가 아내에게 더 잘하겠다고 덮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3일후 밤에 다른것 때문에 아내폰을 보다가 또 그남자와 70통이 넘게 문자를 하고 지운 흔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엄청 내가 화를 냈지요. 믿었는데 다시 연락을 했냐고? 따졌지요 그랬더니 연락이 와서 문자한거고 다른건 없었다 이야기 하데요.그래 어떻게 아무건도 아닌거에 70통이 넘게 문자를 하냐고 따졌고 보여달라고 하니 보여주면 내가 상처를 받으니 안 보여준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차를타고 바라을 쐬면서 생각하니 내가 아내를 그렇게 힘들게 했나? 히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바람 쐬면서 그 놈에게 연락하니 그놈 아내가 전화를 받아서 하는말이 내 아내가 자꾸 만나자고 그래서 만난거라 그러데요. 아내를 그렇고 그런 여자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후 아내를 만나 다시 힌번 내가 잘못한거 때문에 그런거면 미안하다 다시 예전처럼 잘해보자 그랬습니다.
그후 아내는 마음을 안 열었지만 마음을 다해서 아침에 과일주스도 갖다주고 족욕(아내가 발이 차요)도 저녁마다 해주고 집안 살림도 내가 하고 그랬습니다. 아내는 퇴근하면 밴드만 열심히 하구요.
한달동안 그렇게 하니 아내 마음이 조금 열린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저쪽 한편에는 아직도 나를 거부한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스킨십 할때도 의무감 같은 느낌이 들고 관계를 시도하면 거부 당하기를 몇번........
집에서는 배드로 계속 폰을하고 내가 옆에 가면 밴드채팅창을 확인을 안하고 내가 없으면 확인을 하고, 화장실에서도 40분은 폰을하고 20분은 씻어서 쏴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11월말부터 이번주까지 계속 토요일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친구들 만나고 들어오고 외박도 4번인가 했습니다. 지난주에 친구랑 춘천 갔다가 온다해서 보내쥤는데 아침에 어제 술을 많이 먹어서 술이 안깬다고 톡이 왔어요(절대 음성 통화 안합니다.) 그래서 걱정이 되서 어제 점심때 전화를 4통이나 했는데 안 받아서 톡도 했는데 안보더라구요
1시간후에 톡으로 진동으로 해 놨고 자느라 전화 온지 몰랐다 하네요. 집에서는 폰을 끼고 있는 사람이 잔다고 진동으로 해놔서 몰랐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래서 자긴 어떻게 친구들 만나러 가면 연락이 안되냐 그랬더니 어제 집에 와서 자길 의심 하냐고 그러네요
그래서 오늘 이야기 하자고 했더니 자기가 집안일 안하고 애기한테 신경 못 쓴건 미안하다. 그런데 자길 의심하는거 같아서 기분 나쁘다 그러네오
그럼 내가 그런 생각 안들게 폰도 조금만하고 친구들 만나면 연락이라도 해야되지 않냐 그랬더니 자긴 친구들 만나면 폰을 가방에 넣고 안 본다네요. 휴!
집안일은 자기가 노력하겠으나 친구들은 평일에는 시간이 없으니 토요일에 계속 만나겠다 그러네요. 그리고 그놈 하고는 10일정도 연락만 한 사이다 지금 그렇게 이야기 하네요. 그러면서 내가 자길 계속 의심을 하는것 같으니 이혼을하자고 하네요(지난번에도 이혼 하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재산의 반을 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본인의 말은 다 맞고 내가 하느건 다 틀리다는 말을 하는거 보니 우리 계속 평해선만 타는구나 그래 이혼하고 각자 편히 살자 그랬더니 아무말이없더라구요
도대체 아내의 생각은 무엇인가요?
다시 노력하려는 마음은 없는건가요?
난 아직 가정을 지키고 예전처럼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겟습니다.예전에는 재산의 반을 주려고 마음도 먹었으나 지금은 그도 싫으네요,
이대로 이혼 해야 하는지? 아님 좀더 아내 마음을 돌리려고 노력을 해야 하는지......다른 방법은 없는지.........처음에 본인이 바람핀거 시인한 대화 녹음 있구요, 그놈 와이프랑 대화한 녹음 있습니다. 이일로 5년 끊었던 담배 다시 피구요. 매일 술의 힘을 빌어 잠을자나 2일에 4시간정도 잠을 자네요. 조언들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