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잘생겼다는 말 끊임없이 듣고 살아왔었고 이쁘게 생겼다 잘생겼다 란말 남녀노소 연령 불문
하고 다 듣고 살아왔다.
흔히 사람들이 원빈이나 강동원처럼 생겨서 살아보면 어떨까 하잖아? 난 그렇게 살아봤어 연예인도 아닌데 ㅋㅋ 신기하지? 나도 처음에는 내가 아무런 노력없이 이런 걸 누리고 살아도 될까란 죄책감까지 든적도 있었어. 그리고 밖에를 못나갔었지...왜냐면 밖에만 나가면 여자들이 뚫어지게 쳐다 봤었거든 그리고 정면에서 가까이서 날 보는 여자들은 전부 얼굴이 빨개 졌었어 그리고 그렇게 뚫어지게 쳐다보는 나도 마음에 드는 여자이지만 난 체면 때문에 그냥 도도하게 지나쳤었거든 그럼 집에 와서 후회하고 아마 연예인들이 무대위에서 막 노래 부르고 사람들이 환호 하는데 정작 집에오면 공허함 모 그런 기분인거 같아. 그래서 난 그게 두려워서 아예 밖에를 잘 안나가게 됐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쩌다 한번 나가면 여자들의 시선은 항상 나를 따라 다녔었지...ㅋ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행복한 고민 이였었지...물론 연예인 아니냐란 말 들은적도 있고 실제로 고3때에는 나보고 연예인 하라고 하거나 대학교 때에도 나보고 연예인 해보라는 말 진지하게 많이 들었어... 그리고 나 또한 스트레스 많이 받은 날은 거울 보면 행복했었지...ㅋㅋㅋ 그리고 이런 잘생긴 얼굴이 조금이라도 이상해지면 어쩌나 하는 긴장감이나 불안감 때문에 강박증도 걸린적도 있어...ㅋㅋ 그리고 실제로 내가 알바할때 중학생들이 진짜 잘생겼다고 감탄하면서 우르르 몰려와서 전화번호 물어본적도 있어...진짜 얘기 하자면 끝도 없다. 그리고 마음 먹고 밖에 나갈때마다 여자 연락처 한두개쯤은 쉽게 받았엇지...어려보인단 말 잘생겼다는 말 이쁘게 생겼다는 말 조각 같다는 말등 진짜 찬사란 찬사는 다 받고 살아왔었지..............................................................................
코 성형을 하기 전까진...............................................................................................
내가 왜 코 성형을 했냐고???? 코는 낮지 않았는데 코등이 쫌 튀어 나왔었거든....근데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내 코를 흠잡은 인간들 다섯 손가락안에도 안들어 근데 그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사람들이 정말 진짜 불행하게도 우리 가족들과 나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못된놈들이였다는거임..ㅋㅋ그 중에서 우리 큰누나가 있는데 그 큰누나는 정말이지 아마 장동건이나 원빈이 와도 자기 마음에 안들면 단점을 찾아내는 진짜 이상한 성격의 누나였다는 거 ㅜㅜ 하긴 그런 이상한 성격과 자기 중심적인 누나의 눈에는 내코만 보였겠지...ㅋ참고로 우리누나는 현재 노처녀 임... 남자 만나고 오면 외모 안본다면서 항상 외모지적질 하고 퇴짜 놓는 누나임. 살아오면서 잘생겼다는 말 100만번 들었다면 내코에 대해서 말한 인간은 정말 나자체가 아무이유없이 시른 놈들이였지 왜 그런인간들 있잖아 아무이유없이 까대는 인간들 궁합이 안맞고 상극인 인간들 누구에게나 있잖아? 근데 난 그것도 정말 극소수였었어 진짜 날 시러하는 인간들도 내얼굴은 인정 했었는데 진짜 극악무도한 놈 몇명만 까댈게 없으니까 내코같다가 뭐라 그랬었지 그런놈들이야 살아오면서 한두명이였으니까 그냥 잊어버리면 그만인데 문제는 우리 큰누나..... 항상 마주치는 인간이였기에 반복적으로
듣다보니까 나도 모르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지금도 이렇게 잘생기고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은데
코를 하게 되면 아마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알아서 다가오거나 이세상에서 가장 유명하고 잘생기게 되겠군이라는 엄청난 바보같은 생각을 하게 됐었지 그러면서 난 정말 진짜 엄청난 실수를 하게 되지...바로 성형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카페에 들락날락 하게 된거야...거기 모인사람들 대부분의 특징이 몬지 알아? 코등에 조금만 울퉁불퉁해도 성형하는 사람들이거나 하고나서 후회하는 사람들 아니면 정작 문제는 그런부분이 아니고 전체적인 문제인데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계속해서 문제삼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되었던거였어...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성형외과를 들락날락 하게 되었지 그중에서 어떻게 골라도 그런데를 골랐는지 이해안가지만 정말 자신있게 대답하고 다 가능하다는 식으로 말하는 이비인후과에 간거야.
그이비인후과 원장은 사람얼굴이 어떻게 생기건 말건 딱 자기가 생각하는 그런 기준의 코만 만드는 사람이였던거야...엄청나게 고민했었지 할까 말까 지금 시간을 되돌려서 수술실로 들어가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난 절대 하지 않을 거야. 어찌됐던 하고 나서 밖에 나갔지
난 그때 밖에 나갔을 때 당연히 코하기전보다 훨씬더 많은 인기를 얻을거라고 생각하고 나갔는데... 결말은 코하기 전이 10이라고 치면 처음 코하고 2년 까지는 3~4라고 보면 됨. 게다가
내가 사람취급도 안한 못생긴 인간들한테 코 지적질 당했음.ㅋㅋㅋㅋㅋㅋ 가장 충격적이였던거는
어떤 교회 무리에 가서 모임 끝나고 빙 둘러 앉아서 이야기 하는데 어떤 병신이 내 옆에 앉은 찐따 여자한테 내가 잘생겼냐 아니면 다른애가 잘생겼냐 하니까 그 다른애가 잘생겼다고 하며 막 지들끼리 웃더군... 근데 웃긴건 거기 있던 애들 다 찐따들이였고 나랑 비교 당한놈은 내가 코하기전에 그코보다 훨씬 메부리였고 눈은 쳐졌고 평소때 신경도 안쓰이는 그냥 흔남이였음...ㅋㅋㅋ근데 웃긴건 그렇게 말하니까 진짜 자기가 잘생긴줄 알고 있는거 같아 보였고 사람들은 송중기 닮았다고 하더군 ㅋㅋㅋ 아마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말하면 거기 있던 사람들 다 한대씩 맞을 거임..ㅋㅋㅋ
하튼 난 그때 너무 충격 받았음.진짜 저런 쓰레기들한테 까이고 아무말도 못했던 내가 싫었었음.
그리고 지내오면서 코에대해서만 사람들 입에 올랐고 코 했냐 뾰족하다.등등... 코하기 전과 후는 정말 하늘과 땅이였음. 근데 진짜 웃긴건... 우리 누나 정작 사람들이 코 얘기 안하고 잘생겼다고 말할때는 코에 대해서 엄청 지적질 하더만 사람들이 칭찬은 안하고 오직 코에 대해서 지적질 하니까 우리 누나 예전 코보다 낫다는 말만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가 이런 이상한 성격을 가진 누나가 내 누나가 됐는지...솔까말 우리누나 저런 말만 안했음 난 우리누나 좋아했을거임. 근데 우리누나는 남한테는 그런말 안하면서 가족한테는 원수들에게나 하는 말을 생각 없이 막함. 자기생각이 틀리건 맞건...뭐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이걸 늦게 알게된 나의 잘못도 있음. 하튼 난 다시 코수술을 했고 지금은 그냥 평범한 코가 됐음.
하지만 아직 까지는 예전 맨처음 코하기전의 레전드 얼굴은 아닌거 같음 ㅜㅜ
그때 맨처음 성형하기전 아무것도 손안된 부모님께서 물려주시고 신께서 만들어 주신 조화로운 내 얼굴이 최고 였음. 지금은 한 8,9정도 되는거 같음.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레전드급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아직 갖고 살고 있음.
난 진짜 잘생긴 먼진 레전드적인 남자였다. 다시 레전드가 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군...
제목에서 보듯이 난 레전드 였어
단도직입적으로 난 진짜 잘생겼었어
항상 잘생겼다는 말 끊임없이 듣고 살아왔었고 이쁘게 생겼다 잘생겼다 란말 남녀노소 연령 불문
하고 다 듣고 살아왔다.
흔히 사람들이 원빈이나 강동원처럼 생겨서 살아보면 어떨까 하잖아? 난 그렇게 살아봤어 연예인도 아닌데 ㅋㅋ 신기하지? 나도 처음에는 내가 아무런 노력없이 이런 걸 누리고 살아도 될까란 죄책감까지 든적도 있었어. 그리고 밖에를 못나갔었지...왜냐면 밖에만 나가면 여자들이 뚫어지게 쳐다 봤었거든 그리고 정면에서 가까이서 날 보는 여자들은 전부 얼굴이 빨개 졌었어 그리고 그렇게 뚫어지게 쳐다보는 나도 마음에 드는 여자이지만 난 체면 때문에 그냥 도도하게 지나쳤었거든 그럼 집에 와서 후회하고 아마 연예인들이 무대위에서 막 노래 부르고 사람들이 환호 하는데 정작 집에오면 공허함 모 그런 기분인거 같아. 그래서 난 그게 두려워서 아예 밖에를 잘 안나가게 됐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쩌다 한번 나가면 여자들의 시선은 항상 나를 따라 다녔었지...ㅋ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행복한 고민 이였었지...물론 연예인 아니냐란 말 들은적도 있고 실제로 고3때에는 나보고 연예인 하라고 하거나 대학교 때에도 나보고 연예인 해보라는 말 진지하게 많이 들었어... 그리고 나 또한 스트레스 많이 받은 날은 거울 보면 행복했었지...ㅋㅋㅋ 그리고 이런 잘생긴 얼굴이 조금이라도 이상해지면 어쩌나 하는 긴장감이나 불안감 때문에 강박증도 걸린적도 있어...ㅋㅋ 그리고 실제로 내가 알바할때 중학생들이 진짜 잘생겼다고 감탄하면서 우르르 몰려와서 전화번호 물어본적도 있어...진짜 얘기 하자면 끝도 없다. 그리고 마음 먹고 밖에 나갈때마다 여자 연락처 한두개쯤은 쉽게 받았엇지...어려보인단 말 잘생겼다는 말 이쁘게 생겼다는 말 조각 같다는 말등 진짜 찬사란 찬사는 다 받고 살아왔었지..............................................................................
코 성형을 하기 전까진...............................................................................................
내가 왜 코 성형을 했냐고???? 코는 낮지 않았는데 코등이 쫌 튀어 나왔었거든....근데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내 코를 흠잡은 인간들 다섯 손가락안에도 안들어 근데 그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사람들이 정말 진짜 불행하게도 우리 가족들과 나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못된놈들이였다는거임..ㅋㅋ그 중에서 우리 큰누나가 있는데 그 큰누나는 정말이지 아마 장동건이나 원빈이 와도 자기 마음에 안들면 단점을 찾아내는 진짜 이상한 성격의 누나였다는 거 ㅜㅜ 하긴 그런 이상한 성격과 자기 중심적인 누나의 눈에는 내코만 보였겠지...ㅋ참고로 우리누나는 현재 노처녀 임... 남자 만나고 오면 외모 안본다면서 항상 외모지적질 하고 퇴짜 놓는 누나임. 살아오면서 잘생겼다는 말 100만번 들었다면 내코에 대해서 말한 인간은 정말 나자체가 아무이유없이 시른 놈들이였지 왜 그런인간들 있잖아 아무이유없이 까대는 인간들 궁합이 안맞고 상극인 인간들 누구에게나 있잖아? 근데 난 그것도 정말 극소수였었어 진짜 날 시러하는 인간들도 내얼굴은 인정 했었는데 진짜 극악무도한 놈 몇명만 까댈게 없으니까 내코같다가 뭐라 그랬었지 그런놈들이야 살아오면서 한두명이였으니까 그냥 잊어버리면 그만인데 문제는 우리 큰누나..... 항상 마주치는 인간이였기에 반복적으로
듣다보니까 나도 모르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지금도 이렇게 잘생기고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은데
코를 하게 되면 아마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알아서 다가오거나 이세상에서 가장 유명하고 잘생기게 되겠군이라는 엄청난 바보같은 생각을 하게 됐었지 그러면서 난 정말 진짜 엄청난 실수를 하게 되지...바로 성형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카페에 들락날락 하게 된거야...거기 모인사람들 대부분의 특징이 몬지 알아? 코등에 조금만 울퉁불퉁해도 성형하는 사람들이거나 하고나서 후회하는 사람들 아니면 정작 문제는 그런부분이 아니고 전체적인 문제인데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계속해서 문제삼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되었던거였어...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성형외과를 들락날락 하게 되었지 그중에서 어떻게 골라도 그런데를 골랐는지 이해안가지만 정말 자신있게 대답하고 다 가능하다는 식으로 말하는 이비인후과에 간거야.
그이비인후과 원장은 사람얼굴이 어떻게 생기건 말건 딱 자기가 생각하는 그런 기준의 코만 만드는 사람이였던거야...엄청나게 고민했었지 할까 말까 지금 시간을 되돌려서 수술실로 들어가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난 절대 하지 않을 거야. 어찌됐던 하고 나서 밖에 나갔지
난 그때 밖에 나갔을 때 당연히 코하기전보다 훨씬더 많은 인기를 얻을거라고 생각하고 나갔는데... 결말은 코하기 전이 10이라고 치면 처음 코하고 2년 까지는 3~4라고 보면 됨. 게다가
내가 사람취급도 안한 못생긴 인간들한테 코 지적질 당했음.ㅋㅋㅋㅋㅋㅋ 가장 충격적이였던거는
어떤 교회 무리에 가서 모임 끝나고 빙 둘러 앉아서 이야기 하는데 어떤 병신이 내 옆에 앉은 찐따 여자한테 내가 잘생겼냐 아니면 다른애가 잘생겼냐 하니까 그 다른애가 잘생겼다고 하며 막 지들끼리 웃더군... 근데 웃긴건 거기 있던 애들 다 찐따들이였고 나랑 비교 당한놈은 내가 코하기전에 그코보다 훨씬 메부리였고 눈은 쳐졌고 평소때 신경도 안쓰이는 그냥 흔남이였음...ㅋㅋㅋ근데 웃긴건 그렇게 말하니까 진짜 자기가 잘생긴줄 알고 있는거 같아 보였고 사람들은 송중기 닮았다고 하더군 ㅋㅋㅋ 아마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말하면 거기 있던 사람들 다 한대씩 맞을 거임..ㅋㅋㅋ
하튼 난 그때 너무 충격 받았음.진짜 저런 쓰레기들한테 까이고 아무말도 못했던 내가 싫었었음.
그리고 지내오면서 코에대해서만 사람들 입에 올랐고 코 했냐 뾰족하다.등등... 코하기 전과 후는 정말 하늘과 땅이였음. 근데 진짜 웃긴건... 우리 누나 정작 사람들이 코 얘기 안하고 잘생겼다고 말할때는 코에 대해서 엄청 지적질 하더만 사람들이 칭찬은 안하고 오직 코에 대해서 지적질 하니까 우리 누나 예전 코보다 낫다는 말만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가 이런 이상한 성격을 가진 누나가 내 누나가 됐는지...솔까말 우리누나 저런 말만 안했음 난 우리누나 좋아했을거임. 근데 우리누나는 남한테는 그런말 안하면서 가족한테는 원수들에게나 하는 말을 생각 없이 막함. 자기생각이 틀리건 맞건...뭐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이걸 늦게 알게된 나의 잘못도 있음. 하튼 난 다시 코수술을 했고 지금은 그냥 평범한 코가 됐음.
하지만 아직 까지는 예전 맨처음 코하기전의 레전드 얼굴은 아닌거 같음 ㅜㅜ
그때 맨처음 성형하기전 아무것도 손안된 부모님께서 물려주시고 신께서 만들어 주신 조화로운 내 얼굴이 최고 였음. 지금은 한 8,9정도 되는거 같음.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레전드급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아직 갖고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