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피해관련 내용입니다. 모바일용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449&aid=0000081940pc버전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51222/75509183/1모바일용http://smart.kbs.co.kr/tv/sisa/1004/view/preview/2442590_100992.html pc버전http://www.kbs.co.kr/1tv/sisa/1004/view/vod/index.html?searchStatus=0&articleIndex=0&vosample=¤tUrl=http://www.kbs.co.kr/1tv/sisa/1004/view/vod/index.html 정말 억울하네요 바보같이 믿은 저희가 잘못이지만돈에 눈이 멀어서 멀쩡한 사람 인생 망쳐놓고 뻔뻔하기 그지없네요남의 피같은 돈 쉽게 쳐먹고 잘사나 어디 두고봅시다피해내용은 간략하게 이렇습니다. 피해자는 저희 남편이구요처음 이 무당을 알게된건 아프리카티비 통해서 무료상담해준다해서 알게됐습니다저희는 당시 금전적으로나 모든것이 힘든 상황이었습니다.그런점을 이용해서 멀쩡한 사람 신내림 안받으면 큰일난다 가족들까지 들먹이며니 엄마가 받았어야했는데 안받아서 너한테 온거다 니가 안받으면 태어날 아이에게 대물림댄다면서 겁을주었습니다.결국 내림굿을 받고 나니 온갖 괴상한 말로 다른 굿을 계속 유도하면서총5차례 굿을 하였고 대출,카드긁기등 유도하면서 신령님들이 나중에 다 도와주신다내림굿받는 과정을 부모님이 반대하는걸로해서 티비출연시켜주겠다면서 (한마디로 설정하는거죠)티비출연하고나면 홍보가 자연스럽게되서 손님들도 많아져서 돈 많이 벌수 있다는 말로도 현혹시키기도 했습니다.처음에는 간쓸개 다 빼줄거같이 엄청 잘해줬습니다. 그러나 그 무당의 태도는 점점 변했습니다.신끼도 없는 사람갖다가 부채방울들고 몇시간씩 뜀박질 시키며 보이는거 느끼는거 얘기해봐라 제대로 말 못하면 윽박지르고 장구채로 머리 때리고 뺨때리고 징으로 머리 내리치고 잡귀를 빼내야된다며 장기있는 부분을 계속 누르며 아프게 하였고 잡귀 빨리 나가라며 싸대기를 때렸습니다.어떤때는 최후의 방법이라며 물에 소금과 고춧가루 탄것을 맥이기도 했습니다.멀쩡한 사람이 정신적인 충격과 스트레스로 이미 돈은 돈대로 날려버리고 이상하게 쇄뇌를 시켜버려서 무서운 마음에 아내인 저에게 말도 못하면서 남편은 점점 미쳐가고 있었습니다.내림굿후 전안도 안모시고 옥수그릇 달랑하나 올려놓고 기도만해라해서 나가지도 않고 한달동안 기도만했는데뭐 느껴지는것도 없고 상태가 안좋아지면서 환상에 빠진건지 자기가 신이 된마냥 이상한 헛소리를 해대더니 결국정신이 이상해져서 망각,환각증상이 나타나서 그 무당에게 상태를 말하니 제 남편이 조상을 신으로 받아버려서신령님들이 다 떠버렸다고 저의 남편을탓으로 돌렸습니다.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는 정말 그런줄 알고 어떡해야되냐며 도움을 요청했더니 신가리를 해야된다면서또 가리굿을 요구하면서 싸게해주는거라며 980만원을 얘기했고 그때 상황에서는 정말 사람이 미쳐서 집에 불지르고 맨발로 뛰쳐나가고하니 안하면 사람하나 죽겠다싶어어떡해든 해야될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신랑도 자신이 미쳤다는걸 느끼고있어 제발 살라달라면서가리굿하면 정말 제정신으로 돌아올수 있냐 제차 물었더니 확실히 돌아오니 걱정하지마라그래서 카드한도되는데로 긁고도 500만원이 모질라니깐 자기 아는 사람통해서 돈 융통해주겠다면서차용증까지 쓰게했습니다. 알고보니 돈 융통한것도 아니었고 어떡해든 500만원은 받아먹을라고거짓말로 꾸며낸거죠저희가 그땐 너무 절박해서 가리굿하고도 멀쩡했으면 아무런 의심없이 계속 당했을겁니다.근데 가리굿하고도 아무런변화도 없고 오히려 더 상태가 안좋아졌습니다.가리굿하면 산기도도 데리고 다니고 신당에 계속 같이 있으면서 케어해준다더니가리굿 끝나고 나서 자기 일있다고 오지말라면서 봐주지도 않고사람은 점점 더 미쳐가는데 그 500만원 받아쳐먹겠다고 계속 돈 달라고 온갖 거짓말을 해대며스트레스주면서 친정집에까지 내용증명을 보낸다면서 협박까지 하더군요처음에는 나는 니가 나를 버리지않는이상 절대 너를 버리지않는다면서 신부모로써 끝까지 책임진다고 말해놓고 빼먹을거 다 빼먹고 더이상 돈 나올때가 없으니깐 가차없이 버리더군요결국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가서 임상심리까지 했는데 편집성 정신분열병으로 나왔습니다.굿같은거 하기전엔 완전 멀쩡한 사람이었고 사업하던 사람이었는데 정말 한순간에 바보됐네요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임신한 저는 힘들게 남편 뒷바라지하느라 너무 힘들었습니다.뱃속에 아이한테는 신경도 쓰지못한채 하루하루 지옥속에서 둘이 같이 죽어버리자고 매일같이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근데 정말 지금의 태어난 우리 딸아이가 저희 부부를 살려줬습니다.나쁜맘먹을때마다 아이의 태동을 느끼면서 꾹꾹 참았습니다.빚은 빚대로 지고 남편은 정신이 나가 일상생활도 힘들어 일도 못하고 하루하루 어떡해 산지도 모르겠네요정신과약 지금 7개월정도 복용중인데 처음에 비하면 정말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 완치가 되지않아 언제까지 정신과약을 먹어야되는지 모르는 상태입니다.작년3월26일에 처음 가리굿을 시작으로 6월 21날 마지막굿으로 총5차례하였고 기간은 고작 3개월밖에 안되네요피해금액 총 4천만원입니다.작년 10월달에 폭행,상해/사기 고소를 했는데요 폭행건 조사중에 인정안하다가 목격자증인 나와서 검찰로 송치되고 폭혐의는 인정됐는데요 합의의사 없어서 고작70만원 벌금으로 끝났습니다.중요한건 상해건이 인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정말 억울하네요.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정신분열병이 걸려서 정신적인피해를 보고 있는데 왜 인정이 안됬는지 모르겠습니다. 폭행건 증인도 그 무당밑에있던 제자인데 그 신딸에게 때린거 못본걸로 말을 맞추자고 했더군요, 그 신딸은 거짓말하는것도 싫고 신딸 또한 무당밑에서 피해를 보고다른사람에게 굿 요구하는것보고 이사람 밑에 있으면 큰일나겠다싶어 정신차리고 나와저희 폭행건 증언해줘서 그나마 폭행혐의는 인정된겁니다. 사기건도 조사받고 대질까지 하였으나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불기소(무혐의)로 검찰송치되었구요증거가 굿을 유도한 내용이나 겁주거나 협박한 내용들인데 그게 다 구두상이고 대화한 녹음파일이나 제3자 증인이 있어야되는데 누가 그걸 의심하면서 녹음을 하겠냐고여의심했으면 애초에 하지도 않았겠죠.. 제가 항상 신당에 같이 가서 옆에서 그런 내용을 다 들었는데도저는 가족이라 증인으로 인정을 안해주는거 같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ㅠㅠ분명 또다른 피해자가 있을거라 생각되서 알아보았더니 4명이나 더 있더라구요3명은 저희와같이 아프리카티비 통해서 알게되면서 피해봤구요다른분들도 고소해서 조사중입니다. 몇일전 네이버카페에 이런글 올렸더니 본인도 피해봤다면서 연락이 왔는데카페활동하시는분에게 소개받아 알게됐다고 하더라구요당한수법이 하나같이 다 똑같습니다. 처음에는 부적,그리고 치성,잘 넘어온다하면 굿으로 유도하면서 빼먹더군요이런 인간은 법의 심판을 꼭 받아야합니다.그 짧은 기간에 1억원치를 해쳐먹고 배터지지는 않았나 모르것네요이렇게 계속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위해선 언론보도,메스컴 등 널리 알려야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그런말들을 왜 믿고 두려워했는지제 자신이 원망스럽지만 이미 되돌리수도 없구ㅠㅠ힘든사람 마음 이용해서 그러는거라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으면 당할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호기심에 점보러갔다가 치성이니 굿이니 해야된다고하면제발 신중하세요.. 요즘 세상에 아직도 저런걸 믿는사람이 있냐 당한사람이 잘못했다 등..너무 심한 악플은 삼가주셨음해요답답한 마음에 하는말인지는 알겠지만 저도 지금 너무 후회스럽고 제 자신이 한심하고너무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ㅠㅠ 이 글을 올린취지는 억울함도 알리고 싶고 더이상의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제가 네이버카페에 글을 올리니 저 무당한테 피해보신분들 몇분 또 계시던데 이글 읽고 피해보신분들 꼭 연락주세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2
억울합니다ㅠㅠ 또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랍니다.
굿 피해관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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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하네요 바보같이 믿은 저희가 잘못이지만
돈에 눈이 멀어서 멀쩡한 사람 인생 망쳐놓고 뻔뻔하기 그지없네요
남의 피같은 돈 쉽게 쳐먹고 잘사나 어디 두고봅시다
피해내용은 간략하게 이렇습니다. 피해자는 저희 남편이구요
처음 이 무당을 알게된건 아프리카티비 통해서 무료상담해준다해서 알게됐습니다
저희는 당시 금전적으로나 모든것이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런점을 이용해서
멀쩡한 사람 신내림 안받으면 큰일난다 가족들까지 들먹이며
니 엄마가 받았어야했는데 안받아서 너한테 온거다 니가 안받으면
태어날 아이에게 대물림댄다면서 겁을주었습니다.
결국 내림굿을 받고 나니 온갖 괴상한 말로 다른 굿을 계속 유도하면서
총5차례 굿을 하였고 대출,카드긁기등 유도하면서 신령님들이 나중에 다 도와주신다
내림굿받는 과정을 부모님이 반대하는걸로해서 티비출연시켜주겠다면서 (한마디로 설정하는거죠)
티비출연하고나면 홍보가 자연스럽게되서 손님들도 많아져서 돈 많이 벌수 있다는 말로도 현혹시키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간쓸개 다 빼줄거같이 엄청 잘해줬습니다. 그러나 그 무당의 태도는 점점 변했습니다.
신끼도 없는 사람갖다가 부채방울들고 몇시간씩 뜀박질 시키며 보이는거 느끼는거 얘기해봐라
제대로 말 못하면 윽박지르고 장구채로 머리 때리고 뺨때리고 징으로 머리 내리치고
잡귀를 빼내야된다며 장기있는 부분을 계속 누르며 아프게 하였고 잡귀 빨리 나가라며 싸대기를 때렸습니다.
어떤때는 최후의 방법이라며 물에 소금과 고춧가루 탄것을 맥이기도 했습니다.
멀쩡한 사람이 정신적인 충격과 스트레스로 이미 돈은 돈대로 날려버리고 이상하게 쇄뇌를 시켜버려서
무서운 마음에 아내인 저에게 말도 못하면서 남편은 점점 미쳐가고 있었습니다.
내림굿후 전안도 안모시고 옥수그릇 달랑하나 올려놓고 기도만해라해서 나가지도 않고 한달동안 기도만했는데
뭐 느껴지는것도 없고 상태가 안좋아지면서 환상에 빠진건지 자기가 신이 된마냥 이상한 헛소리를 해대더니 결국
정신이 이상해져서 망각,환각증상이 나타나서 그 무당에게 상태를 말하니 제 남편이 조상을 신으로 받아버려서
신령님들이 다 떠버렸다고 저의 남편을탓으로 돌렸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는 정말 그런줄 알고 어떡해야되냐며 도움을 요청했더니 신가리를 해야된다면서
또 가리굿을 요구하면서 싸게해주는거라며 980만원을 얘기했고
그때 상황에서는 정말 사람이 미쳐서 집에 불지르고 맨발로 뛰쳐나가고하니 안하면 사람하나 죽겠다싶어
어떡해든 해야될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신랑도 자신이 미쳤다는걸 느끼고있어 제발 살라달라면서
가리굿하면 정말 제정신으로 돌아올수 있냐 제차 물었더니 확실히 돌아오니 걱정하지마라
그래서 카드한도되는데로 긁고도 500만원이 모질라니깐 자기 아는 사람통해서 돈 융통해주겠다면서
차용증까지 쓰게했습니다. 알고보니 돈 융통한것도 아니었고 어떡해든 500만원은 받아먹을라고
거짓말로 꾸며낸거죠
저희가 그땐 너무 절박해서 가리굿하고도 멀쩡했으면 아무런 의심없이 계속 당했을겁니다.
근데 가리굿하고도 아무런변화도 없고 오히려 더 상태가 안좋아졌습니다.
가리굿하면 산기도도 데리고 다니고 신당에 계속 같이 있으면서 케어해준다더니
가리굿 끝나고 나서 자기 일있다고 오지말라면서 봐주지도 않고
사람은 점점 더 미쳐가는데 그 500만원 받아쳐먹겠다고 계속 돈 달라고 온갖 거짓말을 해대며
스트레스주면서 친정집에까지 내용증명을 보낸다면서 협박까지 하더군요
처음에는 나는 니가 나를 버리지않는이상 절대 너를 버리지않는다면서 신부모로써 끝까지 책임진다고 말해놓고
빼먹을거 다 빼먹고 더이상 돈 나올때가 없으니깐 가차없이 버리더군요
결국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가서 임상심리까지 했는데 편집성 정신분열병으로 나왔습니다.
굿같은거 하기전엔 완전 멀쩡한 사람이었고 사업하던 사람이었는데 정말 한순간에 바보됐네요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임신한 저는 힘들게 남편 뒷바라지하느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뱃속에 아이한테는 신경도 쓰지못한채 하루하루 지옥속에서 둘이 같이 죽어버리자고 매일같이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근데 정말 지금의 태어난 우리 딸아이가 저희 부부를 살려줬습니다.
나쁜맘먹을때마다 아이의 태동을 느끼면서 꾹꾹 참았습니다.
빚은 빚대로 지고 남편은 정신이 나가 일상생활도 힘들어 일도 못하고 하루하루 어떡해 산지도 모르겠네요
정신과약 지금 7개월정도 복용중인데 처음에 비하면 정말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 완치가 되지않아
언제까지 정신과약을 먹어야되는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작년3월26일에 처음 가리굿을 시작으로 6월 21날 마지막굿으로 총5차례하였고 기간은 고작 3개월밖에 안되네요
피해금액 총 4천만원입니다.
작년 10월달에 폭행,상해/사기 고소를 했는데요
폭행건 조사중에 인정안하다가 목격자증인 나와서 검찰로 송치되고 폭혐의는 인정됐는데요 합의의사 없어서 고작70만원
벌금으로 끝났습니다.
중요한건 상해건이 인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정말 억울하네요.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정신분열병이 걸려서 정신적인
피해를 보고 있는데 왜 인정이 안됬는지 모르겠습니다. 폭행건 증인도 그 무당밑에있던 제자인데 그 신딸에게
때린거 못본걸로 말을 맞추자고 했더군요, 그 신딸은 거짓말하는것도 싫고 신딸 또한 무당밑에서 피해를 보고
다른사람에게 굿 요구하는것보고 이사람 밑에 있으면 큰일나겠다싶어 정신차리고 나와
저희 폭행건 증언해줘서 그나마 폭행혐의는 인정된겁니다.
사기건도 조사받고 대질까지 하였으나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불기소(무혐의)로 검찰송치되었구요
증거가 굿을 유도한 내용이나 겁주거나 협박한 내용들인데 그게 다 구두상이고
대화한 녹음파일이나 제3자 증인이 있어야되는데 누가 그걸 의심하면서 녹음을 하겠냐고여
의심했으면 애초에 하지도 않았겠죠.. 제가 항상 신당에 같이 가서 옆에서 그런 내용을 다 들었는데도
저는 가족이라 증인으로 인정을 안해주는거 같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ㅠㅠ
분명 또다른 피해자가 있을거라 생각되서 알아보았더니 4명이나 더 있더라구요
3명은 저희와같이 아프리카티비 통해서 알게되면서 피해봤구요
다른분들도 고소해서 조사중입니다.
몇일전 네이버카페에 이런글 올렸더니 본인도 피해봤다면서 연락이 왔는데
카페활동하시는분에게 소개받아 알게됐다고 하더라구요
당한수법이 하나같이 다 똑같습니다.
처음에는 부적,그리고 치성,잘 넘어온다하면 굿으로 유도하면서 빼먹더군요
이런 인간은 법의 심판을 꼭 받아야합니다.
그 짧은 기간에 1억원치를 해쳐먹고 배터지지는 않았나 모르것네요
이렇게 계속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위해선 언론보도,메스컴 등 널리 알려야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그런말들을 왜 믿고 두려워했는지
제 자신이 원망스럽지만 이미 되돌리수도 없구ㅠㅠ
힘든사람 마음 이용해서 그러는거라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으면
당할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호기심에 점보러갔다가 치성이니 굿이니 해야된다고하면
제발 신중하세요..
요즘 세상에 아직도 저런걸 믿는사람이 있냐 당한사람이 잘못했다 등..
너무 심한 악플은 삼가주셨음해요
답답한 마음에 하는말인지는 알겠지만 저도 지금 너무 후회스럽고 제 자신이 한심하고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ㅠㅠ
이 글을 올린취지는 억울함도 알리고 싶고 더이상의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제가 네이버카페에 글을 올리니 저 무당한테 피해보신분들 몇분 또 계시던데
이글 읽고 피해보신분들 꼭 연락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