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아이비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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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제 28대 한인총회가 한인회관에서

한인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습니다.


알래스카에서 살아가는 한인들의 풍경도 가끔 이렇게 

전해 드려야 많은분들의 궁금증을 해결 할수 있지 

않을까 해서 2월 첫날, 월요일 그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이른 아침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도로가 결빙이 되어, 

오시는데 다소 불편한 점이 있을텐데도 많은분들이

참석을 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그럼 행사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앞이 잘 보이지 않네요.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제가 행사준비로 다소 일찍 나와 스케치 해야 하니 조금은  분주했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속속 도착하는 한인분들은 한인카드를 작성하는데 이는, 정확한 한인을

파악 하는데 중요한 서류 이기도 합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이윽고 개회가 시작되고 , 알래스카 한인을 위한 장익보 목사님의 정성어린

기도가 있었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이어 28대 앵커리지 최갑순 한인회장이 2015년 행사결과와 재정에 대한

결과보고가 이어졌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우측부터 이번에 새로 선출된 김현수 노인회장과 대한민국 앵커리지 

출장소의 권오금 소장.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약 100여명의 한인분들이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대한민국 알래스카 앵커리지 출장소 권오금 소장님의 축하인사가

이어졌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새로 선출된 노인회장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최갑순 한인회장.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한인회 정관 수정과 내규보완에 따른 개정안을 상정하여 한인들의 동의를

구하였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행사가 끝나고 한국까지 왕복할수 있는 무료 항공권 추첨이 있었는데

역시, 저는 꽝이네요.


왕복 항공권 축하드립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행사가 끝나고도 저는 갈길이 멉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가야할 곳이 많아 조심조심 순서대로 들러야만 했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워낙 풍경이 좋으니 운전을 해도 지루하거나 힘들지 않답니다.

언제 운전을 해도 신이 납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앞에 한국차가 보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비수기인 겨울임에도 호텔 주차장에는 차량들이 많네요.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레스토랑에 저녁식사를 하러 들렀는데 , 역시 이곳도 차량들이 거의 다

들어찼네요.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식당안이 바글바글 하네요.

외식을 정말 많이들 하나봅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살 찌는 음식만 골라서 가져온 것 같네요.

밑에는 샐러드가 깔려 있답니다...ㅎㅎㅎ


디저트는 삼색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인디언들이 만든 훈제연어입니다.

부드럽고 맛이 좋네요.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 총회 풍경 "


 

어제 오늘 조금 추워진듯 합니다.

호수에 지진으로 금도 갔는데 , 한번쯤 이렇게 추워져야 다시 금 간 곳이

제대로 얼어붙을 것 같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안심하고 호수 얼음 낙시를 가도 될듯 싶습니다.

오늘은 알래스카 한인들의 동정을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