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후 정상인 줄 알았던 여직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글 남겨봅니다. 먼저 이직 후 첫달은 참 잘해주더라구요. 알려줄 것만 알려주고 정상처럼 보였죠.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주변 사람 험담을 자주하고 눈치없이 굳이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옮기고 다니더라구요. 자연스레 거리를 뒀습니다. 문제는 같이 과장님이 이용하는 회사차를 타고 외근이 있었는데 제가 지갑을 놓고 내린 시점부터 생겼습니다. 과장님은 모르고 퇴근하셨고 퇴근하신 과장님과 통화후 다음날 출근해보니 지갑이 돌아와 있더라구요. 그렇게 그냥 끝난 줄 알았는데 옆자리 한 살 어린 여직원이 계속 뭐 없어졌는지 물어보는겁니다. 12월 23일이라 퇴근후 일이 많았는데 퇴근때까지 계속 물어보더니 자기가 지갑 훔쳐보고 10만원 빼갔다더군요. 그래서 달라니 말이 없습니다. 혹시라도 장난으로 해본말이겠거니 했습니다. 진짜 지갑 뒤져서 돈을 빼갔을꺼라고는 생각 안했거든요. 혹시 바로 화내면 도둑 취급했다고 뭐라 할까봐 재차 다시 물었는데 계속 진짜라고 했구요. 결국 돈 돌려달라고해도 모른척하면서 훔쳐간건 맞다고 뻐기길래 바뻐서 일단 퇴근하고 톡으로 장난이라도 기분 나쁘다니깐 즐거운 성탄 보내라더군요. 뭐 크리스마스 통째로 여직원 때문에 기분 버릴 수 없으니 잊고 월요일 출근했습니다. 혹시라도 과장님이 뭘 알까 물어봤더니 돈 빼간거 봤답니다. 결국 여직원 점심 때 과장님이 돈 돌려주라고 장난도 그런건 치는게 아니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여직원 대답이 가관입니다. 기분나뻐서 못주겠다고요. 결국 과장님이 대신 돌려주시고 본인이 여직원에게 받겠다더군요. 그 뒤로 문제는 돈은 본인이 훔쳐가놓고 계속 시비거는데 돌겠습니다. 여직원 만행이 한 두건이 아닙니다. 크리스마스전에 돈 훔쳐가기전 부모님이 외국산다고 배송비가 안드니 제 신발 구매대행 해준다고 해서 194달러 환율계산해서 24만원 받아갔는데 돈 훔쳐가고 돈달라고 한게 기분이 나뻤는지 그냥 택배붙여(원래는 부모님이 들고 귀국하기로 함) 영수증이랑 같이 보냈더라구요. 운송비 84달러 해외송금 13만 4천원 더 보내줬습니다. 그래도 공사 구분한다고 저는 싫은소리 한마디 안하고 보내줬는데 그 뒤로 사과는 커녕 계속 나가라는 식입니다. 이거 어디 신고나 정식으로 뭐라 할 방법이 없나요? 20
3달 먼저 들어온 한살어린 여직원 쫒아낼 방법이 없을까요?
먼저 이직 후 첫달은 참 잘해주더라구요.
알려줄 것만 알려주고 정상처럼 보였죠.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주변 사람 험담을 자주하고
눈치없이 굳이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옮기고 다니더라구요.
자연스레 거리를 뒀습니다. 문제는 같이 과장님이
이용하는 회사차를 타고 외근이 있었는데
제가 지갑을 놓고 내린 시점부터 생겼습니다.
과장님은 모르고 퇴근하셨고 퇴근하신 과장님과
통화후 다음날 출근해보니 지갑이 돌아와 있더라구요.
그렇게 그냥 끝난 줄 알았는데 옆자리 한 살 어린
여직원이 계속 뭐 없어졌는지 물어보는겁니다.
12월 23일이라 퇴근후 일이 많았는데 퇴근때까지
계속 물어보더니 자기가 지갑 훔쳐보고 10만원
빼갔다더군요. 그래서 달라니 말이 없습니다.
혹시라도 장난으로 해본말이겠거니 했습니다.
진짜 지갑 뒤져서 돈을 빼갔을꺼라고는 생각
안했거든요. 혹시 바로 화내면 도둑 취급했다고
뭐라 할까봐 재차 다시 물었는데 계속 진짜라고
했구요. 결국 돈 돌려달라고해도 모른척하면서
훔쳐간건 맞다고 뻐기길래 바뻐서 일단 퇴근하고
톡으로 장난이라도 기분 나쁘다니깐
즐거운 성탄 보내라더군요.
뭐 크리스마스 통째로 여직원 때문에 기분 버릴 수
없으니 잊고 월요일 출근했습니다. 혹시라도
과장님이 뭘 알까 물어봤더니 돈 빼간거 봤답니다.
결국 여직원 점심 때 과장님이 돈 돌려주라고 장난도
그런건 치는게 아니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여직원
대답이 가관입니다. 기분나뻐서 못주겠다고요.
결국 과장님이 대신 돌려주시고 본인이 여직원에게
받겠다더군요. 그 뒤로 문제는 돈은 본인이 훔쳐가놓고
계속 시비거는데 돌겠습니다.
여직원 만행이 한 두건이 아닙니다.
크리스마스전에 돈 훔쳐가기전 부모님이 외국산다고
배송비가 안드니 제 신발 구매대행 해준다고 해서
194달러 환율계산해서 24만원 받아갔는데
돈 훔쳐가고 돈달라고 한게 기분이 나뻤는지
그냥 택배붙여(원래는 부모님이 들고 귀국하기로 함)
영수증이랑 같이 보냈더라구요. 운송비 84달러
해외송금 13만 4천원 더 보내줬습니다.
그래도 공사 구분한다고 저는 싫은소리 한마디 안하고
보내줬는데 그 뒤로 사과는 커녕 계속 나가라는
식입니다. 이거 어디 신고나 정식으로 뭐라 할 방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