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에 다니다보면 성향에 따라 가지각색의 애기들 애들을 만나는데 같은 애엄마라도 이해해줄 수 없는 엄마들이나 애들이 꼭 한 명씩은 있는거 같아 화가 날때가 종종 있어요
뜬끔없이 나타나 졸졸 쫓아다니면서 발로 차고 가고 때리고 가고 툭 건드리고 가고 뺨 때리고 가고 물건 던져 맞추고 가고..
제일 화나는건 미안하단 사과한마디 없다는 것.
애가 심심해한단걸 애엄마들은 진짜 모르는 걸까요?
밥 먹고 커피마시고 폰만 만지작 대고 수다만 떨꺼면 카페나 식당, 집에서 놀지 왜 데리고 와서 방치하는지 모르겠네요
말귀 못 알아듣는 애기나이면 그래 넌 아직 어리니까 하고 넘어가 줄 수 라도 있지..
이건 뭐 대부분이 4-6세.
자기 아이가 어떤 성향인지 어떤 아이인지 부모가 제일 잘 알고있지 않나요?
안돌보고 감당도 못 하면서 방치만 할꺼면 데리고 오지말든가.
참다참다 안돼겠어서 애기가 많이 심심해하는거 같다고 우리 애를 쫓아다니며 때리고 차고 다닌다고 말해주면 오히려 승질ㅡ
나 참..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한번만 더 그러면 당신 애 한테 화낼거 같으니까 좀 돌보시라고 경고하는 거지 진짜 당신 애기가 심심해하는게 안쓰럽고 걱정되서 말해준다고 착각들 하는거 같아요
마냥 그런 애들이나 부모를 피해다는게 정녕 답인가요?
늘 피해다니느라 정작 우리 애는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돈만 버리고 오는데 안가자니 우리 애한테 미안해지고 가자니 속 터져서 원..
그런 부모들은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같은 애엄마지만 이해해주기 정말 화나네요 대처 방법이 있을까요?
키즈카페에 다니다보면 성향에 따라 가지각색의 애기들 애들을 만나는데 같은 애엄마라도 이해해줄 수 없는 엄마들이나 애들이 꼭 한 명씩은 있는거 같아 화가 날때가 종종 있어요
뜬끔없이 나타나 졸졸 쫓아다니면서 발로 차고 가고 때리고 가고 툭 건드리고 가고 뺨 때리고 가고 물건 던져 맞추고 가고..
제일 화나는건 미안하단 사과한마디 없다는 것.
애가 심심해한단걸 애엄마들은 진짜 모르는 걸까요?
밥 먹고 커피마시고 폰만 만지작 대고 수다만 떨꺼면 카페나 식당, 집에서 놀지 왜 데리고 와서 방치하는지 모르겠네요
말귀 못 알아듣는 애기나이면 그래 넌 아직 어리니까 하고 넘어가 줄 수 라도 있지..
이건 뭐 대부분이 4-6세.
자기 아이가 어떤 성향인지 어떤 아이인지 부모가 제일 잘 알고있지 않나요?
안돌보고 감당도 못 하면서 방치만 할꺼면 데리고 오지말든가.
참다참다 안돼겠어서 애기가 많이 심심해하는거 같다고 우리 애를 쫓아다니며 때리고 차고 다닌다고 말해주면 오히려 승질ㅡ
나 참..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한번만 더 그러면 당신 애 한테 화낼거 같으니까 좀 돌보시라고 경고하는 거지 진짜 당신 애기가 심심해하는게 안쓰럽고 걱정되서 말해준다고 착각들 하는거 같아요
마냥 그런 애들이나 부모를 피해다는게 정녕 답인가요?
늘 피해다니느라 정작 우리 애는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돈만 버리고 오는데 안가자니 우리 애한테 미안해지고 가자니 속 터져서 원..
그런 부모들은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