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多 SNS 시대. 블로그, 트위터, 카스, 페북 그리고 인스타까지! 정말 다양한 SNS가 생겨나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페이스북이 대세인 듯 합니다. 몇 일 전 페이스북이 직접 선정한 10가지 이야기라는 흥미로운 기사를 봤는데 정말 다양한 국가에서 신기방기한 일들이 많이 있었더라구요~ 35년간 브라질에서 노숙자로 살던 레이먼도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출판사를 만나게 되어 작가로 데뷔하고, 시인의 꿈을 이루었다고 해요! 두 번째는 한 커플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남자친구가 아프가니스탄으로 파병을 가게 되어 페이스북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키미 & 윌 커플! 하지만 안타깝게도 남자친구 윌이 파병 중 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고... 여자친구는 그 슬픈 마음을 함께 주고 받았던 페이스북 메시지와 사진으로 달랬다고 하네요ㅠ.. 이 외에도 의류 업체 세븐리가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자선 단체를 소개하고 기부를 받아 어려운 사람들을 꾸준히 돕고 있는 이야기도 있구요~ 페이스북을 통해 활발하게 전개된 시드니의 인권운동 DIY RAINBOW 프로젝트 이야기도 있네요! 뿐만 아니라 스웨덴의 메탈밴드 Eyes가 25년만에 페이스북을 통해 재결합한 내용도 소개되었고, 사진작가 브랜든이 뉴욕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린 페이스북 페이지 Humans of New York이 여러 도시 버전으로 개설되어 유행처럼 번진 이야기도 있습니다! (Humans of Seoul은 없나요?) 15년동안 감옥에 있던 패트릭이 페이스북을 통해 지식봉사자들을 만나 택시운전자가 되어 새로운 삶을 살게 된 희망찬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고 페이스북을 통해 마야 고유 언어를 지키는 과테말라 도서관 사서 이스라엘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케냐 킬타마니의 비즈 공예 장인과 뉴저지의 안드레아의 디자인 가구 콜라보까지! 정말 대단한 이야기들이 많은데요~ 이중에서도 제일 신기했던 이야기는 바로 쌍둥이 자매 이야기입니다! 혹시, 나와 외모, 생년월일, 출생지까지 모든 것이 똑같은 사람이 지구 상에 존재한다면 어떤 기분일 것 같으세요? "혹시 도플갱어...? 나의 숨겨진 쌍둥이...?" 이런 느낌이 들어서 약간 무서울 것 같은데 실제로 그런 일이 페이스북에서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가 믿겨지시나요?!?!?!? 우연히 한 영상을 통해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을 발견한 아나이스 인터넷을 수소문 해 영상 속 나와 닮은 그녀를 찾아 나서게 됩니다! 수소문 끝에 그녀가 '사만다'라는 것을 알게 되고 페이스북 메시지를 보내게 됩니다! 호기심에 친구 수락을 한 사만다는 그야말로 깜!!!!!!놀!!!!!! 외모 뿐만 아니라 생일, 출생지까지 똑같은 사람을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만나게 된 거죠! 이런 황당함과 놀라움을 뒤로한 채 이야기를 나눠보니 그들은 사실 25년 전 태어나자마자 각자 다른 곳으로 입양되어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지냈던 '쌍둥이'였습니다. 이런 기적같은 만남은 당연히 신문사, 방송사에서 인터뷰를 요청할만큼 이슈가 되었었는데, 이 이야기가 <트윈스터즈>라는 이름으로 영화화 되어 곧 개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실제 주인공인 사만다가 직접 영화를 만들었다고 해서 더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보기만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 두 쌍둥이의 감동적인 만남이 어떻게 그려졌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이미 몇몇 분들은 부국제에서 이 영화를 미리 보셨다고 하시는데, 저도 얼른 영화관가서 직접 보고 싶네요!
페이스북에서 이런 일도 있었다구?! 페이스북 신기한 이야기들
1인 多 SNS 시대. 블로그, 트위터, 카스, 페북 그리고 인스타까지!
정말 다양한 SNS가 생겨나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페이스북이 대세인 듯 합니다.
몇 일 전 페이스북이 직접 선정한 10가지 이야기라는 흥미로운 기사를 봤는데
정말 다양한 국가에서 신기방기한 일들이 많이 있었더라구요~
35년간 브라질에서 노숙자로 살던 레이먼도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출판사를 만나게 되어 작가로 데뷔하고, 시인의 꿈을 이루었다고 해요!
두 번째는 한 커플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남자친구가 아프가니스탄으로 파병을 가게 되어 페이스북으로 연락을 주고 받던 키미 & 윌 커플!
하지만 안타깝게도 남자친구 윌이 파병 중 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고...
여자친구는 그 슬픈 마음을 함께 주고 받았던 페이스북 메시지와 사진으로 달랬다고 하네요ㅠ..
이 외에도 의류 업체 세븐리가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자선 단체를 소개하고 기부를 받아
어려운 사람들을 꾸준히 돕고 있는 이야기도 있구요~
페이스북을 통해 활발하게 전개된 시드니의 인권운동 DIY RAINBOW 프로젝트 이야기도 있네요!
뿐만 아니라 스웨덴의 메탈밴드 Eyes가 25년만에 페이스북을 통해 재결합한 내용도 소개되었고,
사진작가 브랜든이 뉴욕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린 페이스북 페이지
Humans of New York이 여러 도시 버전으로 개설되어 유행처럼 번진 이야기도 있습니다!
(Humans of Seoul은 없나요?)
15년동안 감옥에 있던 패트릭이 페이스북을 통해 지식봉사자들을 만나
택시운전자가 되어 새로운 삶을 살게 된 희망찬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고
페이스북을 통해 마야 고유 언어를 지키는
과테말라 도서관 사서 이스라엘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케냐 킬타마니의 비즈 공예 장인과 뉴저지의 안드레아의 디자인 가구 콜라보까지!
정말 대단한 이야기들이 많은데요~
이중에서도 제일 신기했던 이야기는 바로 쌍둥이 자매 이야기입니다!
혹시, 나와 외모, 생년월일, 출생지까지 모든 것이 똑같은 사람이
지구 상에 존재한다면 어떤 기분일 것 같으세요?
"혹시 도플갱어...? 나의 숨겨진 쌍둥이...?" 이런 느낌이 들어서 약간 무서울 것 같은데
실제로 그런 일이 페이스북에서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가 믿겨지시나요?!?!?!?
우연히 한 영상을 통해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을 발견한 아나이스
인터넷을 수소문 해 영상 속 나와 닮은 그녀를 찾아 나서게 됩니다!
수소문 끝에 그녀가 '사만다'라는 것을 알게 되고 페이스북 메시지를 보내게 됩니다!
호기심에 친구 수락을 한 사만다는 그야말로 깜!!!!!!놀!!!!!!
외모 뿐만 아니라 생일, 출생지까지 똑같은 사람을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만나게 된 거죠!
이런 황당함과 놀라움을 뒤로한 채 이야기를 나눠보니
그들은 사실 25년 전 태어나자마자 각자 다른 곳으로 입양되어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지냈던 '쌍둥이'였습니다.

이런 기적같은 만남은 당연히 신문사, 방송사에서 인터뷰를 요청할만큼 이슈가 되었었는데,
이 이야기가 <트윈스터즈>라는 이름으로 영화화 되어 곧 개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실제 주인공인 사만다가 직접 영화를 만들었다고 해서 더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보기만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 두 쌍둥이의 감동적인 만남이 어떻게 그려졌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이미 몇몇 분들은 부국제에서 이 영화를 미리 보셨다고 하시는데, 저도 얼른 영화관가서 직접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