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따라 열심히 한 요리 ㅋ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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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세아이 키우는 엄마 입니다 신랑포함 둘은 육류를 좋아하고 제일 잘 안먹 아이는 육류도 별로이고 셋다 식성이 다 달라서 매끼 고민은 되지만 열심히 인터넷 찾아 가며 흉내내고 있습니다


나름 자주 해 먹는 월남쌈 솜씨 보단 칼질을 열심히 해야 하죠 ㅋㅋ


보쌈 가족중에 다이어트 신경 써야 할 사람이 있어 삼겹살 대신 가끔 해먹어요


닭봉 간장 조림 아이들이 좋아 해요 마트에서 두팩 사서 종종 졸여 먹어요


삼겹살 오븐 구이 이날은 고기보다 부추무침이 더 인기가 있었어요


스테이크 요것도 아이들이 좋아라 해요 야채 많은 찹스테이크 보다 이걸 더 좋아 하네요


막둥이 조촐한 생일상이예요 애들이 좋아하는거 한가지씩 했어요


김치만 맛있음 말이 필요 없는 열무국수


달볶음탕 살짝 매웠지만 애들도 신랑도 만족


고추잡채 전엔 고춧기름 내서 했는데 요즘엔 볶다가 고춧가루만 넣네요


특별한날 양장피 전 다 버무려 먹는것도 좋지만 양장피만 먹어도 좋아라 해요


소고기 숙주 볶음 아삭 아삭 씹히는 숙주가 괜찮아요


저희 큰아이 도시락 입은 짧은데 골고루 요구를 해서 열심히 만들었어요 집에서 싸먹는 김밥은 좋아하는데 도시락으로 싸주는 김밥은 별로라고 해서 김밥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