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해서 여러분들의 생각을 묻고싶어서 올려봅니다
저는 취업준비로 9시부터 2시까지 취업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 그리고 화요일에는 3시부터 4시까지 성악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성악학원을 다닌지는 약 3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저는 성악 학원에 가서 레슨을 받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선생님과 안맞는 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다 맞는게 어딨겠냐 그냥 다녀보자 라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었는데 , 그 안맞는 다는 생각이 왜 들었냐면
레슨도중 선생님이 제가 시키는걸 잘 못해서 종종짜증을
내긴 했었습니다 , 뭐 입모양을 크게 벌리고 호흡을 위로
띄우고 소리가 턱으로 빠지지 않게 불러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서 인지 제가 그걸잘 못따라 해서 계속해서
지적을 많이 받아왔고 오늘도 똑같이 지적을 받았습니다
근데 오늘 갑자기 연습은 안하냐면서 계속 같은 말을하고
풀어서 설명을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변화가 없다
똑같은 모습이고 노력하려는 모습도 안보인다 라는
이유로 막 화를 내는 겁니다 , 그러면서 선생님을 바꾸는건 어떻겠냐 물어보기에 저도 평소에 안맞는다고 생각하고 있던터라 알겠다고 하고 오늘한거는 레슨을 했기때문에
마무리를 해보자고 해서 불르는데 너무 계속 지적만 하고
뭐라고하니까 자신감이 급 없어져서 계속 뭐라하시니까
못하겠다고 했더니 갑자기 자리를 뜨더니 원장님을 불러서
얘는 선생님을 바꿔야겠다고 아무리 취미로 배우는거지만
이렇게까지 예의가 없냐고 원장님이 알아서 하라고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저는 순간 같이 화낼까도 생각했는데 그러면일이 더 커질것 같아서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듣기만 했습니다
그러더니 이건 예의가 없는거라고 턱을쓰지말고 턱위쪽부터 쓰라고 했는데 계속해서 턱을 쓰고 있다고
내가 말하는게 이해가 가냐고 물어보고 풀어서 설명을 해줘도 고칠 노력도 안한다고 그러는 겁니다
저도 초반엔 매일 한시간씩 집에서 연습도 하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가끔 시간이 없어서 밥도 못먹고 레슨받느라
힘들때도 종종 있었는데 선생님도 그걸 알긴 하거든요
그런데도 이런애는 처음 봤다면서 , 자기가 20년동안
학생들 가르쳤는데 보통 받아들이고 고칠려고 노력한다고
스타일이 안맞는거 일수도 있는데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아니 .. 진짜 안되서 안되는걸 어떻게합니까
되면 진작에 고쳤겠죠 매주 짜증듣는것도 힘든데
제가 잘못했고 예의가 없는행동을 했나요?
그러면서 사회나가서도 이러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사회생활한지는 6년 7년 되었습니다
대체 어디가 예의가 없었고 노력을 안한것도 아닌데
아무리 취미라고 하지만 나는 취미로 배우는 사람 가르치는건 사실 아니고 저를 입시처럼 가르쳤다면서
선생님이 열심히 가르친건 저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어디가서 다른 선생님한테 이러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뭘 잘못했고 뭐가 예의가 없었죠
안되서 안되는걸 어찌하고, 또 안되는걸 차근차근 가르치는게 선생님의 직업 아닌가요 안되서 배우러 온건데
그리고 나름 최선의 노력을했는데도
이렇게 화를 내다니 .. 너무 황당합니다
성악레슨도중 선생님이 화를 냈는데..
저는 취업준비로 9시부터 2시까지 취업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 그리고 화요일에는 3시부터 4시까지 성악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성악학원을 다닌지는 약 3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저는 성악 학원에 가서 레슨을 받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선생님과 안맞는 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다 맞는게 어딨겠냐 그냥 다녀보자 라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었는데 , 그 안맞는 다는 생각이 왜 들었냐면
레슨도중 선생님이 제가 시키는걸 잘 못해서 종종짜증을
내긴 했었습니다 , 뭐 입모양을 크게 벌리고 호흡을 위로
띄우고 소리가 턱으로 빠지지 않게 불러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서 인지 제가 그걸잘 못따라 해서 계속해서
지적을 많이 받아왔고 오늘도 똑같이 지적을 받았습니다
근데 오늘 갑자기 연습은 안하냐면서 계속 같은 말을하고
풀어서 설명을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변화가 없다
똑같은 모습이고 노력하려는 모습도 안보인다 라는
이유로 막 화를 내는 겁니다 , 그러면서 선생님을 바꾸는건 어떻겠냐 물어보기에 저도 평소에 안맞는다고 생각하고 있던터라 알겠다고 하고 오늘한거는 레슨을 했기때문에
마무리를 해보자고 해서 불르는데 너무 계속 지적만 하고
뭐라고하니까 자신감이 급 없어져서 계속 뭐라하시니까
못하겠다고 했더니 갑자기 자리를 뜨더니 원장님을 불러서
얘는 선생님을 바꿔야겠다고 아무리 취미로 배우는거지만
이렇게까지 예의가 없냐고 원장님이 알아서 하라고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저는 순간 같이 화낼까도 생각했는데 그러면일이 더 커질것 같아서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듣기만 했습니다
그러더니 이건 예의가 없는거라고 턱을쓰지말고 턱위쪽부터 쓰라고 했는데 계속해서 턱을 쓰고 있다고
내가 말하는게 이해가 가냐고 물어보고 풀어서 설명을 해줘도 고칠 노력도 안한다고 그러는 겁니다
저도 초반엔 매일 한시간씩 집에서 연습도 하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가끔 시간이 없어서 밥도 못먹고 레슨받느라
힘들때도 종종 있었는데 선생님도 그걸 알긴 하거든요
그런데도 이런애는 처음 봤다면서 , 자기가 20년동안
학생들 가르쳤는데 보통 받아들이고 고칠려고 노력한다고
스타일이 안맞는거 일수도 있는데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아니 .. 진짜 안되서 안되는걸 어떻게합니까
되면 진작에 고쳤겠죠 매주 짜증듣는것도 힘든데
제가 잘못했고 예의가 없는행동을 했나요?
그러면서 사회나가서도 이러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사회생활한지는 6년 7년 되었습니다
대체 어디가 예의가 없었고 노력을 안한것도 아닌데
아무리 취미라고 하지만 나는 취미로 배우는 사람 가르치는건 사실 아니고 저를 입시처럼 가르쳤다면서
선생님이 열심히 가르친건 저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어디가서 다른 선생님한테 이러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뭘 잘못했고 뭐가 예의가 없었죠
안되서 안되는걸 어찌하고, 또 안되는걸 차근차근 가르치는게 선생님의 직업 아닌가요 안되서 배우러 온건데
그리고 나름 최선의 노력을했는데도
이렇게 화를 내다니 .. 너무 황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