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취향 게임 좋아하는 사람 있어?

레알환자2016.02.02
조회77


막 이렇게 험상 궂은 아저씨가 앉아서 

좀 미드에 나오는 할렘가 노래같은거 나오면서 

머리써서 풀어야하는 괴팍한 게임 좋아하는 사람 나말곤 또 없어? ...


나랑 같이하면서 팁도 나누고 할 판남판녀 없닝.. ☆


나 이거 막 하면서 친구들이랑 있으면 애들이 저런게 뭐가 좋냐고 

막 태클거는데 서럽다...... 나랑 같이 하자..... 


아참, 게임 이름은 엉클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