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이지만 제목 그대로 억지를 부리는 동서때문에정말 대책도 없고 화만 치솟고있습니다 상황설명을 간단히 하자면 동서가 합가해서 살고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시부모님과 같이 살긴하지만 집은 도련님 명의에요 도련님과 같이 살던집을 도련님준다하시며 결혼하고 명의이전 해주신거구요대출이 남아 시부모님이 같이 갚느라 합가중이에요대출은 오롯이 시부모님이 갚으시고 도련님이랑 동서는 차대출 갚습니다 시부모님 두분다 일하시고 수입이 좋으신편인데 집안사정으로 빚청산 하시느라 일년반전에 대출끼고 자가구입하셨어요 도련님은 초년생이라 거의 보탠금액이 없구요자가구입당시 도련님 결혼할때 주시겠다고 3년잡고 대출정리하자 하셨답니다3년뒤에 나가실집도 미리 해놓으신상황이에요. 시어머님 친정에아파트 분양받으신분이 있어 그분 입주하면 살던집 거래하기로 계약서쓰고아파트분양 계약금 시부모님이 내주셨다고 알고있구요도련님집은 대출계획 지금 일년반 딱 남은 상황이고 대출도 계획대로 갚고있답니다 이 모든상황은 결혼전 동서도 알고있었고 같이살아도 좋다 결혼하자 도련님 설득해서 진행한 결혼이에요 도련님 올해 스물여덟 동서가 일곱이라 결혼한다할때 다들 말렸구요아이가 생긴것도 아니고 나이도 어리니 집 마련하고 내후년이나 둘이서 새살림으로시작하셨으면 했거든요. 저와 남편도 같은 생각이였구요 그렇게 결혼한지 4개월쯤 됐는데 동서가 자꾸 분가하고싶다 말하길래상의해보려고 동서랑 말해봤는데 정말 가관이에요직장이 힘들어 관두고 전업을 하고싶은데 전업하면 시부모님까지챙겨야하니 힘들것같고 꺼려진답니다 지금까진 일찍 퇴근하는사람이 밥차리면 늦게오는사람이 치우는식으로 동서부부와 시부모님이 분담했다하구요전업하면 자기가 다챙겨하는것도 힘들거같고 눈치보인다고 분가하고 싶대요 계획보다 미리 분가하면 동서네부부 둘이서 대출을 갚아야하는게 맞다시부모님은 오히려 부담을 덜수있는거니 원하면 도련님과 상의해보라 동서에게 말했더니전업하면 외벌이인데 대출은 또 버겁다네요? 당연히 두분이 따로 나가사셔야하는데 집구해야될테고 그럼대출을 어떻게 갚아주냐 둘이 알아서 대출 찬찬히 갚으면서 살아라 했더니 이렇게 불편할줄 몰랐다 형님이 모르는 시집살이가 있대요 계획에도 없던 아이도 가지고 싶다합니다 제가 그건 무슨경우냐 들은척도 안했더니 막무가내로 저에게 반씩만 나눠서 하잡니다자기가 가을까지만 모실테니 겨울에는 모셔가주심 안되냐고어이가 없어 도련님은 아냐고 물어봤더니 꿀먹은 벙어리에요저와 남편은 안주고안받는 주의였기때문에 둘이 알아서 결혼하고일체 양가에 도움받지 않고 시작했고 지금도 대출갚고있습니다부양해야하는 상황도 아닌데 동서부부 대출때문에 제가 모시라니 듣는내내 화가나서 아무리 같은 며느리라지만 윗사람인데 말좀 가려해라내가 그러니 잘 생각해보고 하라고 하지 않았냐 하고 말았습니다 카톡으로 형님 같은 며느리인데 이해해줄줄 알았는데 서운하다는둥좋은분인줄 알았는데 너무 무섭다는둥 헛소리 줄줄하더니또 형님 정말 죄송해요 남편한텐 말하지마세요 한번만 봐주세요..... 당연히 남편이나 시댁식구들 귀에 들어가면 난리날 내용이니입다물고 있는중인데 저도 며느리지만 동서의 행동이 용납이 안됩니다집도 2억7천짜리 32평 새아파트에요 넉넉한 시댁도 아닌데 집 다해주시려는분이 어딨나요?집도 결혼당시에 대출다갚은건 아니니 예단예물 다생략하고 분가후 새살림차릴때 혼수만 하기로 해서 동서는 아직 혼수도 아직 안했습니다.맘같아선 남편과 도련님에게 말해버리고 사단을 내버려야겠지만그렇게 하자니 맘이 또 편치않네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조언좀 부탁합니다 1152
분가시켜달라고 막무가내로 억지부리는 동서
자극적인 제목이지만 제목 그대로 억지를 부리는 동서때문에
정말 대책도 없고 화만 치솟고있습니다
상황설명을 간단히 하자면 동서가 합가해서 살고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시부모님과 같이 살긴하지만 집은 도련님 명의에요
도련님과 같이 살던집을 도련님준다하시며 결혼하고 명의이전 해주신거구요
대출이 남아 시부모님이 같이 갚느라 합가중이에요
대출은 오롯이 시부모님이 갚으시고 도련님이랑 동서는 차대출 갚습니다
시부모님 두분다 일하시고 수입이 좋으신편인데 집안사정으로 빚청산 하시느라
일년반전에 대출끼고 자가구입하셨어요 도련님은 초년생이라 거의 보탠금액이 없구요
자가구입당시 도련님 결혼할때 주시겠다고 3년잡고 대출정리하자 하셨답니다
3년뒤에 나가실집도 미리 해놓으신상황이에요. 시어머님 친정에
아파트 분양받으신분이 있어 그분 입주하면 살던집 거래하기로 계약서쓰고
아파트분양 계약금 시부모님이 내주셨다고 알고있구요
도련님집은 대출계획 지금 일년반 딱 남은 상황이고 대출도 계획대로 갚고있답니다
이 모든상황은 결혼전 동서도 알고있었고 같이살아도 좋다 결혼하자 도련님 설득해서
진행한 결혼이에요 도련님 올해 스물여덟 동서가 일곱이라 결혼한다할때 다들 말렸구요
아이가 생긴것도 아니고 나이도 어리니 집 마련하고 내후년이나 둘이서 새살림으로
시작하셨으면 했거든요. 저와 남편도 같은 생각이였구요
그렇게 결혼한지 4개월쯤 됐는데 동서가 자꾸 분가하고싶다 말하길래
상의해보려고 동서랑 말해봤는데 정말 가관이에요
직장이 힘들어 관두고 전업을 하고싶은데 전업하면 시부모님까지
챙겨야하니 힘들것같고 꺼려진답니다 지금까진 일찍 퇴근하는사람이 밥차리면
늦게오는사람이 치우는식으로 동서부부와 시부모님이 분담했다하구요
전업하면 자기가 다챙겨하는것도 힘들거같고 눈치보인다고 분가하고 싶대요
계획보다 미리 분가하면 동서네부부 둘이서 대출을 갚아야하는게 맞다
시부모님은 오히려 부담을 덜수있는거니 원하면 도련님과 상의해보라 동서에게 말했더니
전업하면 외벌이인데 대출은 또 버겁다네요?
당연히 두분이 따로 나가사셔야하는데 집구해야될테고 그럼대출을 어떻게 갚아주냐
둘이 알아서 대출 찬찬히 갚으면서 살아라 했더니 이렇게 불편할줄 몰랐다
형님이 모르는 시집살이가 있대요 계획에도 없던 아이도 가지고 싶다합니다
제가 그건 무슨경우냐 들은척도 안했더니 막무가내로 저에게 반씩만 나눠서 하잡니다
자기가 가을까지만 모실테니 겨울에는 모셔가주심 안되냐고
어이가 없어 도련님은 아냐고 물어봤더니 꿀먹은 벙어리에요
저와 남편은 안주고안받는 주의였기때문에 둘이 알아서 결혼하고
일체 양가에 도움받지 않고 시작했고 지금도 대출갚고있습니다
부양해야하는 상황도 아닌데 동서부부 대출때문에 제가 모시라니
듣는내내 화가나서 아무리 같은 며느리라지만 윗사람인데 말좀 가려해라
내가 그러니 잘 생각해보고 하라고 하지 않았냐 하고 말았습니다
카톡으로 형님 같은 며느리인데 이해해줄줄 알았는데 서운하다는둥
좋은분인줄 알았는데 너무 무섭다는둥 헛소리 줄줄하더니
또 형님 정말 죄송해요 남편한텐 말하지마세요 한번만 봐주세요.....
당연히 남편이나 시댁식구들 귀에 들어가면 난리날 내용이니
입다물고 있는중인데 저도 며느리지만 동서의 행동이 용납이 안됩니다
집도 2억7천짜리 32평 새아파트에요 넉넉한 시댁도 아닌데 집 다해주시려는분이 어딨나요?
집도 결혼당시에 대출다갚은건 아니니 예단예물 다생략하고 분가후 새살림차릴때
혼수만 하기로 해서 동서는 아직 혼수도 아직 안했습니다.
맘같아선 남편과 도련님에게 말해버리고 사단을 내버려야겠지만
그렇게 하자니 맘이 또 편치않네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조언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