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 돈주고 산 제 담배인데 어디서 피든 제 마음입니다.그리고 버스 정류장에서 피는데 자꾸 손짓을 하길래 짜증나서 노려보니 흠칫하더군요.알고보면 한 주먹도 안되면서 그만 좀 나불거리세요.전 주먹을 쓰기 싫어하는 사람인데 요새 주먹이 나갈려고 하네요.저는 엄연히 세금내고 피고 일을 하고 소득을 버는 사람입니다. 451
길에서 담배피는데 자꾸 뭐라마세요.
전 주먹을 쓰기 싫어하는 사람인데 요새 주먹이 나갈려고 하네요.저는 엄연히 세금내고 피고 일을 하고 소득을 버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