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연애.. 10년차를 끝으로 헤어지고 두달 정도가 되어가네요. 많은일들이 있었죠 행복했던일 웃었던일 슬펐던일 울었던일 등등 그런데 이별하고 나선 정말 남이 되어버렸네요.. 사귀는중에도 2번정도 헤어지긴했지만, 제가 잡았었죠 어느순간부터인지 제가 보였던 믿음직하지못한 모습들이 저도 모르는사이 여자친구를 바뀌어놓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싸이월드 들어왔다가 예전글이랑 최근글보면서 참 나는 나쁜 남자 친구였구나 싶네요. ㅎ 그래도 연락도 안하고 잘참고있습니다. 아무렇지 않은척 ㅎ 가끔은 모든게 무너져버리고 답답하지만 시간이 아마 해결해주겠죠? 보고싶은데 보고싶지않네요. 참 복잡미묘한감정인거 같아요.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자리에서 음 시간이 조금더 지나면 물론 .. 생각은 계속 나겠지만 좀 무뎌지겠죠?ㅠ ㅎ 1
헤어진지 2달 정도 되었네요.
오랜 연애.. 10년차를 끝으로 헤어지고
두달 정도가 되어가네요.
많은일들이 있었죠 행복했던일 웃었던일 슬펐던일 울었던일 등등
그런데 이별하고 나선 정말 남이 되어버렸네요.. 사귀는중에도 2번정도 헤어지긴했지만,
제가 잡았었죠 어느순간부터인지 제가 보였던 믿음직하지못한 모습들이 저도 모르는사이
여자친구를 바뀌어놓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싸이월드 들어왔다가 예전글이랑 최근글보면서
참 나는 나쁜 남자 친구였구나 싶네요. ㅎ
그래도 연락도 안하고 잘참고있습니다. 아무렇지 않은척 ㅎ
가끔은 모든게 무너져버리고 답답하지만 시간이 아마 해결해주겠죠?
보고싶은데 보고싶지않네요. 참 복잡미묘한감정인거 같아요.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자리에서
음 시간이 조금더 지나면 물론 .. 생각은 계속 나겠지만
좀 무뎌지겠죠?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