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설 스토커 '오영곤' 오영곤의 등장으로 '밉상' 상철 선배는 애교였음 ㅋㅋㅋㅋ 아..진짜 찌질함의 극치에 드라마 보면 존명쎄하고 싶음 ㅡㅡ 그런 발암 캐릭터 '오영곤' 지윤호의 일상은 ..... 아....모자를 썼지만 느껴진다............훈훈함이 어두운 사진이지만 김 묻었다 잘생김이......... 아....되고 싶다 저 한낱 대본 종이가............. ㅜㅜ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빙구같은 웃음들은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웃음이 피식~~ 복붙한 거 같은 한결같은 브이자 포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리 풋풋하고 귀여운거누 ㅋㅋㅋㅋㅋㅋ 23711
오영곤 일상
홍설 스토커 '오영곤'
오영곤의 등장으로 '밉상' 상철 선배는 애교였음 ㅋㅋㅋㅋ
아..진짜 찌질함의 극치에
드라마 보면 존명쎄하고 싶음 ㅡㅡ
그런 발암 캐릭터 '오영곤' 지윤호의 일상은 .....
아....모자를 썼지만
느껴진다............훈훈함이
어두운 사진이지만 김 묻었다
잘생김이.........
아....되고 싶다
저 한낱 대본 종이가............. ㅜㅜ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빙구같은 웃음들은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웃음이 피식~~
복붙한 거 같은 한결같은 브이자 포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리 풋풋하고 귀여운거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