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얄미운 시누가 곶감사줬어요~~

시누선물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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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살어린 얄미운 시누ㅋㅋㅋㅋㅋ
결혼전에 얄미운 어린애짓 실컷하더니
사고쳐서 시댁살이하는데 하필 시댁이 같은아파트ㅠㅠ
시댁눈치보인다고 본인택배 우리집에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한두번 받아줬더니 가져다달래요ㅋㅋㅋㅋ
시댁살이 안쓰러워 몇번 가져다줬더니
임신했을땐 몸 무거워서요~~
애낳고나서는 애때문에요~~
경비실에 맡기는것도 일이고 택배함에 넣어놔도
우리집주소라 경비실 제촉전화 고스란히ㅋㅋㅋ
절대 한번을 가지러 안오길래
택배는 본인집으로 시켜^^ 안그럼 내가 쓱싹할거다~
했는데 택배 또 왔어요!!!!ㅋㅋㅋㅋ

고맙다 시누야~선물잘받았어!
덕분에 먹고싶었던 반건시
맛나게 먹고있어^^ㅎㅎㅎㅎ
맛있다 잘먹을게~~~^^
앞으로도 많이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