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네이트판을 해보네요 ㅎㅎㅎㅎ 저는 조리,외식경영을 공부하고 있는 25살 청년입니다.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자취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역시 야식은 라면이 최고! 진짬뽕과 유부초밥!!!! 자취생 주제에.... 너무 비싸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구매한 딸기.... 너무 비싸쟈냐... 그래도 너무 맛있게 잘먹었자냐.... 딸기는 최고 >_< 냉장고에 토마토 소스가 남아있길래 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 집에 와인 잔은 있고, 와인은 없었어요. 그래서 자몽쥬스라도... 분위기를 내자며.... 혼자서 후루룩 후루룩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건 직접 만든 브로콜리 감자 스프와, 아동요리지도사 수업 (세계요리- 멕시코) 시간에 만든 브리또에요. 양파장아찌, 배추김치, 미나리 전, 그리고 진한 닭곰탕까지 밥 한그릇 뚝딱!!!!!!!!!! 방울토마토와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 볶음 닭가슴살 볶음, 미역국 역시 미역국에는 쪽파김치라는................. 최고라는..... 이건 아침상.... 너무 든든하게 먹었던 기억이... 된장찌개, 달걀말이, 불고기, 김치볶음 등등 이렇게 먹어야 하루가 든든하다는...... 늦은 밤 배고파서 피자토스트와 샌드위치를 만들어 우걱우걱 먹었던 날이에요. 직접 담근 수제피클도 너무 맛있었다는.... 이건 간식이라며... 나름 예쁘게 먹었야 한다는 생각에...ㅋㅋㅋㅋㅋㅋㅋ 시리얼, 오뜨, 촉촉한 칙촉( 꼭! 촉촉한 칙촉만 먹는다는.....) 하루견과, 파인애플, 나뚜루 녹차아이스크림 까지... 뭐 이건 식사 수준인줄.... 이건 블로그 포스팅때문에 만든 저녁 식탁이었어요. 마트에 갔는데, 새우가 저렴저렴하게 날 사주세요 이러고 있어서 샀어요. 그래서 새우소금구이와, 어묵국, 어묵볶음, 그리고 불고기또띠아롤까지 만들어 먹는 시간보다 만든시간이 더 오래걸렸다는.... 오레오를 갈아 만든 오레오프라푸치노 미생을 보며, 골뱅이 무침과 만두 그리고 맥주 한 잔 자취생의 로망이 아닐까 싶네요.. 이상 25살 시골 촌놈이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만들어 먹었던 음식 사진이에요. 부족하지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http://blog.naver.com/taeyoung0406 이건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요. 부족하지만 요리에 관련된 포스팅들이 있어요! 구경하러 오세요. 서. 이 . 추 환영입니다! 자취생님들 귀찮다고 사먹지 말고 만들어 먹어보아요! 재미있고, 즐겁답니다^^~ 이상 서울에서 고군분투하는 탱구였습니다. 30814
흔한 25살 자취남 식탁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네이트판을 해보네요 ㅎㅎㅎㅎ
저는 조리,외식경영을 공부하고 있는 25살 청년입니다.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자취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역시 야식은 라면이 최고!
진짬뽕과 유부초밥!!!!
자취생 주제에....
너무 비싸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구매한 딸기....
너무 비싸쟈냐...
그래도 너무 맛있게 잘먹었자냐....
딸기는 최고 >_<
냉장고에 토마토 소스가 남아있길래 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
집에 와인 잔은 있고, 와인은 없었어요.
그래서 자몽쥬스라도... 분위기를 내자며....
혼자서 후루룩 후루룩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건 직접 만든 브로콜리 감자 스프와,
아동요리지도사 수업 (세계요리- 멕시코) 시간에 만든 브리또에요.
양파장아찌, 배추김치, 미나리 전, 그리고 진한 닭곰탕까지
밥 한그릇 뚝딱!!!!!!!!!!
방울토마토와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 볶음 닭가슴살 볶음, 미역국
역시 미역국에는 쪽파김치라는................. 최고라는.....
이건 아침상.... 너무 든든하게 먹었던 기억이...
된장찌개, 달걀말이, 불고기, 김치볶음 등등
이렇게 먹어야 하루가 든든하다는......
늦은 밤 배고파서 피자토스트와 샌드위치를 만들어
우걱우걱 먹었던 날이에요.
직접 담근 수제피클도 너무 맛있었다는....
이건 간식이라며... 나름 예쁘게 먹었야 한다는 생각에...ㅋㅋㅋㅋㅋㅋㅋ
시리얼, 오뜨, 촉촉한 칙촉( 꼭! 촉촉한 칙촉만 먹는다는.....)
하루견과, 파인애플, 나뚜루 녹차아이스크림 까지...
뭐 이건 식사 수준인줄....
이건 블로그 포스팅때문에 만든 저녁 식탁이었어요.
마트에 갔는데, 새우가 저렴저렴하게 날 사주세요 이러고 있어서 샀어요.
그래서 새우소금구이와, 어묵국, 어묵볶음, 그리고 불고기또띠아롤까지 만들어
먹는 시간보다 만든시간이 더 오래걸렸다는....
오레오를 갈아 만든 오레오프라푸치노
미생을 보며, 골뱅이 무침과 만두 그리고 맥주 한 잔
자취생의 로망이 아닐까 싶네요..
이상 25살 시골 촌놈이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만들어 먹었던 음식 사진이에요.
부족하지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http://blog.naver.com/taeyoung0406
이건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요.
부족하지만 요리에 관련된 포스팅들이 있어요!
구경하러 오세요.
서. 이 . 추 환영입니다!
자취생님들 귀찮다고 사먹지 말고 만들어 먹어보아요!
재미있고, 즐겁답니다^^~
이상 서울에서 고군분투하는 탱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