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주간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올해 31살 남자구요 지방에 살고 있어요 집에서 일을 다닐까 해서 타지역에서 일을 하다가 좀 쉬다가 3개월전 공장에 들어가 주간으로 일을 하고 있네요 일은 제가 일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 좀 어리버리 하지만 그래도 다니고 있어요 가끔씩 혼나고 한데 초반에 저다음 신입이 왔었는데 하도 혼나서 나갔어요 내성적이라 그전에도 거의 대화없이 지냈는대 지금도 대화없이 일만 하고 있어요 제가 어리버리 이병같이 지금 4개월째 지내고 있어요 3개월단위로 12월까지만 하자 3월까지만 하자 이러며 지내고 있는데 최근 무거운거 들어서 허리가 많이 아파 3월까지만 하자 그러자 하며 자기합리화 중인데요 어리버리하고 말귀를 잘 못알아듣는건지.. 오늘 일하다가 사수가 귀가 잘 안들려? 라고 하더라구요... 하긴 무언갈 지시하거나 애길하면 다시 물어보곤 했으니 그럴수도 있겠더라구요.. 참...
회사생활이 힘드네요
공장에서 주간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올해 31살 남자구요
지방에 살고 있어요
집에서 일을 다닐까 해서 타지역에서 일을 하다가 좀 쉬다가 3개월전
공장에 들어가 주간으로 일을 하고 있네요
일은 제가 일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 좀 어리버리 하지만 그래도 다니고 있어요
가끔씩 혼나고 한데
초반에 저다음 신입이 왔었는데 하도 혼나서 나갔어요
내성적이라 그전에도 거의 대화없이 지냈는대 지금도 대화없이 일만 하고 있어요
제가 어리버리 이병같이 지금 4개월째 지내고 있어요
3개월단위로 12월까지만 하자
3월까지만 하자 이러며 지내고 있는데
최근 무거운거 들어서 허리가 많이 아파 3월까지만 하자 그러자 하며
자기합리화 중인데요
어리버리하고 말귀를 잘 못알아듣는건지..
오늘 일하다가 사수가
귀가 잘 안들려? 라고 하더라구요...
하긴 무언갈 지시하거나 애길하면 다시 물어보곤 했으니 그럴수도 있겠더라구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