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19살 작년 사정이 있어 전학을 가게 됬습니다. 그래서 있는 곳이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입니다. 같은 반이지만 전학오고 반년 넘게 말도 한 번 섞지 않은 여자아이가 있었어요. 근데 홀린듯이 갑자기 그 아이에게 확 꽂혀버려서 좋아하게 됬습니다. 어떻게 연락을 해야될까 고민하는데 익명 카톡으로 먼저 연락이 왔어요. 그렇게 그 아이는 제가 좋아하는걸 알면서 연락을 하다가 제가 좀 급하게 고백을 했고 차였습니다ㅋㅋㅋㅋ슈ㅣ발 아무튼 그냥 그만하자는 그 아이의 말을 자르고 기다린다고 말하고 한 달을 기다린 뒤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2주 뒤 쯤 답답해서 친구들에게 하소연 한 걸 그 아이가 보게됬고 그 일을 빌미로 헤어지게 됬어요./ 좀 기분 나쁠만한 그런 말들 이었어요 그리고 또 한 3주뒤 정말 힘들게 시간을 보내다가 제가 다시한번 고백을 했고 다시 사귀게 됬는데 그마저도 얼마뒤에 싸우다가 헤어지게 됬네요.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는 현실이고 그렇다고 계속 얼굴 맞대긴 너무 힘이 드네요. 헤어질 때 너무 좋지 못한 말들을 제가 너무 많이해서 다시 잡을 자격도 없다 생각하고 자신감도 없습니다.. 받아 줄 것 같지도 않고요. 헤어지고 나서도 연락을 했지만 왜인지 나쁜말들만 나가게 되서 또 싸우게 됬네요. 지금은 그냥 쌩까고 지내는데 차라리 친구로라도 남고싶네요. 좋아하니까 그 아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정도는 알고 살고 싶어서요. 다시 사귀게 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제가 왜 이걸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답답하고 무슨 생각인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살면서 처음 들어와 봤고 이 지랄한번 해보자고 네이트 회원가입도 했네요. 뭔가 주절주절 말이 많았는데 읽으신 분들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조언이라도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미안해 민지야 1
어떡해야 하는걸까요.
저는 올해 19살 작년 사정이 있어 전학을 가게 됬습니다.
그래서 있는 곳이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입니다.
같은 반이지만 전학오고 반년 넘게 말도 한 번 섞지 않은 여자아이가 있었어요.
근데 홀린듯이 갑자기 그 아이에게 확 꽂혀버려서 좋아하게 됬습니다.
어떻게 연락을 해야될까 고민하는데 익명 카톡으로 먼저 연락이 왔어요.
그렇게 그 아이는 제가 좋아하는걸 알면서 연락을 하다가
제가 좀 급하게 고백을 했고 차였습니다ㅋㅋㅋㅋ슈ㅣ발 아무튼
그냥 그만하자는 그 아이의 말을 자르고 기다린다고 말하고
한 달을 기다린 뒤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2주 뒤 쯤 답답해서 친구들에게 하소연 한 걸 그 아이가 보게됬고
그 일을 빌미로 헤어지게 됬어요./ 좀 기분 나쁠만한 그런 말들 이었어요
그리고 또 한 3주뒤 정말 힘들게 시간을 보내다가
제가 다시한번 고백을 했고 다시 사귀게 됬는데 그마저도 얼마뒤에 싸우다가
헤어지게 됬네요.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는 현실이고 그렇다고 계속 얼굴 맞대긴
너무 힘이 드네요. 헤어질 때 너무 좋지 못한 말들을 제가 너무 많이해서
다시 잡을 자격도 없다 생각하고 자신감도 없습니다..
받아 줄 것 같지도 않고요. 헤어지고 나서도 연락을 했지만 왜인지 나쁜말들만 나가게 되서
또 싸우게 됬네요. 지금은 그냥 쌩까고 지내는데 차라리 친구로라도 남고싶네요.
좋아하니까 그 아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정도는 알고 살고 싶어서요.
다시 사귀게 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제가 왜 이걸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답답하고 무슨 생각인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살면서 처음 들어와 봤고 이 지랄한번 해보자고 네이트 회원가입도 했네요.
뭔가 주절주절 말이 많았는데 읽으신 분들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조언이라도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미안해 민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