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자서 미안하다고.. 갑자기 친구로지내자고하는거에요..자기 아침마다일어나기도힘들고생활패턴도 그렇고 자기도 이해받길 원한다면서..몸이자꾸망가져가는 것 같다며..
말하자면 긴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생각하고 말하는거 맞냐며 물었더니..맞다고하더라구요...남자친구가 너가 정말 좋은데 진짜 좋은데 이대로는 안될거 같아 라고하는데 전 정말 이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ㅎ그래서 전 그냥..화가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 후에 제가 페메를..실수로 잘못눌러서..실수를 한거에요..그러다가...제 선배랑..고민상담을 하다가..ㅎ저번에 헤어졌을때 개가잡아주지 않았냐며 이번엔 너가 잡으라고 개는 진짜 사소한일에도 걱정하는 아이인데 마음이 깊은아이라며..ㅎ 그래서 저도 용기내서 길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이해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나한테맞추려해서 미안하다고 다이해한다고...이카톡을 헤어진지 일주일만에 보낸거에요..ㅎㅎ 그러고..남자친구가 왜이제왔냐고 하면서 울컥울컥ㄱ말을 다하더라고요 자기도 어떡할지 모르고 있었는데 고맙다고..ㅎㅎ
근데 감기에 걸렸대요 저랑헤어지고서..
그래서방학중이니까..잘못볼거같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ㅎ
그리고 그 후에 계속 감기가 심해서 저한테 진짜 머리가아파서 자러간다고..미안하다고..이해해줘서 고맙다고..항상 자러 간다 하고 사라졌어요..그렇게 2주동안 저는 음식도 만들어서 갖다주고
제 사진도 인화해서 갖다주고 ..어느날은 응급실에 다녀왔다는거에요..ㅎㅎ정말놀라서...다음날 또 연락이 안되서 전화를 했더니 어머님이 받으셨어요..어머님이랑도안면이있어서...제가놀라서전활받앗더니 또 응급실에 다녀왔다고합니다..ㅎ그래서제가정말놀라서..죽이랑..막...좋은약차같은걸 해서 가지고 가고 편지도 가져가고..매일매일 저는 다이해한다고 갠찮다고 낫기만 하라고 그랬습니다..ㅎ 그러고 지금 학교 개학을 한 상태인데요..
첫날은 애가 학교를 안나왔어요..ㅎ 그러고 다음날 자기 좀갠찮아 진것같다면서 학교를 나오더라고요..ㅎ그러고저랑사이가괜찮았습니다....ㅎ
전정말나은줄알았습니다. 근데 오늘 연락이 오더라구요 .. 3주동안만 연락하지말고 보지도말고 지내자고..ㅎ자기가 정말 아픈데 의사선생님이 지금쉬지않으면 이아픈게 평생간다고...남친도 집에서 안나고오고 아무도 안보고 그냥 쉬고 싶대요..몇일째 잠도안오고 머리가 너무아프다고..
그래서 저는 그냥...솔직히 왜...잠안올때 저한테 연락한번이라도 해주지..말을해주지...서운하기도하고요...저는 정말 노력했는데...학교에서사라질때도 어디갈때도 연락한번은 안해주는지 서운하기도 했고요...정말 이젠 3주동안 못본다고 말하는데..화가나기도하더라구요...ㅎ정말 제가 이기적인것일수도 있지만...전정말 얘가 계속 말하고 말해주고 미안하다고 이해해줄수 있냐고 해서
계속 괜찮다고 이해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제가 그정도 존재 밖에 안되는지..연락조차할수없는그런사이인지.. 아픈거 알고..진짜 잘알고있는데 챙겨주고 있던 제가 뭐가돼는지 정말 속상하고 서운해요..진짜 이상황이 너무 답답하고..처음엔 투정을 부려야할까 괜찮은 척 해야할까 하다가 제가 괜찮은척하는것으로 결정내리고..다나으면연락하라고 말했습니다.. 내님들은 이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ㅎ
아프다고 한달동안 시간을 갖자는 남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자친구가 어느날 아침에 혼자 카톡으로..
자기가 먼저자서 미안하다며..(저는아무말도하지않았어요ㅠㅠㅠㅠ!!!!)근데남자친구가..
먼저자서 미안하다고.. 갑자기 친구로지내자고하는거에요..자기 아침마다일어나기도힘들고생활패턴도 그렇고 자기도 이해받길 원한다면서..몸이자꾸망가져가는 것 같다며..
말하자면 긴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생각하고 말하는거 맞냐며 물었더니..맞다고하더라구요...남자친구가 너가 정말 좋은데 진짜 좋은데 이대로는 안될거 같아 라고하는데 전 정말 이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ㅎ그래서 전 그냥..화가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 후에 제가 페메를..실수로 잘못눌러서..실수를 한거에요..그러다가...제 선배랑..고민상담을 하다가..ㅎ저번에 헤어졌을때 개가잡아주지 않았냐며 이번엔 너가 잡으라고 개는 진짜 사소한일에도 걱정하는 아이인데 마음이 깊은아이라며..ㅎ 그래서 저도 용기내서 길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이해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나한테맞추려해서 미안하다고 다이해한다고...이카톡을 헤어진지 일주일만에 보낸거에요..ㅎㅎ 그러고..남자친구가 왜이제왔냐고 하면서 울컥울컥ㄱ말을 다하더라고요 자기도 어떡할지 모르고 있었는데 고맙다고..ㅎㅎ
근데 감기에 걸렸대요 저랑헤어지고서..
그래서방학중이니까..잘못볼거같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ㅎ
그리고 그 후에 계속 감기가 심해서 저한테 진짜 머리가아파서 자러간다고..미안하다고..이해해줘서 고맙다고..항상 자러 간다 하고 사라졌어요..그렇게 2주동안 저는 음식도 만들어서 갖다주고
제 사진도 인화해서 갖다주고 ..어느날은 응급실에 다녀왔다는거에요..ㅎㅎ정말놀라서...다음날 또 연락이 안되서 전화를 했더니 어머님이 받으셨어요..어머님이랑도안면이있어서...제가놀라서전활받앗더니 또 응급실에 다녀왔다고합니다..ㅎ그래서제가정말놀라서..죽이랑..막...좋은약차같은걸 해서 가지고 가고 편지도 가져가고..매일매일 저는 다이해한다고 갠찮다고 낫기만 하라고 그랬습니다..ㅎ 그러고 지금 학교 개학을 한 상태인데요..
첫날은 애가 학교를 안나왔어요..ㅎ 그러고 다음날 자기 좀갠찮아 진것같다면서 학교를 나오더라고요..ㅎ그러고저랑사이가괜찮았습니다....ㅎ
전정말나은줄알았습니다. 근데 오늘 연락이 오더라구요 .. 3주동안만 연락하지말고 보지도말고 지내자고..ㅎ자기가 정말 아픈데 의사선생님이 지금쉬지않으면 이아픈게 평생간다고...남친도 집에서 안나고오고 아무도 안보고 그냥 쉬고 싶대요..몇일째 잠도안오고 머리가 너무아프다고..
그래서 저는 그냥...솔직히 왜...잠안올때 저한테 연락한번이라도 해주지..말을해주지...서운하기도하고요...저는 정말 노력했는데...학교에서사라질때도 어디갈때도 연락한번은 안해주는지 서운하기도 했고요...정말 이젠 3주동안 못본다고 말하는데..화가나기도하더라구요...ㅎ정말 제가 이기적인것일수도 있지만...전정말 얘가 계속 말하고 말해주고 미안하다고 이해해줄수 있냐고 해서
계속 괜찮다고 이해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제가 그정도 존재 밖에 안되는지..연락조차할수없는그런사이인지.. 아픈거 알고..진짜 잘알고있는데 챙겨주고 있던 제가 뭐가돼는지 정말 속상하고 서운해요..진짜 이상황이 너무 답답하고..처음엔 투정을 부려야할까 괜찮은 척 해야할까 하다가 제가 괜찮은척하는것으로 결정내리고..다나으면연락하라고 말했습니다.. 내님들은 이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ㅎ
정말어떡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