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돈까스가 먹고 싶다고 하여 남친하고 돈까스 집에 갔다. 그날따라 가려고 했던 가게가 만원이라서 어쩔수 없이 거길 갔었다. 너 먹 먹을래??? 난 돈까스 난??? 줌마 김치 우동 맛있어요??? 아주 ^^ 맛있어요... 그럼 그걸 주세요... 바보 어떤 음식점이 맛없다라고 말을 하나.. 그걸 믿은 나는 시킨 김치우동이 나왔을때 차라리 집에서 내가 만들어 먹을껄,.,, 미다래가 훨 났다.... 뜨거워서 먹다가 보니 갑자기 눈에 포착이 되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갈색 머리 카락이였다. 어머 아줌마 이거 머예요... 어머 머리카락이네... 이익 시러.... 내가 건져줄께 이러시며 오뎅에 달라붙은 갈색 머리카락과 같이 건져 내시는게 아니던가... 남친은 그냥 먹어라... 왜 그러냐.... 나는 이런거 정말 싫다. 그래도 기분 좋게 먹었다.. 오랜만에 외식이구 하니 그런데 이번에 아주 새카맣고 긴 머리카락이 나왔따. 토할것 같았다. 그냥봐도 재섭는 머리카락이 음식과 함께 어우려져 젓가락에 달려 있는 꼴이라고는 이번엔 사장인 아저씨를 불렀다. 마음 무척이나 상해 있는 나를 보더니만 음식같 안 받겠다고 그런다.. 주방 아줌마들 머 이런아해가 있나 싶담 쳐다본다. 황당 기분 나쁨 어이 없슴.... 우리 남친 나보고 또 머라고 그런다. 그래서 그랬다. 왜 나한테만 있고 보이냐고 난 음식서 그런거 나오는거 정말 싫다. 내가 유별난 것인가... 원래 식당가면 화 그렇게 내는 성격 절대 아니다. 그런데 음식서 머만 나오면 나도 모르게 이상케 된다... 더군다나 이사한 사람 취급을 당하면 더욱더 말이다. 아 화난다. 어제 동생하고 오뎅 사가지고 오다가 또 그 가게 보았다. 마지막으로 가게에서 생판 이상한 사람되고 남친한테도 한소리 들은 내맘 이모티콘으로 내 맘을 대신코자 한다...
아름다운 눈이 실컷 내린날 열받은 저녁식사
어제 돈까스가 먹고 싶다고 하여 남친하고 돈까스 집에 갔다.
그날따라 가려고 했던 가게가 만원이라서 어쩔수 없이 거길 갔었다.
바보 어떤 음식점이 맛없다라고 말을 하나..
그걸 믿은 나는 시킨 김치우동이 나왔을때 차라리 집에서 내가 만들어 먹을껄,.,,
미다래가 훨 났다....
뜨거워서 먹다가 보니 갑자기 눈에 포착이 되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갈색 머리 카락이였다.
이러시며 오뎅에 달라붙은 갈색 머리카락과 같이 건져 내시는게 아니던가...
그래도 기분 좋게 먹었다.. 오랜만에 외식이구 하니
그런데





이번에 아주 새카맣고 긴 머리카락이 나왔따.
토할것 같았다.
그냥봐도 재섭는 머리카락이
음식과 함께 어우려져 젓가락에 달려 있는 꼴이라고는
이번엔 사장인 아저씨를 불렀다.
마음 무척이나 상해 있는 나를 보더니만 음식같 안 받겠다고 그런다..
주방 아줌마들 머 이런아해가 있나 싶담 쳐다본다.
황당
기분 나쁨
어이 없슴
....
우리 남친 나보고 또 머라고 그런다.
그래서 그랬다. 왜 나한테만 있고 보이냐고
난 음식서 그런거 나오는거 정말 싫다.
내가 유별난 것인가...
원래 식당가면 화 그렇게 내는 성격 절대 아니다.
그런데 음식서 머만 나오면 나도 모르게 이상케 된다...
더군다나 이사한 사람 취급을 당하면 더욱더 말이다.
아 화난다. 어제 동생하고 오뎅 사가지고 오다가 또 그 가게 보았다.
마지막으로 가게에서 생판 이상한 사람되고 남친한테도 한소리 들은 내맘
이모티콘으로 내 맘을 대신코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