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를 위해서 미리 세뱃돈 드렸네요

종이접기20대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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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일어나서 8시 40분쯤에 나가서 신권 필요해서 바꾸고 엄마 아빠 드린다고 현금지급기에 10만 원씩 해서 20만 원 뽑았네요 집에서 늦둥이라고 보니까 엄마 아빠한테 받기만 하고 죄송스러워 미리 세뱃돈 드렸네요 엄마가 고맙다고 하셨어요 저희 언니는 미리 설 선물 보냈어요 어릴 때부터 아파서 엄마 아빠께 고생만 시켜드리고 해서 너무나 미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