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물어볼데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판에 글 올려요 ㅠㅠ.. 어머니가 사업자 등록이 안되어있는 곳에서 미싱일을 2~3달간 해서 못 받은 돈 300만원이 있는데 주는 쪽 입장에서도 자기도 돈을 대출 받아서라도 주겠다더니 "내일 준다, 내일 준다"가 어느세 2-3달이 넘어가 버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머니도 그쪽 사정 어려워서 주겠지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는 신뢰마저 잃은 상태라.. 저도 답답한 마음에 안줄거 같으니 신고부터 하라고 했는데 노동청에 가보니 사업자 등록이 안되어있으면 신고도 어렵고, 더욱이 등록 안되어 있는 곳에서 일해서 오히려 우리쪽에서 벌금을 낼 지도 모른다네요. 그쪽에서는 정말 미안하다고 자기도 돈 나오는대로 주겠다지만.. 2-3개월 훌쩍 넘게 "내일, 내일, 월말에.." 이런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는 차라리 약속을 정하지 말던가.. 믿음이 안간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구요. 요새는 전화도 잘 안받으시는 것 같아요.. 이렇게 계속 기다리고 있어야 되는건지.. 아니면 받아 낼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ㅠ? 어머니도 생활비도 점점 없어지고 일한 돈을 못받으니 허탈하셔서 요새 잠도 잘 못 주무시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ㅠㅠ? 답답한 마음에 올려보아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머니 일한 돈 (월급) 을 못받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주변에 물어볼데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판에 글 올려요 ㅠㅠ..
어머니가 사업자 등록이 안되어있는 곳에서
미싱일을 2~3달간 해서 못 받은 돈 300만원이 있는데
주는 쪽 입장에서도 자기도 돈을 대출 받아서라도 주겠다더니
"내일 준다, 내일 준다"가 어느세 2-3달이 넘어가 버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머니도 그쪽 사정 어려워서 주겠지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는 신뢰마저 잃은 상태라..
저도 답답한 마음에 안줄거 같으니 신고부터 하라고 했는데
노동청에 가보니 사업자 등록이 안되어있으면 신고도 어렵고,
더욱이 등록 안되어 있는 곳에서 일해서 오히려 우리쪽에서 벌금을 낼 지도 모른다네요.
그쪽에서는 정말 미안하다고 자기도 돈 나오는대로 주겠다지만..
2-3개월 훌쩍 넘게 "내일, 내일, 월말에.." 이런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는 차라리 약속을 정하지 말던가.. 믿음이 안간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구요.
요새는 전화도 잘 안받으시는 것 같아요..
이렇게 계속 기다리고 있어야 되는건지.. 아니면 받아 낼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ㅠ?
어머니도 생활비도 점점 없어지고 일한 돈을 못받으니 허탈하셔서 요새 잠도 잘 못 주무시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ㅠㅠ? 답답한 마음에 올려보아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