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와 아가들 - 태어난지 1주일 됐어요.

새벽비좋아2016.02.04
조회4,930
1주일전 처음으로 올린 글이 베스트,메인에 올라
놀랬고 행복했어요. 악플도 있었는데,관심종자이니
뭐,패스하구요. 재미없게 글썼단 댓글이...아프네요.
최대한 재미있게 써볼께요.

아가들은 무럭무럭 잘 크구요.
삐이~삐이~하던 울음이 이제 삐이익~!삐이이이익~!!
조금...시끄럽습니다. 벌써 수다가 장난아니예요.

아가들은 분양안하고 다 키울꺼예요.
이산가족은 원치않아요. 강아지 키운지 15년째에
처음으로 꼬물이를 봤어요. 너무 신기하답니다.

엄마랑 딸2 자고있어요.

자매끼리 사이좋게 쿨쿨~~~

탐스런 궁둥이.

한 손에 쏘옥~들어와요.

커서 개그우먼이 되려나...왜 이렇게 잘까요?

실수로 후레쉬를 터트렸더니 찡그려요. 못생김이 묻어나요.

원래 이렇게 귀여운데...

넌 또 왜 이러니? 상자밖은 시원해?

조리원방문한 시츄할머니,막뚱.

막뚱-들어가도 돼요?
천방지축 막뚱이 너무 조심스러워해서 놀랐어요.

보리남편이에요. 신중히 선택했는데...

정략결혼이라 그런가...
둘이궁합이 안 맞아요. 데면데면해요.
보리 야매미용해서 이쁜인물 망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