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외도란 몇% 정도의 정신나간 여자가 아닌이상 대부분 남편이 자신에게 채워주지 못하는 정서적 불만족과 물질적 불만족이 원인이라 합니다. 그결과 그들은 참다 참다 남편이라는 존재에 게 더이상 자신이 원하는 만족감을 얻게 되는것이 불가능하다 판단하여 위로대상을 찾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외도는 일단 떠나서 상담소를 찾는 아내분들이 많은데 거기서 상담사는 금지사항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건 바로 절대로 아내를 위로 하지 말하는 것입니다. (특히 남자 상담사면 더더 욱) 아내를 위로하게 되면 그 상담사만을 의지하게 되거나 혹은 그상담사와 부적절한 관계에 빠질 위험이 생길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합니다. (드라마 내용이 폼만은 아닌듯...) 이런 걸 바로 생략하 고 아내들은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바로 위로입니다. 그렇기에 자신을 위로하며 공감해주는 남자를 만나면 거의 100% 부적절한 관계에 빠지게 됩니다. 여기서 딱 하나 오류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서 외도하는 아내와 그 내연남과 생각이 동일할까요? 완전히 다릅니다. 외도하는 아내입장은 자신을 위로해주고 자신을 공감해준 남자에게 사랑의 심리가 움직이기에 그남자와 몸관계마저 가게되어 이미 그사람도 자신을 사랑한다고 굳게 믿어버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남자의 경우는 완전히 얘기가 다릅니다. 그남자 입장에서는 속된 말로 월척이다!! 라는 것의 심리인겁니 다. 자신 입장에서는 얘기좀 들어주고 위로좀 해줬더니 이여자가 이렇게 쉽게 내목적인 관계를 가져주네? 아싸! 이런상황인 것입니다. 그남자 입장에서는 여자는 사랑도 무엇도 아닙니다. 그저 그여자는 그남자에게 위로나 공감이라는 대가를 제공받음으로서 당신은 그대가로 그남자의 향락의 대상일 뿐입니다. 일단 이런 여부를 외도를 한 아내는 이미 남편에게 정내미를 완전히 버리 고 미련도 없는 상태라 차갑게 돌변해버립니다. 심지어 외도하는 아내들은 자신의 남편이 의붓증 이라고 동네방네 소문까지 내고 다닌다합니다. 또한 남편과의 관계가 있을때도 마치 강아지가 자신의 몸에 올라온듯 전혀 무반응 즉 남편은 마치 나무토막과 관계를 맺는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것입니다. 그외에도 여자가 외도할시 변하는 행동들은 무지하게 많지만 일단 이런얘기는 생략하고 본 얘기를 다시하겠습니다. 여자들의 대부분에게 상담사가 그렇게 말을 해줘도 여자들은 대부분 이렇게 말을합니다. "그남자는 다르다 나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나는 그남자를 안다 그남자 는 절대로 다를것이다" .. 충격적으로 들릴 사례를 하나 적어보겠습니다. 어느 정도에 50 중반 중년 여성이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여성은 이혼녀고 아이는 낳지 못한다 합니다.. 그런데 어느 동남아권 나라의 30중반 남성과 썸을 타게되어 동거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그남성은 일단 고향에 있는 가족 을 먹여 살리기 위해 왔다합니다. (부모 형제) 자신의 나라에서는 한국돈 천원이 만원의 가치가 있다는 군요 일단 여성들은 나이 불문하고 남자에게 의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이 중년여성은 그남자가 자신을 먹여살리기를 바란것입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상담을 했다합니다. 그남자와의 문제를 상담하는 친구는 당연히 정신차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남자는 부모있는 고향 가버리면 그걸 로 끝이라고.. 하지만 그중년여성은 " 아니야 얘는 날 좋아해 난 얘와 살을 맞대고 살아서 알아 얘는 내말 다들어 내가 말하면 뭐든다 들어 고집도 세서 날 정말 사랑해" 이말의 뜻은 그남자가 고향에 있는 부모는 뒷전으로 하고 자신에게 충분히 저렇게 하는 남자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결론은 참담했습니다. 그남자는 이미 고향에 아내도 있고 자식도 있다합니다.. 그중년여성은 아직까지도 그남자에게 미련이 가고 아직도 그아내보다 자신을 훨씬 사랑한다고 믿고있습니다.. 분명 나이하고 환경 요소는 완전히 다르지만. 말투는 분명 외도남에 대한 아내분들의 마음과 크게 다른 부분이 없지않나요? 만약 그래도 자신은 그외도남의 사랑을 확신한다면 상담사의 말대로 한번 관계를 가지지 말고 만남을 이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관계를 약간 피한다해도 그외도남이 당신에게 소흥해지지 않고 계속 변함없는 위로와 공감을 해준다면 ... 법적으로는 죄지만 감정적으로는 어쩌면 둘다 로맨스 부분이 맞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관계를 피했더니 그남자가 당신에게 소흘해지기 시작한다면 정신을 차라시기 바랍니다. 분명 모든 내용을 보면 외도남 외도녀들의 핵심 상징은 바로 성적인 관계입니다. 과연 이것이 없을 경우 외도나 그런것이 계속 지속될수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고 그래도 믿어지지 않는다면 한번 그외도남을 상대로 당신이 말하는 사랑도 확인할겸 테스트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손해볼거 없습니다. 만약 그남자가 그래도 변함없이 당신에게 계속 위로와 공감을 해준다면 더이상 할말은 없으나 만에 하나 소흘해 진다면 일찌감치 정신차리시기바랍니다. 만약에 불안해서 테스트도 못하고 그저 그남자에대한 믿음을 외친다면 당신은 그냥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장한 한낮 자기합리화 하는 사회적 범죄자인 불륜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믿어야 한다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그말이 전혀 틀린말은 아니지만 일단 상대방은 어찌됬든 외도남이란것을 잊지마십시오 당신들이 좋든 나쁘든 일단은 주위사람들에게 나쁘다고 손가락질 받을 행위입니다. 그저 주위사람들을 자신의 사랑을 방해하는 나쁜 방해자들 정도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테스트는 해보십시오 그래도 확정이 된다면 손가락질을 받는 말든 당신은 합리화의 대한 약간의 이해는 받을것입니다. 95
여자의 외도에 관한 진실과 대부분의 결말
여자의 외도란 몇% 정도의 정신나간 여자가 아닌이상 대부분 남편이 자신에게 채워주지 못하는
정서적 불만족과 물질적 불만족이 원인이라 합니다. 그결과 그들은 참다 참다 남편이라는 존재에
게 더이상 자신이 원하는 만족감을 얻게 되는것이 불가능하다 판단하여 위로대상을 찾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외도는 일단 떠나서 상담소를 찾는 아내분들이 많은데 거기서 상담사는 금지사항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건 바로 절대로 아내를 위로 하지 말하는 것입니다. (특히 남자 상담사면 더더
욱) 아내를 위로하게 되면 그 상담사만을 의지하게 되거나 혹은 그상담사와 부적절한 관계에 빠질
위험이 생길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합니다. (드라마 내용이 폼만은 아닌듯...) 이런 걸 바로 생략하
고 아내들은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바로 위로입니다. 그렇기에 자신을 위로하며 공감해주는
남자를 만나면 거의 100% 부적절한 관계에 빠지게 됩니다. 여기서 딱 하나 오류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서 외도하는 아내와 그 내연남과 생각이 동일할까요? 완전히 다릅니다. 외도하는 아내입장은
자신을 위로해주고 자신을 공감해준 남자에게 사랑의 심리가 움직이기에 그남자와 몸관계마저
가게되어 이미 그사람도 자신을 사랑한다고 굳게 믿어버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남자의
경우는 완전히 얘기가 다릅니다. 그남자 입장에서는 속된 말로 월척이다!! 라는 것의 심리인겁니
다. 자신 입장에서는 얘기좀 들어주고 위로좀 해줬더니 이여자가 이렇게 쉽게 내목적인 관계를
가져주네? 아싸! 이런상황인 것입니다. 그남자 입장에서는 여자는 사랑도 무엇도 아닙니다.
그저 그여자는 그남자에게 위로나 공감이라는 대가를 제공받음으로서 당신은 그대가로 그남자의
향락의 대상일 뿐입니다. 일단 이런 여부를 외도를 한 아내는 이미 남편에게 정내미를 완전히 버리
고 미련도 없는 상태라 차갑게 돌변해버립니다. 심지어 외도하는 아내들은 자신의 남편이 의붓증
이라고 동네방네 소문까지 내고 다닌다합니다. 또한 남편과의 관계가 있을때도 마치 강아지가
자신의 몸에 올라온듯 전혀 무반응 즉 남편은 마치 나무토막과 관계를 맺는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것입니다. 그외에도 여자가 외도할시 변하는 행동들은 무지하게 많지만 일단 이런얘기는
생략하고 본 얘기를 다시하겠습니다. 여자들의 대부분에게 상담사가 그렇게 말을 해줘도 여자들은
대부분 이렇게 말을합니다. "그남자는 다르다 나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나는 그남자를 안다 그남자
는 절대로 다를것이다" .. 충격적으로 들릴 사례를 하나 적어보겠습니다. 어느 정도에 50 중반 중년
여성이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여성은 이혼녀고 아이는 낳지 못한다 합니다.. 그런데 어느 동남아권
나라의 30중반 남성과 썸을 타게되어 동거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그남성은 일단 고향에 있는 가족
을 먹여 살리기 위해 왔다합니다. (부모 형제) 자신의 나라에서는 한국돈 천원이 만원의 가치가
있다는 군요 일단 여성들은 나이 불문하고 남자에게 의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이 중년여성은
그남자가 자신을 먹여살리기를 바란것입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상담을 했다합니다. 그남자와의
문제를 상담하는 친구는 당연히 정신차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남자는 부모있는 고향 가버리면 그걸
로 끝이라고.. 하지만 그중년여성은 " 아니야 얘는 날 좋아해 난 얘와 살을 맞대고 살아서 알아
얘는 내말 다들어 내가 말하면 뭐든다 들어 고집도 세서 날 정말 사랑해" 이말의 뜻은 그남자가
고향에 있는 부모는 뒷전으로 하고 자신에게 충분히 저렇게 하는 남자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결론은 참담했습니다. 그남자는 이미 고향에 아내도 있고 자식도 있다합니다.. 그중년여성은
아직까지도 그남자에게 미련이 가고 아직도 그아내보다 자신을 훨씬 사랑한다고 믿고있습니다..
분명 나이하고 환경 요소는 완전히 다르지만. 말투는 분명 외도남에 대한 아내분들의 마음과
크게 다른 부분이 없지않나요? 만약 그래도 자신은 그외도남의 사랑을 확신한다면 상담사의
말대로 한번 관계를 가지지 말고 만남을 이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관계를 약간 피한다해도
그외도남이 당신에게 소흥해지지 않고 계속 변함없는 위로와 공감을 해준다면 ... 법적으로는
죄지만 감정적으로는 어쩌면 둘다 로맨스 부분이 맞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관계를 피했더니
그남자가 당신에게 소흘해지기 시작한다면 정신을 차라시기 바랍니다. 분명 모든 내용을 보면
외도남 외도녀들의 핵심 상징은 바로 성적인 관계입니다. 과연 이것이 없을 경우 외도나 그런것이
계속 지속될수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고 그래도 믿어지지 않는다면 한번 그외도남을 상대로
당신이 말하는 사랑도 확인할겸 테스트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손해볼거 없습니다. 만약 그남자가
그래도 변함없이 당신에게 계속 위로와 공감을 해준다면 더이상 할말은 없으나 만에 하나 소흘해
진다면 일찌감치 정신차리시기바랍니다. 만약에 불안해서 테스트도 못하고 그저 그남자에대한
믿음을 외친다면 당신은 그냥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장한 한낮 자기합리화 하는 사회적 범죄자인
불륜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믿어야 한다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그말이 전혀 틀린말은 아니지만 일단 상대방은 어찌됬든 외도남이란것을 잊지마십시오 당신들이
좋든 나쁘든 일단은 주위사람들에게 나쁘다고 손가락질 받을 행위입니다. 그저 주위사람들을
자신의 사랑을 방해하는 나쁜 방해자들 정도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테스트는 해보십시오
그래도 확정이 된다면 손가락질을 받는 말든 당신은 합리화의 대한 약간의 이해는 받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