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는 사내연애로 만났고 남자친구와 저는 금융회사에서 만났습니다. 현재 저는 직장을 다른곳으로 옮긴 상태이구요....연봉은 둘이 합쳐 8000~ 9000 정도 )
2.집이 잘사는것도 아닌데 너의 미래를 왜 그렁 늪지대로 빠지게 하냐
3.지금 좋은거 2년도 안간다
4.그사람 말고도 좋은사람 많다
5.니가 아직 너무 어리다 결혼은 늦게늦게 해라
6.시댁이 두곳인데 너만 죽어난다
(남친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는데 두분다 재혼을 하지 않으신 상태이고 자식들중 아직 아무도 결혼을 한 자식이 없어서 그런지 두분이 생일이나 그런때는 왕래하시고 자식들과 식사는 하십니다)
사실 이부분은 제가 남자친구와 교제 하며 느낀 부분이지만 명절 선물도 2곳을 챙겨야 하니 무언가 억울한 느낌이었고 남자친구와 상의 하여 나는 어머님께만 보내겠다 하여 올 설에는 한곳에만 보냈습니다.
7.홀시어머니 힘들다
(남자친구네 집안 분위기는 내인생 니인생 마이웨이 입니다. 아들 결혼하는데 크게 관심도 없으시고 남자친구에게 집 같은건 어머님도 보시고 우리엄마도 보고 결정 해야 하는것 아니냐 했는데 남친네 어머님은 관심도 없고 둘이 살집 왜 보냐 니네 둘이 잘 살아라 나한텐 신경꺼라 그런 마인드 이시고 아무래도 제가 어리고 뭣모를때 어머님 모시고 살면 추 후 에도 크게 반감없이 모실 수 있을것 같아 우리가 모시고 사는건 어떻게 생각 하냐 어머님께 여쭤봐라 남자친구에게 언질을 했는데 5번 거절 당했습니다. 저와 처음 식사 자리에서도 내가 지금 불구도 아니고 친구들과 재미나게 지내며 내인생 살고싶다 너희들 뒤치닥 거리 하며 살고 싶지 않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딱히 결혼 후에도 챙겨드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어린나이에 시집가려고 하니 마음이 뒤숭숭하고
언니들이 저렇게 말리니 너무.... 속이 상하기도 하고 ....
안그래도 집을 계약 하고나니 정말 결혼은 하는구나 라는 생각에 뭔가 모를 불안감과 우울감이 생
겼는데 언니들이 말리니 다시생각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남자친구가 다정다감하고 저만 위해주고 공주 대접을 해주는 그런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래도 다른여자사람에게 하는것에 비하면 저는 정말 공주대접 이었죠....ㅎㅎ
저는 결혼해서 힘들어도 둘이 힘들고 같이 서로 아껴가며 힘든일은 이겨내고 같이 기뻐하고 서로의 지원군이 되어주는 것이 결혼을 하는 이유라고 생각 합니다.
정말 속은 좁지만 저에게는 너그러운 사람입니다.... 회사에서도 평판이 굉장히 좋습니다.
매일 첫차타고 출근 하여 운동하고 출근하며 누가 나서서 하라 시키지 않아도 제가 하겠습니다.
한번 해보겠습니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입니다. 또한 자기개발을 꾸준히 합니다.
업무에 관련된 부분은 물론 추후에 자기 미래를 생각 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저도 이런 부분에 이사람은 정말 성실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했고 처음엔 관심도 없고 만나자고 해도 만나주지 않았는데 점점 마음을 열고 만나게 됬던거 같습니다.
객관적인 조건은 제가 좀 예쁘장 하고 어린거 빼면 내세울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사람이 정말 좋고 이사람이라면 이런사람이라면 이정도로 성실한 사람이라면 한평생을 함께해도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는데
주위에서 반대하는 결혼
안녕하세요
26살 처자 입니다.
저는 35살 9살 차이가 나는 남자친구와 교제중이며 6월에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 탐탁치 않아 하시고 싫어 하시고 저를 많이 말리기도 하셨지만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그래도 허락해 주셔서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의 고민은 이것입니다.
사촌언니들이 (저희 아빠가 막내) 저랑 나이차이가 10살씩 나는데 다들 다시생각해 보라고 말립니다.
매일 돌아가며 전화해 2시간씩 한번만 다시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
형부들도 걱정하는 눈치구요...
언니들의 말은 이렇습니다.
1.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그사람 내일모레면 40인데 그럼 너희는 뭐 먹고 사냐
(남자친구와는 사내연애로 만났고 남자친구와 저는 금융회사에서 만났습니다. 현재 저는 직장을 다른곳으로 옮긴 상태이구요....연봉은 둘이 합쳐 8000~ 9000 정도 )
2.집이 잘사는것도 아닌데 너의 미래를 왜 그렁 늪지대로 빠지게 하냐
3.지금 좋은거 2년도 안간다
4.그사람 말고도 좋은사람 많다
5.니가 아직 너무 어리다 결혼은 늦게늦게 해라
6.시댁이 두곳인데 너만 죽어난다
(남친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는데 두분다 재혼을 하지 않으신 상태이고 자식들중 아직 아무도 결혼을 한 자식이 없어서 그런지 두분이 생일이나 그런때는 왕래하시고 자식들과 식사는 하십니다)
사실 이부분은 제가 남자친구와 교제 하며 느낀 부분이지만 명절 선물도 2곳을 챙겨야 하니 무언가 억울한 느낌이었고 남자친구와 상의 하여 나는 어머님께만 보내겠다 하여 올 설에는 한곳에만 보냈습니다.
7.홀시어머니 힘들다
(남자친구네 집안 분위기는 내인생 니인생 마이웨이 입니다. 아들 결혼하는데 크게 관심도 없으시고 남자친구에게 집 같은건 어머님도 보시고 우리엄마도 보고 결정 해야 하는것 아니냐 했는데 남친네 어머님은 관심도 없고 둘이 살집 왜 보냐 니네 둘이 잘 살아라 나한텐 신경꺼라 그런 마인드 이시고 아무래도 제가 어리고 뭣모를때 어머님 모시고 살면 추 후 에도 크게 반감없이 모실 수 있을것 같아 우리가 모시고 사는건 어떻게 생각 하냐 어머님께 여쭤봐라 남자친구에게 언질을 했는데 5번 거절 당했습니다. 저와 처음 식사 자리에서도 내가 지금 불구도 아니고 친구들과 재미나게 지내며 내인생 살고싶다 너희들 뒤치닥 거리 하며 살고 싶지 않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딱히 결혼 후에도 챙겨드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어린나이에 시집가려고 하니 마음이 뒤숭숭하고
언니들이 저렇게 말리니 너무.... 속이 상하기도 하고 ....
안그래도 집을 계약 하고나니 정말 결혼은 하는구나 라는 생각에 뭔가 모를 불안감과 우울감이 생
겼는데 언니들이 말리니 다시생각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남자친구가 다정다감하고 저만 위해주고 공주 대접을 해주는 그런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래도 다른여자사람에게 하는것에 비하면 저는 정말 공주대접 이었죠....ㅎㅎ
저는 결혼해서 힘들어도 둘이 힘들고 같이 서로 아껴가며 힘든일은 이겨내고 같이 기뻐하고 서로의 지원군이 되어주는 것이 결혼을 하는 이유라고 생각 합니다.
정말 속은 좁지만 저에게는 너그러운 사람입니다.... 회사에서도 평판이 굉장히 좋습니다.
매일 첫차타고 출근 하여 운동하고 출근하며 누가 나서서 하라 시키지 않아도 제가 하겠습니다.
한번 해보겠습니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입니다. 또한 자기개발을 꾸준히 합니다.
업무에 관련된 부분은 물론 추후에 자기 미래를 생각 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저도 이런 부분에 이사람은 정말 성실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했고 처음엔 관심도 없고 만나자고 해도 만나주지 않았는데 점점 마음을 열고 만나게 됬던거 같습니다.
객관적인 조건은 제가 좀 예쁘장 하고 어린거 빼면 내세울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사람이 정말 좋고 이사람이라면 이런사람이라면 이정도로 성실한 사람이라면 한평생을 함께해도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는데
언니들이 말하는 저런 걸림돌이라는게
저를 힘들게 할까요?
답정너지만....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