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귄지 6개월정도 된 커플이예요!! 처음에 남자친구가 좋아한다고 고백해서 사귀게 되서 사실 저는 큰 마음이 없었어요..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지고 남친 행동하나 말투하나에 신경쓰이고 사랑이 커지더라고요...ㅎ 그런데 요즘 들어서 처음에는 내 말 하나 목소리에 신경쓰고 걱정해주고 의미를 담던 사람이 제가 대놓고 서운하다 나만 마음이 깊어진 것 같다 말을 해도 서운하게 해서 미안하다 아니야~ 대충 이런식으로만 말하고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제가 점점 집착을 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이 사람보다 마음이 너무 커져서 자꾸 많은 걸 바라고 보채는 듯한 그런 기분이 들어서 참 비참해지더라고요..... 남자친구 연락을 기다리고 남자친구의 뜸해진 연락과 관심에 외로운 연애를 하는 것 같아요.. 이게 남자들이 점점 자기 생활을 찾아간다는 그거인가요 아니면 제 남자친구가 저에 대한 마음이 식은걸까요..ㅜㅠㅠ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남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나만 그런것 같아요
사귄지 6개월정도 된 커플이예요!!
처음에 남자친구가 좋아한다고 고백해서 사귀게 되서
사실 저는 큰 마음이 없었어요..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지고
남친 행동하나 말투하나에 신경쓰이고
사랑이 커지더라고요...ㅎ
그런데 요즘 들어서
처음에는 내 말 하나 목소리에 신경쓰고
걱정해주고 의미를 담던 사람이
제가 대놓고 서운하다 나만 마음이 깊어진 것 같다
말을 해도
서운하게 해서 미안하다
아니야~ 대충 이런식으로만 말하고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제가 점점 집착을 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이 사람보다 마음이 너무 커져서
자꾸 많은 걸 바라고 보채는 듯한
그런 기분이 들어서
참 비참해지더라고요.....
남자친구 연락을 기다리고
남자친구의 뜸해진 연락과 관심에
외로운 연애를 하는 것 같아요..
이게 남자들이 점점 자기 생활을 찾아간다는 그거인가요
아니면 제 남자친구가 저에 대한 마음이 식은걸까요..ㅜㅠㅠ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