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시티에서 픽업 택시(30달러)를 이용하여 공항으로 이동 후, 비행기를 타고 시드니에
도착!
시드니에서도 미리 공항픽업(40달러)을 예약해 놓고, 픽업 차량을 타고 스트라필드역으로 이동!
이곳이 시드니의 한인타운인 스트라필드! 한인 상권이 70프로를 장악했다고 한다. 전기, 물, 병원 등 모든 것을 영어를 쓰지 않고 한국인을 통해서 할 수 있는곳!
너무 먹고 싶었던 떡볶이&김밥 ㅠㅠ
2층 전철을 타고 시드니 시티로 이동!
달링하버
달링 하버의 Hard Rock cafe
이안에 많은 상점들과 먹을 것들이 있음
전반적으로 너무 평화로움 .. 공원에서 누워서 책보고, 영화보고 즐기는 사람들
치열한 경쟁사회인 한국에서는 조금 보기 힘든 모습이라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음
휴식을 취하고 다음날 !
한인 여행사를 통해 블루 마운틴 1일 투어를 떠나는 날!
한인여행사 버스를 타고 구불구불 산길을 올라 정상에 도착했음. 블루마운틴은 유칼리투스 나무의 원액이 증발하면서 산이 푸른색을 띈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임
이곳에 도착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 한국사람들 산 정말 좋아하는 구나.. 정말 한국사람들 많다.
중국등 여러나라 관광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블루마운틴 직원들은 한국어로 인사하고,
대한민국~! 짝짝짝 하는 등 한국어를 잘 사용하였는데, 그만큼 한국인들이 많이 왔다는 증거인 것 같음
파란 느낌의 산
실제로 보면 더 푸르른 느낌
내려오는 길에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동물원으로~!
잠탱이 코알라, 거의 20시간을 잔다고 하던데
오구오구
시드니의 랜드마크는 뭐니뭐니 해도 오페라하우스!
오늘은 오페라 하우스 보러 가는날~!!
시티에 숙소를 구했기에 시티에서 하버브릿지 남동쪽에 위치한 오페라하우스까지 프리버스를 타고
이동했음. 시티에서 오페라하우스까진 가깝기 때문에 걸어서도 무리없이 이동가능함.
오페라 하우스 근처 에보리진의 공연
에보리진은 호주 원주민을 뜻함. 초기 영국 정착민들이 수많은 에보리진들을 죽이고, 호주를 뺏었다고 함. 현재 원주민 보호구역에서 소수의 원주민이 산다 함
세계에서 4번째로 긴 아치교 하버브릿지
드디어 오페라하우스 도착!
가까이서 보면 깨끗하진 않음.. 드러움
관리의 필요성이 느껴지는
저녁은 시드니 맛집으로 유명한 팬케이크 하우스..!! 완전 기대 !!
스테이크 + 맥주 + 초코 아이스크림 팬케이크
ㅠㅠㅠ 너무 맛있음 ㅠㅠㅠㅠㅠ
저녁, 너무 이쁜 오페라하우스
시드니에서 며칠 푹 쉬고 놀고 먹고 띵가띵가 하다가 울룰루로 이동!
울룰루는 호주에서 제일 가보고 싶었던 곳임. 난 약간 자연, 웅장함 이런것이 좋음 허허
시드니 공항에서 앨리스 스프링스 공항!
울룰루를 가기 위해선 앨리스 스프링스로 먼저 가야함. 앨리스 스프링스 공항에 가기 위해선 가장 싼 곳이 시드니이고, 다른 곳에서도 시드니로 환승해서 보통 간다고 함.
앨리스 스프링스공항의 첫인상은 굉장히 작고, 조용했음. 동대구역보다 작은 느낌?
앨리스 스프링스에는 아보리진이 90프로 이상 사는 것 같음.
처음엔 굉장히 무서워 보였음. 다른 색, 다른 모습..
하지만 여기저기 뛰어노는 아이들과 순박한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그게 아님을 느낌.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다니, 반성
앨리스 스프링스의 작은 도서관
도서관에서 발견한 반가운 한국어책
울룰루 투어시작!! 정말 끝없이 달림 . . .
처음엔 나름 신기했으나 5~6시간 버스타고 달리니 .. 뭐 정신없음. 잠온다 그저
울룰루 투어는 무박 하루 투어, 1박2일, 2박3일 이런식으로 있는데
나는 하루투어로 충분했던 것 같음. 하지만 날씨 좋은날 맑은하늘에 무수한 별들을 보고 싶다면
1박 2일 투어를 신청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음.
울룰루 가기 전, 먼저 카타추타부터~!
정말 여기는 파리 지옥임. 정말 상상이상으로 파리가 많음. 눈 코 입 오만곳에 달려드는데,
정말 성가심. 몇몇 사람들은 파리망? 같은걸 얼굴에 둘러쓰는데
왜 파리망을 사서 갈까 의아해했는데, 완전 이해됨
울룰루 등장!
사막이라서 인간적으로 너무 더움 ㅠㅠ 울룰루고 뭐고 시원한 버스가 최고임
울룰루는 세계에서 가장 큰 바위로 지구의 배꼽이라고 불린다고 함.
나는 그 '세상에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일본영화에서 나오는 걸 보고 꼭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었음. 뭐 크기 하나는 어마어마하네..
울룰루는 원주민들에게 신성시한 곳임.
예전 원주민들이 그려놓은 이상한 주술적 그림(?) 들
저녁은 야외에서 바베큐 파티!
역시 바베큐는 진리임 ㅠㅠ 맛있었음
대자연의 위대함을 느꼈던 울룰루 투어! 저녁에 별은 못봐서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멜버른으로 이동!
조금 익숙한 멜버른의 모습
외곽으로 나가면 확연히 차이가 나는데, 시티는 한국과 비슷한 모습이였음
멜버른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플린더스 스트리트역부터 멜버른 시티 투어를 시작함
플린더스역 앞에는 이렇게 미술관이 있으며, 남녀노소 앉아서 자유를 만끽하고 있었음
플린더스 역에서 1~2분 거리에 '미사 거리'가 있음
예전에 '미안하다 사랑한다' 였나 소지섭 주연의 드라마 촬영지임
멜버른은 정말 트램의 도시라고 할 만큼 트램이 구석구석 다님
여기 빨간 시티 순환 트램이 시티를 돌고 있는데, 이건 무료 트램이니 언제든지 탔다가 내렸다가 할 수 있음
신기해서 사먹은 김치스낵
마지막으로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곳 버킷리스트에 넣었던 그레이트 오션로드로 이동함
아름다운 모양의 파도에 침식된 절벽과 바위들
역시 호주는 바다, 자연이 너무 아름다운 나라라는걸 다시 느낌
멜버른에서 공항을 연결하는 스카이버스
일주일 , 24시간 내내 10분인가 15분만다 운영하기 때문에 자기 버스시간에 맞춰서 탈 수 있기에 엄청 편리함. 서든크로스역 안에 있기때문에 찾기는 무지 쉬움
뉴질랜드로 떠나기 위해 스카이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
공항에서 참 바보같은 짓을 했음 ㅠㅠ
공항 검사대에서 지갑이랑 소지품을 검사대에 넣어 놓고
안 찾고 그냥 몸만 들어가 버렸음. 면세점에서 물건을 살려고 하는데 지갑이 없는거임
식은땀 흘리면서 지갑 잃어버렸다고 막 '헬프미 헬프미' 하니깐 친절한 직원이 찾아줬음
아직도 아찔함. 카드랑 돈이랑 지갑에 다 있었는데, 지갑 잃어버렸으면 뉴질랜드에서 어떻게 했을까 ..휴
이후로 카드는 무조건 두개로 나눠서 따로 넣고 다님
호주는 힘든 기억도 있고, 재밌는 기억도 있고, 많은 친구들도 만났던
가장 기억에 남는 나라에요. 대한민국의 50배 이상의 국토를 지니고, 풍부한 천연자원과 관광산업으로 여유를 지닌 나라, 조금 부럽긴 하네요.
혼자 떠난 세계여행7 - 호주(시드니, 울룰루, 멜버른)
이번 여행지는 호주 시드니, 울룰루, 멜버른이에요 @_@
브리즈번 시티에서 픽업 택시(30달러)를 이용하여 공항으로 이동 후, 비행기를 타고 시드니에
도착!
시드니에서도 미리 공항픽업(40달러)을 예약해 놓고, 픽업 차량을 타고 스트라필드역으로 이동!
이곳이 시드니의 한인타운인 스트라필드! 한인 상권이 70프로를 장악했다고 한다. 전기, 물, 병원 등 모든 것을 영어를 쓰지 않고 한국인을 통해서 할 수 있는곳!
너무 먹고 싶었던 떡볶이&김밥 ㅠㅠ
2층 전철을 타고 시드니 시티로 이동!
달링하버
달링 하버의 Hard Rock cafe
이안에 많은 상점들과 먹을 것들이 있음
전반적으로 너무 평화로움 .. 공원에서 누워서 책보고, 영화보고 즐기는 사람들
치열한 경쟁사회인 한국에서는 조금 보기 힘든 모습이라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음
휴식을 취하고 다음날 !
한인 여행사를 통해 블루 마운틴 1일 투어를 떠나는 날!
한인여행사 버스를 타고 구불구불 산길을 올라 정상에 도착했음. 블루마운틴은 유칼리투스 나무의 원액이 증발하면서 산이 푸른색을 띈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임
이곳에 도착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 한국사람들 산 정말 좋아하는 구나.. 정말 한국사람들 많다.
중국등 여러나라 관광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블루마운틴 직원들은 한국어로 인사하고,
대한민국~! 짝짝짝 하는 등 한국어를 잘 사용하였는데, 그만큼 한국인들이 많이 왔다는 증거인 것 같음
파란 느낌의 산
실제로 보면 더 푸르른 느낌
내려오는 길에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동물원으로~!
잠탱이 코알라, 거의 20시간을 잔다고 하던데
오구오구
시드니의 랜드마크는 뭐니뭐니 해도 오페라하우스!
오늘은 오페라 하우스 보러 가는날~!!
시티에 숙소를 구했기에 시티에서 하버브릿지 남동쪽에 위치한 오페라하우스까지 프리버스를 타고
이동했음. 시티에서 오페라하우스까진 가깝기 때문에 걸어서도 무리없이 이동가능함.
오페라 하우스 근처 에보리진의 공연
에보리진은 호주 원주민을 뜻함. 초기 영국 정착민들이 수많은 에보리진들을 죽이고, 호주를 뺏었다고 함. 현재 원주민 보호구역에서 소수의 원주민이 산다 함
세계에서 4번째로 긴 아치교 하버브릿지
드디어 오페라하우스 도착!
가까이서 보면 깨끗하진 않음.. 드러움
관리의 필요성이 느껴지는
저녁은 시드니 맛집으로 유명한 팬케이크 하우스..!! 완전 기대 !!
스테이크 + 맥주 + 초코 아이스크림 팬케이크
ㅠㅠㅠ 너무 맛있음 ㅠㅠㅠㅠㅠ
저녁, 너무 이쁜 오페라하우스
시드니에서 며칠 푹 쉬고 놀고 먹고 띵가띵가 하다가 울룰루로 이동!
울룰루는 호주에서 제일 가보고 싶었던 곳임. 난 약간 자연, 웅장함 이런것이 좋음 허허
시드니 공항에서 앨리스 스프링스 공항!
울룰루를 가기 위해선 앨리스 스프링스로 먼저 가야함. 앨리스 스프링스 공항에 가기 위해선 가장 싼 곳이 시드니이고, 다른 곳에서도 시드니로 환승해서 보통 간다고 함.
앨리스 스프링스공항의 첫인상은 굉장히 작고, 조용했음. 동대구역보다 작은 느낌?
앨리스 스프링스에는 아보리진이 90프로 이상 사는 것 같음.
처음엔 굉장히 무서워 보였음. 다른 색, 다른 모습..
하지만 여기저기 뛰어노는 아이들과 순박한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그게 아님을 느낌.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다니, 반성
앨리스 스프링스의 작은 도서관
도서관에서 발견한 반가운 한국어책
울룰루 투어시작!! 정말 끝없이 달림 . . .
처음엔 나름 신기했으나 5~6시간 버스타고 달리니 .. 뭐 정신없음. 잠온다 그저 울룰루 투어는 무박 하루 투어, 1박2일, 2박3일 이런식으로 있는데 나는 하루투어로 충분했던 것 같음. 하지만 날씨 좋은날 맑은하늘에 무수한 별들을 보고 싶다면 1박 2일 투어를 신청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음.울룰루 가기 전, 먼저 카타추타부터~!
정말 여기는 파리 지옥임. 정말 상상이상으로 파리가 많음. 눈 코 입 오만곳에 달려드는데, 정말 성가심. 몇몇 사람들은 파리망? 같은걸 얼굴에 둘러쓰는데 왜 파리망을 사서 갈까 의아해했는데, 완전 이해됨울룰루 등장!
사막이라서 인간적으로 너무 더움 ㅠㅠ 울룰루고 뭐고 시원한 버스가 최고임
울룰루는 세계에서 가장 큰 바위로 지구의 배꼽이라고 불린다고 함. 나는 그 '세상에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일본영화에서 나오는 걸 보고 꼭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었음. 뭐 크기 하나는 어마어마하네..울룰루는 원주민들에게 신성시한 곳임.
예전 원주민들이 그려놓은 이상한 주술적 그림(?) 들
저녁은 야외에서 바베큐 파티!
역시 바베큐는 진리임 ㅠㅠ 맛있었음
대자연의 위대함을 느꼈던 울룰루 투어! 저녁에 별은 못봐서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멜버른으로 이동!
조금 익숙한 멜버른의 모습
외곽으로 나가면 확연히 차이가 나는데, 시티는 한국과 비슷한 모습이였음
멜버른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플린더스 스트리트역부터 멜버른 시티 투어를 시작함
플린더스역 앞에는 이렇게 미술관이 있으며, 남녀노소 앉아서 자유를 만끽하고 있었음
플린더스 역에서 1~2분 거리에 '미사 거리'가 있음
예전에 '미안하다 사랑한다' 였나 소지섭 주연의 드라마 촬영지임
멜버른은 정말 트램의 도시라고 할 만큼 트램이 구석구석 다님
여기 빨간 시티 순환 트램이 시티를 돌고 있는데, 이건 무료 트램이니 언제든지 탔다가 내렸다가 할 수 있음신기해서 사먹은 김치스낵
마지막으로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곳 버킷리스트에 넣었던 그레이트 오션로드로 이동함
아름다운 모양의 파도에 침식된 절벽과 바위들
역시 호주는 바다, 자연이 너무 아름다운 나라라는걸 다시 느낌
멜버른에서 공항을 연결하는 스카이버스
일주일 , 24시간 내내 10분인가 15분만다 운영하기 때문에 자기 버스시간에 맞춰서 탈 수 있기에 엄청 편리함. 서든크로스역 안에 있기때문에 찾기는 무지 쉬움
뉴질랜드로 떠나기 위해 스카이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
공항에서 참 바보같은 짓을 했음 ㅠㅠ
공항 검사대에서 지갑이랑 소지품을 검사대에 넣어 놓고
안 찾고 그냥 몸만 들어가 버렸음. 면세점에서 물건을 살려고 하는데 지갑이 없는거임
식은땀 흘리면서 지갑 잃어버렸다고 막 '헬프미 헬프미' 하니깐 친절한 직원이 찾아줬음
아직도 아찔함. 카드랑 돈이랑 지갑에 다 있었는데, 지갑 잃어버렸으면 뉴질랜드에서 어떻게 했을까 ..휴
이후로 카드는 무조건 두개로 나눠서 따로 넣고 다님
호주는 힘든 기억도 있고, 재밌는 기억도 있고, 많은 친구들도 만났던
가장 기억에 남는 나라에요. 대한민국의 50배 이상의 국토를 지니고, 풍부한 천연자원과 관광산업으로 여유를 지닌 나라, 조금 부럽긴 하네요.
하지만!! 전 먹고 살기 팍팍하고 정신없지만 소중한 사람들이 있는 한국이 최고인듯해요
누구와 함께하냐가 더 중요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