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에 간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북치기2016.02.05
조회425

워싱턴 전의 커리 따라하는 오바마



이 자리에 위대한 슈터를 모셨다고 하자 다들 스테판 커리를 쳐다보는데

96년 시카고 불스의 스티브 커(골스 현 감독)를 모셨다며 백악관 참석인들을 박장대소 시켰습니다.

(실제로 오바마가 시카고 불스의 광팬이고 정치적 기반 역시 시카고죠.)



대통령 연설 중에 껌 씹는 드레이먼드 그린

우리나라였으면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 듯






공포북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