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댁 언제 가세요? 일요일 오전이 늦나요?

01010101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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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신랑은 꽁해서 말 한마디 안하고 침대에 누워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절대로 따라주고 싶지 않아요

아래 댓글에서 어떤 분이 화난 상태로 모바일로 급하게 쓰다 맞춤법 틀린 것 보고 '이렇게 무식하니 그렇게 무시당하지 이 답답아'라고 쓰셨더라구요 신랑과 저는 둘 다 SKY나왔고 저는 저희 집안에서 제일 공부를 잘해서 부모님의 자랑이었어요

신앙을 가지고 있고 살면서 한 번도 누구와 싸우지 않았던 것같아요 내가 참고 희생하는 것에 대해 거의 만족하며 살았는데 그게 안통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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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지울께요 댓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