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10시 쯤 학원끝나고 집가는 길이었는데 학원이 멀어서 집근처에 오니까 11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었어요. 근데 11시라서 차만 지나다니고 걸어다니는 사람이 없었는데 집쪽으로 가는 길에 어떤 여자가 같이 올라가는거에요. 길이 좁아서 옆에 나란히 서서 갔는데 그 여자가 이어폰을 끼고 있었어요. 근데 소리를 얼마나 키운건지 노래소리가 저한테 까지 선명하게 들리는거에요. 근데 그 이어폰 리모컨을 두번 누르더니 노래는 계속 나오고있는데 갑자기 통화를 하는것처럼 말을하고 있는거에요. 아니 노랫소리가 뻔히 들리는데 그걸 모르는건지 통화하는것같이 말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집까지 달려왔는데 노랫소리가 그렇게 큰데 통화가 가능한건가요..? 아니 애초에 노래들으면서 통화가 되요??
노래들으면서 통화하는게 가능한건가요?
어제 저녁 10시 쯤 학원끝나고 집가는 길이었는데 학원이 멀어서 집근처에 오니까 11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었어요. 근데 11시라서 차만 지나다니고 걸어다니는 사람이 없었는데 집쪽으로 가는 길에 어떤 여자가 같이 올라가는거에요. 길이 좁아서 옆에 나란히 서서 갔는데 그 여자가 이어폰을 끼고 있었어요. 근데 소리를 얼마나 키운건지 노래소리가 저한테 까지 선명하게 들리는거에요. 근데 그 이어폰 리모컨을 두번 누르더니 노래는 계속 나오고있는데 갑자기 통화를 하는것처럼 말을하고 있는거에요. 아니 노랫소리가 뻔히 들리는데 그걸 모르는건지 통화하는것같이 말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집까지 달려왔는데 노랫소리가 그렇게 큰데 통화가 가능한건가요..? 아니 애초에 노래들으면서 통화가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