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든 남자든 눈 못쳐다 보는거 좋아해서 부끄러워서 그렇기도 하지만...

2016.02.06
조회37,552
보기만해도 짜증나고 혐오면 눈 잘 안마주침. 이것은 못쳐다 보는게 아니라 안쳐다보는거임
보기만해도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고..
제발 눈 잘 못맞춘다 해서 오해사는 일 없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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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난 원래 별로인 사람이라도 별로 내색 안하고 눈 바라보면서 이야기하는 편인데
알바하는데에서 어떤 인간이 매니저앞에서 꼬리 살랑살랑 흔들고 매니저 사라지면 막 핸폰으로 카톡이나하고
일은 개판으로 하니 얼마나 얄밉겠어? 첨엔 그래도 잘 대해줬는데 자꾸 밉상짓 하니까 아니꼽더라고
그래서 이야기할때 얼굴안보고 허공 보면서 얘기했는데 내가 자꾸 그런식으로 대하니까
어느날 나보고 혹시 자기 좋아하냐는거임.
아..... 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