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여름쯤부터 알고만 지내다가
12월 말쯤부터 하루에 3시간 이상씩 통화하구
심할땐 8시간도 하구 그렇게 지내다가
1월 20일쯤부터는 저를 자기야라고 부르는 여자가
있어요 저는 그냥 이름만 불럿구요
몇일전에 만나서 밥먹구 영화보구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저를 많이 위해 줬어요
그날 M.T가서 같이 잠도 잤었구 다음날도 같이
잤었어요 2일을 같이 보내구 3일째 집으로
돌아가는날 그날은 뭔가 어색하구 쌀쌀맞구
분위기가 틀렷지만 애써 무시하구
헤어졌었는데 기분이 먼가 이상하더라구요
(잠자리가 시원찮았네 그런 말의 하지 말아주세요.. 그런건 아니에요)
그날 저녁에 우리 이제 정식으로 사귀는
거냐고 물어보니까 몇번 더 만나보고 천천히
생각해 보자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나니까 제가 조급하게 굴었던거
같아요.. 술먹고 실수로 카톡으로
나랑 같이 있을때 나 자리 비운 사이에 다른 남자와 카톡 했던거
봤다고 말하고(술먹고 필름이 끊겨버려서ㅜㅜ)
힘들때 너가 위안이 되줘서 정이 많이 들었네 어쩌네
하면서.. 하 정신병자도 아니고 이딴 부담스런 말을
왜 햇는지 술...
그뒤로 3일째 살얼음판 입니다..
카톡으로 실수한 뒤로는 최대한 조심한다고
일어났다고 카톡오면 몇마디 섞고 가게 문열러
가면 오늘 하루도 고생해 화이팅 정도만 하고
있는데...
오늘 가게 문닫을 시간이 된거 같아서
아직 마무리 안했오? 라고 물어봤는데
이런 말에도 민감하게 너무 나만보고 있는거같고
감시 당하는거 같아서 부담스럽다고 하네요...
저를 자기야라고 불러왔었구 잠도 같이 자서
전 연인으로 생각 했었는데 상대방은
아직 준비가 덜 됐었나봐요...
힘든 시기에 위로가 됐던 사람이라서
정이 많이 들어버려서 정식으로 사귀는 사이도
아니였건만 가슴한켠이 허전하구
마음이 너무 아파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한테 완전히 맘이 떠난걸까요...
여자분들 진지하게 답변 좀 해주세요ㅜ.ㅜ
마음이 궁금해요
12월 말쯤부터 하루에 3시간 이상씩 통화하구
심할땐 8시간도 하구 그렇게 지내다가
1월 20일쯤부터는 저를 자기야라고 부르는 여자가
있어요 저는 그냥 이름만 불럿구요
몇일전에 만나서 밥먹구 영화보구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저를 많이 위해 줬어요
그날 M.T가서 같이 잠도 잤었구 다음날도 같이
잤었어요 2일을 같이 보내구 3일째 집으로
돌아가는날 그날은 뭔가 어색하구 쌀쌀맞구
분위기가 틀렷지만 애써 무시하구
헤어졌었는데 기분이 먼가 이상하더라구요
(잠자리가 시원찮았네 그런 말의 하지 말아주세요.. 그런건 아니에요)
그날 저녁에 우리 이제 정식으로 사귀는
거냐고 물어보니까 몇번 더 만나보고 천천히
생각해 보자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나니까 제가 조급하게 굴었던거
같아요.. 술먹고 실수로 카톡으로
나랑 같이 있을때 나 자리 비운 사이에 다른 남자와 카톡 했던거
봤다고 말하고(술먹고 필름이 끊겨버려서ㅜㅜ)
힘들때 너가 위안이 되줘서 정이 많이 들었네 어쩌네
하면서.. 하 정신병자도 아니고 이딴 부담스런 말을
왜 햇는지 술...
그뒤로 3일째 살얼음판 입니다..
카톡으로 실수한 뒤로는 최대한 조심한다고
일어났다고 카톡오면 몇마디 섞고 가게 문열러
가면 오늘 하루도 고생해 화이팅 정도만 하고
있는데...
오늘 가게 문닫을 시간이 된거 같아서
아직 마무리 안했오? 라고 물어봤는데
이런 말에도 민감하게 너무 나만보고 있는거같고
감시 당하는거 같아서 부담스럽다고 하네요...
저를 자기야라고 불러왔었구 잠도 같이 자서
전 연인으로 생각 했었는데 상대방은
아직 준비가 덜 됐었나봐요...
힘든 시기에 위로가 됐던 사람이라서
정이 많이 들어버려서 정식으로 사귀는 사이도
아니였건만 가슴한켠이 허전하구
마음이 너무 아파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한테 완전히 맘이 떠난걸까요...
여자분들 진지하게 답변 좀 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