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ㄹㄴ2016.02.06
조회65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 박세희 자매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박세희 자매 (여수만민교회, 중3)

여름이 다가올수록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작년 여름, 악몽 같은 아토피성 피부염의 기억이지요.
다섯 살 때부터 시작된 아토피성 피부염은 이따금씩 여름철이면 팔 다리의 접히는 부분에 생겼다가 사라지곤 했는데, 작년 6월경 또 증세가 보였습니다.'조금 있으면 나아지겠지.' 하며 견뎠지만 8월경에는 팔다리 전체와 귀와 얼굴까지 무섭게 번졌습니다.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가려움을 이기지 못해 긁고 또 긁고, 피가 날 정도로 긁었습니다. 그래도 시원치가 않았지요. 잠을 자고 일어나면 베개와 침대 커버는 피와 진물로 범벅이 되었습니다. 입을 조금만 벌려도 주위가 찢어져 말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진물과 함께 달라붙은 머리카락과 옷을 떼어낼 때면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민망한 것은 진물로 인한 악취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아토피성 피부염 중 아주 심한 증세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습니다.

'내가 반드시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리라!'
이번 기회에 반드시 믿음으로 치료받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무안단물(출 15:25)을 상비약처럼 가지고 다니면서 환부에 수시로 뿌렸습니다. 그 순간은 얼마나 시원하던지요.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제가 다니는 여수만민교회의 성가대나 사랑워십팀으로 단에 설 때면 단물을 더 집중적으로 뿌렸습니다. 부끄러워서 남들 앞에 서고 싶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그럴수록 더 열심히 사명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꿋꿋이 이겨냈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준비해 작년 9월 7일 금요일, 서울로 올라가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기도받을 때 눈물이 주르륵 흐르더니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습니다. 그날 드린 금요철야예배는 어느 때보다도 감동스러웠지요. 습관처럼 그저 교회만 왔다 갔다 하면서 기도를 쉬고 매사 불평불만하며 세상 것을 좋아하던 모습이 떠올라 회개했습니다. 그 뒤 진물은 마르고 가려움도 사라졌습니다. 당회장님의 권능을 직접 체험하니 신기하고 감사했지요.
10월 5일, 당회장님께 두 번째 기도받을 때에는 마음이 편안해지더니 기쁘기까지 했습니다. 2,3일 후, 온몸에 딱지가 생기더니 금세 떨어져 나가고 새살이 돋았습니다. 드디어 악몽 같은 아토피성 피부염은 깨끗이 치료되고, 얼굴의 여드름까지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이젠, 밤에 편히 자고 마음껏 웃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남들 앞에 떳떳이 설 수 있는 것이 말할 수 없이 행복합니다.
   "딸의 아토피성 피부염과 제 마음의 상처까지 치료해 주셨어요"
-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치료받은 딸과 함께한 이현옥 집사 (1대대 6교구, 34세)

지난 1월 29일, 셋째 아이(박민희, 3세)의 오른쪽 팔에 아토피성 피부염이 발병했습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진물이 나더니 점점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자동응답서비스(02-830-5320) 환자기도를 받았는데도 효험이 없었습니다.

저는 순간 이사야 59장 1~2절에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하나님과 죄의 담이 무엇인지 찾기 시작했습니다.

2월 2일 주일, 이미경 대대교구장님에게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으러 갔습니다. 대대교구장님은 과거에 하나님 앞에 회개가 안 된 것이 있는지 살펴보라고 하셨지요. 저는 그때 낙태한 사실이 떠올랐고, 회개한다고 했지만 온전히 회개가 안 된 것을 깨우쳤습니다.

그날 저녁, 당회장님을 가까이에서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성도들을 위해, 그리고 성도들이 주님의 선한 마음을 닮아갈 수 있도록 늘 안타깝게 말씀을 전하시며 눈물로 기도하시는 당회장님의 사랑이 밀려오면서 자꾸만 눈물이 나왔습니다. 변화되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 죄송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다음 날 새벽,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잠을 자던 딸아이가 뒤척이기에 피부염 때문인 줄 알고 팔을 확인했더니 진물이 마르고 딱지가 앉을 기미가 보이는 것입니다. 참으로 놀라웠지요. 새벽 5시쯤 일어나 기도하는데, 당회장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떠올라 마음을 찢으며 회개했습니다.

그 후 딸의 아토피를 온전히 치료받기 위해 나흘간 우리 교회 부설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복님 원장님의 말씀을 통해 저를 발견한 후 통회자복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어 화상을 통해 딸아이의 사진에 손을 얹고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지요.

믿음으로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를 받은 결과 2월 5일에는 환부에 딱지가 앉고, 6일에는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9일에는 새살이 돋아나 깨끗이 치료됐습니다. 할렐루야!

이와 더불어 제 마음 깊은 곳의 상처가 치유되고 비진리를 벗어버리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저는 송구영신예배 이후 죄악을 발견해 신속히 버리기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자녀들이 서로 다투고 우는 모습을 보면서 눈물이 나고 원망이 나왔습니다.

"하나님, 이 환경이 너무 싫어요."라고 소리 지르며 대성통곡을 한 것입니다. 다음 날에는 죽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저는 순간 이런 제 자신에게 깜짝 놀랐지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아는 분과 대화하던 중, 어릴 적 일이 떠올랐습니다. 알코올 중독이었던 아버지 밑에서 자란 어린 제가 거울을 보며 "넌 왜 태어났니? 죽어버려라."라고 저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의 가장 큰 문제는 '혈기'라고 생각했는데, 그 근본이 바로 어린 시절에 가졌던 어두운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 너무나 죄송했습니다. 그제서야 제가 자녀를 사랑하듯 하나님께서도 저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깨우친 것입니다.

이제는 마음 깊은 곳에 숨겨진 상처가 치유돼 혈기가 쉽게 버려지며 상대를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됐습니다. 딸의 피부염은 물론, 제 마음의 소원까지 응답해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캡션 : 애통하며 회개한 후 딸의 피부염이 호전돼 진물이 마르고(좌, 2월 3일), 지난날 낙태한 일을 통회자복한 후에는 딱지가 앉아 떨어지더니(중앙, 2월 6일) 발병 후 12일 만에 깨끗이 치료됐다(우, 현재).
   

딸 아이의 전염성 농가진이 얼마나 심했던지요

 

만민의 모든 간증은 누구든지 복사 할수있고 "리톡"할수있으며 "리트윗" "리페이스"할수있고 또 이를 환영 합니다! 창조주!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땅의 3대 대통령을 미리 말씀 해주시는 놀라운 분이십니다!!! 당신의 선한 행실을 기억 하시고 갚으실 것 입니다! 지금도 선거철이 되면 여당-야당 에서 아예 그룹으로 찼아 옵니다!!!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펄펄 끓는 뚝배기에 부딪혀 얼굴에 중화상을 입었으나 9일 만에 흉터 하나없이 깨끗해졌어요

송 명 숙 집사 (1대 1교구 38구역장, 3-1 여선교회 5기관)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2004년 1월 16일 치료받은 후 간증하는 모습

지난 20여 년 동안 홀로 된 몸으로 절에 다니며 고단한 삶을 달래고자 힘써 왔습니다. 그런데 IMF 경제적 위기가 오면서 운영하던 식당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어 시시때때로 절에 시주를 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자 했으나 허사였습니다.

차츰 불교에 대한 회의가 밀려오면서 너무나 헛되고 헛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지요. 2002년 10월, 당시 경북 구미 시에 살던 저는 서울에 있는 막내 동생 송석길 집사 집에 들렀다가 놀라운 체험을 하였던 것입니다.

인도 연합대성회 실황을 시청하고 개종하는 축복을 받아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오랜만에 동생 집에 찾아갔는데 가족 모두가 컴퓨터 앞에서 뭔가를 열심히 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화면을 주시하였는데 넓은 해변에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앉아 눈동자 하나 움직이지 않고 말씀을 경청하고 있었지요.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한 시간이 넘도록 장대비를 맞으면서 온몸으로 메시지를 증거하고 진액을 다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하셨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왠지 가슴이 뭉클하더군요. 바로 그때 동생 송석길 집사가 조심스레 말을 건네었습니다.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누나! 우리 교회 이재록 목사님이 인도하는 인도 연합대성회 마지막 날 집회예요. 환자기도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도 치료를 받고 있어요. 누나도 아픈 곳에 손을 얹고 기도를 받아요."

저에게는 왼쪽 가슴 밑에 탁구공만한 몽우리가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서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화면으로 무슨 치료를 받을까?' 반신반의한 상태였지만 동생의 말대로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거실로 나오는데 신기하게도 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확인해 보니 몽우리가 전혀 잡혀지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성결의 복음으로 삶의 활력을 찾아가던 중

2002년 10월 13일, 치료의 하나님을 만난 저는 동생 부부와 함께 본교회에 갔습니다. 교회 서점에서 동생이 사 준 성경책을 받아들고 본당으로 들어가니 내 집처럼 마음이 편안했고, 설교 말씀도 마음에 척척 와 닿았습니다.

다음 날 제가 구미 집으로 내려갈 때, 동생은 이재록 목사님의 대표적 설교인 '십자가의 도' 테이프를 손에 건네주었습니다. 어찌나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던지 이틀 만에 스물한 개짜리 테이프를 다 들었고, 토요일마다 열리는 새신자 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하기 위해 매주 서울로 향하곤 했지요.

결국 2003년 2월 중순부터는 아예 서울로 거처를 옮겨 직장생활을 하면서 신앙생활에 매진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30여 권을 읽으면서 말씀무장에 힘썼고, 무슨 문제가 있거나 의문나는 것이 있으면 서점으로 달려가 설교 테이프를 구입해 즉시 듣고 꾸준히 자신을 발견하며 기도해 나갔습니다.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2004년 1월 7일 사고 다음 날 모습

펄펄 끓는 뚝배기 그릇에 부딪혀 중화상을 입었으나

"아악! 뜨거워!"

2004년 1월 6일, 뜨거운 불에서 금방 꺼낸 된장 뚝배기를 들고 가던 종업원과 제가 부딪치는 돌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뜨거운 국물이 왼쪽 얼굴에 쏟아져 왼쪽 얼굴 전체가 빨갛게 익고 풍선처럼 부풀어 올랐으며, 뜨거운 국물이 왼쪽 눈에 들어가 눈 부위가 시큰시큰하였고 화상 통증이 머리 정수리까지 조여오는 듯 아팠습니다.

또한 너무 세게 부딪친 탓에 광대뼈 부근의 살점이 움푹 패인 채 떨어져 나가 흉측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줌마! 괜찮아요?"
"아니! 이 일을 어쩌나? 병원에 빨리 가 봐요."

같이 일하던 사람들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발을 동동 구르기만 할 뿐이었지요.

그러나 신기하게도 저는 오히려 마음이 담담했습니다. 평소 담대한 성격이기도 하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권능의 역사를 무수히 보아 왔기에 조금도 염려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고 후 곧바로 진단만 받고 올 생각으로 동네 병원을 갔으나 화상 전문병원에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병원을 나와서 즉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이내 화기와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이를 본 주변 사람들은 저 정도면 아파 못 견딜 텐데 그런 기색이 보이질 않으니 참으로 의아해했습니다. 그 후 저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교구장님과 대교구장님께 손수건 기도를 받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깨끗이 치료되었어요."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저는 그 주 금요철야 예배 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려고 금요일을 손꼽아 기다리며 그동안 만민기도원 환자 집회와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참석하여 금식하며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금요철야 예배 시작 전에 기도를 받았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제 얼굴에 손을 얹고 간절하게 기도해 주셨고, 특별히 흉터가 남지 않게 해 달라고 다시 한 번 기도해 주셨습니다.

기도받은 다음 날부터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는데 왼쪽 얼굴의 움푹 패인 흉터에 새 살이 오르기 시작하며 급속히 회복되어 갔습니다. 그 다음 주 수요일부터는 상처 부위의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다음 날 아침 거울을 보니 얼굴이 아주 말끔해졌습니다. 화상을 입은 지 9일 만의 일입니다. 할렐루야!

또한 놀랍게도 치료를 받은 후에 오히려 50세 나이에 있던 주름살까지도 없어지고 마치 어린아이의 살과 같이 되었으니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인지요.

"구역장의 사명을 주신 하나님, 남은 인생 더 뜨겁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살겠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여 경찰관의 고백! 악몽과 우울증으로 괴로웠던 날들…   이제는 주님 안에서 행복해요- 켈리 에스코바르 알자모라 (페루 여 경찰관)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켈리 에스코바르 알자모라 (페루만민교회)


저의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고, 외도가 심했습니다. 배다른 형제들과 함께 살아야 했던 저는 이들의 학대로 어린 나이에 집을 떠나야 했지요. 친척집에 얹혀 식모살이를 하며 근근이 살았습니다. 이로 인해 어머니의 마음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게다가 11살 때 가까운 친척에게 성추행을 수없이 당했습니다. 두려움에 혼자 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또 다시 제 방으로 들어와 성추행을 할지 몰라 불안에 떨며 잠을 설치기 일쑤였지요.

저는 매일 악몽에 시달리며 살았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있어야만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아버지와 남자들에 대한 분노와 미움이 커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남자를 의지하지 않고 자립하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도 많이 읽었습니다. 국립경찰학교에도 합격했지요. 하지만 악몽은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성당에 다녀 보았지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삶이 버겁고 힘들어져만 갔습니다. 급기야 우울증까지 걸려 혼자 방에 틀어박혀 슬픈 음악을 들으며 자신을 학대하고 고통을 가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경찰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과중한 업무와 사람들과의 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우울증 증세가 더욱 심해졌지요.

2011년 10월 어느 날, 페루만민교회 성도인 상관이 함께 교회에 가자고 했습니다. 처음엔 망설였지만 차마 거절하지 못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이것은 제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결정이었지요. 화상을 통해 서울 만민중앙교회 예배를 드리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페루만민교회 '목요성령충만기도회'에서 성령 체험을 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통해 큰 깨우침이 됐습니다. 특히 '십자가의 도' 설교는 주님께서 죄인인 우리를 어떻게 용서해 주시고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셨는지, 미움과 분노, 서운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또한 마음속에 이러한 악을 품고 있는 자체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게 해 주었지요. 저는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눈물로 회개하며 악을 버리기 위해 힘썼습니다.

그 후 제게 아픔과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을 하나님 은혜로 용서하고 마음에 가득한 분노를 버릴 수 있었습니다.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무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됐지요. 기쁨이 샘솟으며 더 이상 우울증 증세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슬픈 음악보다 은혜로운 찬양 듣는 것이 행복했고, 세상 것들이 싫어졌습니다.

요즘 저는 여러 가지 하나님 은혜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부정적 사고의 틀이 깨어지고 긍정적 사람이 됐으며 오직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려고 노력했더니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사랑과 인정을 받고 물질 축복도 넘치게 받고 있지요. 지난 5월에는 만민중앙교회 이수진 목사님이 페루에 오셔서 집회를 인도하실 때 근접 경호를 맡으면서 하나님 사랑을 더욱 깊이 체험했습니다.

저는 경찰관이라는 직업 특성상 많은 사람을 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해 그들이 저와 같이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사랑을 체험하길 원합니다. 또한 페루만민교회를 중심으로 수많은 페루 영혼이 구원에 이르러 아름다운 천국을 소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지긋지긋한 아토피성 피부염 이젠 안녕~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