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6살.. 제 키는 154구요.. 뚱뚱하진않고.. 날씬하다고는 많이 하는데요.. 원래 통통한 스타일이었으나 키도 작은데 통통하거나 뚱뚱하다면 곤란할거같아서 열심히 식이요법하고 운동해서 남들한테 날씬하다 라는 소리 들을만큼 살은 뺏어요 ㅠㅠ (친언니가 늘 하는 말.. 넌 너무 짧고 굵어.. 이 말에 충격먹고 다이어트 시작함..) 운동화는 20살 이후로 신어본적이 거의 없구여.. 발 아프지만 이젠 익숙해져버린 구두.. 그러나 160을 넘기는 친구들과 나란히 서도 여전히 작은 나의 키.. 섹시함을 연출하고도 싶지만 길거리의 장신여자들에게 쪼들리는건 어쩔수없드라구요.. 더더욱 슬픈건.. 요즘 남자들 추세가 늘씬미녀들을 좋아하는 추세라 .. 제 애인도 말로는 키같은거 상관안한다고..오히려 귀엽고 좋다고 하지만 그래도 늘씬빵빵한 여자들한테 더 끌릴거같고 ㅠㅠ 괜히 혼자 우울해하고 스트레스 받아요... 그냥 저의 한심한 푸념이었습니다.....
키작은 여자는 어떻하죠?.....
나이 26살.. 제 키는 154구요..
뚱뚱하진않고.. 날씬하다고는 많이 하는데요..
원래 통통한 스타일이었으나
키도 작은데 통통하거나 뚱뚱하다면 곤란할거같아서 열심히 식이요법하고 운동해서
남들한테 날씬하다 라는 소리 들을만큼 살은 뺏어요 ㅠㅠ
(친언니가 늘 하는 말.. 넌 너무 짧고 굵어.. 이 말에 충격먹고 다이어트 시작함..)
운동화는 20살 이후로 신어본적이 거의 없구여..
발 아프지만 이젠 익숙해져버린 구두..
그러나 160을 넘기는 친구들과 나란히 서도 여전히 작은 나의 키..
섹시함을 연출하고도 싶지만
길거리의 장신여자들에게 쪼들리는건 어쩔수없드라구요..
더더욱 슬픈건.. 요즘 남자들 추세가 늘씬미녀들을 좋아하는 추세라 ..
제 애인도 말로는 키같은거 상관안한다고..오히려 귀엽고 좋다고 하지만
그래도 늘씬빵빵한 여자들한테 더 끌릴거같고 ㅠㅠ
괜히 혼자 우울해하고 스트레스 받아요...
그냥 저의 한심한 푸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