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내용이야 뿌린애는 나랑 초등학교랑 중학교같이나온애고 그렇다고 완전친한애는아니고 약간친한? 그냥한마디로 학교에선 좀친해도 밖에선 안만나는그런애거든 근데 내가올해16살이야 중3되는 내가 중2되면서 이친구따라서 어떤학원다니게됐고 이학원반톡은 어제만든거야 내가 B반인데 설날에 내준숙제 검사용으로 선생님이 만드신반톡인데 총20명이있거든 여자13명 남자7명.. 근데 얘가 어제 난데없이 내가 장난으로 찍은 엽사하고 과사 2장올리고 내 졸사까지 찍어서올렸음ㅋ......... 진짜 나초등학교때 엄청못생겼었어진짜 뚱뚱하고ㅋㅋㅋ.. 그래서내가 중1때들어와서도 뚱뚱했었는데 애들한테욕먹고 악착같이빼서 지금은 자랑은아니지만 이쁘단소리많이들었고 살다빼고날씬해졌을때부터 다닌학원이라서 학원애들은 내가 뚱뚱했었는지몰라ㅋㅋㅋ... 근데 저거보고 막 애들끼리막뭐라하고ㅋㅋㅋㅋ 쌍수도 내가하고싶어서한거아니라 속눈썹길이길어서 한거란말이야ㅋㅋ..... 진짜 선생님이 제지안했으면 어제하루종일 내과사얘기만했었을걸ㅋㅋㅋㅋㅋ 남자애들도 많이봤고 또 애들거의다저장해서 누구보여주고할거아니야ㅋㅋ진짜힘들다 어제톡에선 쿨한척하면서 별얘기안했는데 진짜울었음ㅎㅎ 지금은 톡방에서 내얘긴안나오는데 ㅎㅏ어떡하지진짜ㅋㅋㅋㅋ 쓰면서 또눈물나올려한다
아그리고 빨간색으로 이름칠한애는 여자고 파란색은 남자 그리고 분홍색은 뿌린그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