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깐 뭔 자신감인지 안창피했는데 집와서 문득 떠올리니 자신이 한없이 병슨같아서..ㅜㅜㅜㅠ 친구랑 코인노래방에서 실컷 신나게 부르고 나가는데 거기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가야된단 말이지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올라감 표시가 떠있기에 안타고 보냈어 물론 거기에 내리는 사람은 없더라고? 그래서 이쪽에도 없겠거니 생각하면서 .... 친구들이랑 있을때 웃겨주는 역할이야 병맛개그 드립 이런거 좋아하고 갑자기 열리는 문을 보니 알리바바가 떠올라서 열려라 참깨!!! 하면서 손동작도 막....했는데 사람 우르르 쏟아져나옴ㅡㅡ 남자6명 여자 3명인가.... .....날 얼마나 오덕후 광년이처럼 생각할까............ 내가왜그랬을까 왜갑자기 알리바바놈이 떠오른걸까 병슨력을 거기서 뿜어내지 말았어야했는데.. 나보다 어려보이던데 다들............................ 나이제 26인데.... 설날부터 참 좋은 일이다^^
오늘 겁나 창피했던 썰..ㅠㅠㅠㅜ
집와서 문득 떠올리니 자신이 한없이 병슨같아서..ㅜㅜㅜㅠ
친구랑 코인노래방에서 실컷 신나게 부르고 나가는데
거기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가야된단 말이지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올라감 표시가 떠있기에 안타고 보냈어
물론 거기에 내리는 사람은 없더라고?
그래서 이쪽에도 없겠거니 생각하면서 ....
친구들이랑 있을때 웃겨주는 역할이야 병맛개그 드립 이런거 좋아하고
갑자기 열리는 문을 보니 알리바바가 떠올라서
열려라 참깨!!! 하면서 손동작도 막....했는데
사람 우르르 쏟아져나옴ㅡㅡ 남자6명 여자 3명인가....
.....날 얼마나 오덕후 광년이처럼 생각할까............
내가왜그랬을까
왜갑자기 알리바바놈이 떠오른걸까
병슨력을 거기서 뿜어내지 말았어야했는데..
나보다 어려보이던데 다들............................
나이제 26인데....
설날부터 참 좋은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