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은 안했지만 호감표시는 했는데남자가 알아채고 자기 주위에 말하고 다니는건 대체 뭐야.상대방 생각 안해주나.. 나도 남자가 말하고 다닌다고 따로 들은건 없는데 그 남자랑 친한 남자들이나만 봤다던지 나랑 같이 있기라도 하면왜 자꾸 슬금슬금 눈치보고 힐끔거리고 그러지..그러다 그 남자마저 같이 있게되면 왜이렇게 웃고있냐..어리둥절하다가 몇번 겪다보니 이제 챙피해지고 피하고싶어지네.나를 의식하는게 그 남자가 얘기하지 않앗다면 모르지. 나는 여자고 좋아하는 마음 같이 있는 사람한테 말 한적 없는데남자가 입이 싼지 여기저기 막 말하고 다니나봄...아니면 내가 우습게 보였나... 부끄러워지고 그 남자가 미워진다. 자기는 안다가오면서 주위에 말하고다니고. 내 얼굴이 항상 웃는 상이라 정색한다고 표정의 변화가 별로없음정색해서 싫은티가 났으면 좋겠다. 그런데 상대방이 좋아하는 마음 다칠거 생각안하나 곧잇으면 계란한판 될 사람이.. 483
소문내고 다니는 남자 정말 싫다.
고백은 안했지만 호감표시는 했는데
남자가 알아채고 자기 주위에 말하고 다니는건 대체 뭐야.
상대방 생각 안해주나..
나도 남자가 말하고 다닌다고 따로 들은건 없는데
그 남자랑 친한 남자들이
나만 봤다던지 나랑 같이 있기라도 하면
왜 자꾸 슬금슬금 눈치보고 힐끔거리고 그러지..
그러다 그 남자마저 같이 있게되면 왜이렇게 웃고있냐..
어리둥절하다가 몇번 겪다보니 이제 챙피해지고 피하고싶어지네.
나를 의식하는게 그 남자가 얘기하지 않앗다면 모르지.
나는 여자고 좋아하는 마음 같이 있는 사람한테 말 한적 없는데
남자가 입이 싼지 여기저기 막 말하고 다니나봄...
아니면 내가 우습게 보였나...
부끄러워지고 그 남자가 미워진다.
자기는 안다가오면서 주위에 말하고다니고.
내 얼굴이 항상 웃는 상이라 정색한다고 표정의 변화가 별로없음
정색해서 싫은티가 났으면 좋겠다.
그런데 상대방이 좋아하는 마음 다칠거 생각안하나
곧잇으면 계란한판 될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