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해몽, 질문

온라인상담2016.02.07
조회158
다른 사이트에 올리려고 쓴글이라 반말인데 이해부탁드려요ㅜ
일단 저는 23살 여자이구요
어느 철학관이던 점집이던 신내림 받을 사주는 아닌데 빙의됫을 가능성이 있으니 굿을 하래요
근데 마지막에 여쭤본 무속인분은 사주로 신내림 받을 사주인지 확실 치 않다고,
꿈 내용을 보나 얘기를 들어보면 신명이 왔는데 3-4년, 즉 28살 젼후까지는 괜찮을거라 하셨어요
절대 내림굿 받지 말라고 하셨구요
칠성줄이 한번 열리면 닫히지는 않는다고. .

꿈 내용이 심각한 꿈인지 의미있는 꿈인지 여쭤보고 싶네요
다 요근래 2달사이에 꾼꿈들인데. . .




첫번째,
나는 모태불교에 절에만 가서 교회의 내부모습이나 상황을 전혀 모름
근데 꿈에서 예수님이 나옴..
정말 온화하고 인자한 모습을 뵌 후, 목사?비슷한 분에게 잡혀서 왠 사무실에 가게 됬는데 교회의 높으신 분이 나보고 신을 볼수있는 능력을 준다고 함..
거절을 계속하니, 내가 싫다해도 받을신이면 받아야한다며 내머리를 손으로 꽈악 짐..
그 뒤 화를 내시며 잡귀(나어릴적모습과 똑같은 남자 어른) 이라며 그냥 이대로 살아라함..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왠 남자무리(5-10)들이 긴 철창?철사를 들고 날 찌르려고 뛰어오는데 꿈에서 깸


두번째,
나에겐 2살터울의 여동생이 있음
어릴적 내가 사춘기의 영향으로 부모님의 속을 많이 썩이고 가출도 수십번 해서 그런지 그다지 동생과 친하지않음
근데 그날따라 동생이 꿈에서 엄청 무서운 무표정으로 날 압정으로 찔러죽이려함..
나는 그걸 막으려 문을 닫으려하고..결국은 내가 이겨서 문을 닫을 수 있게됨,
그 뒤에 내가 정신병원에 갇히게 됨,
퇴원을 하는 날인데 동생년이 엄마목소리로 퇴원 절대 시키지말라고 함..
그래도 결국 퇴원하게됨!
그러자 정말 화난표정으로 집에 있는 티비에 불을 붙혀 날 태워죽이려고 함,
나는 그 티비를 밖으로 던지려고 했는데 나와 티비가 같이 떨어짐..
무서운건, 꿈속에서 무표정을 유지하던 동생년이 내가 떨어지는 그순간엔 비웃음같은 썩소를 지음..ㅠㅠ

이두가지 꿈의 공통점은 꿈에서 깨고 난후 머리가 너무 아픔ㅠㅠ..
아니 꿈을 꾼뒤로 쭉 아픔..
타이** 아스** 같은 약도 안듣고 오래 자도 안들어서 걱정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