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연애를 안하고 못할까 싶네요 너무 고독합니다 기회가 없는것도 아니고 자리도 있는편이고 소개도 잘 들어오는 편이에요. 고백도 잘 받는 편이고요 썸이라기 하기도 뭐한 그런 관계에서 항상 끝나네요 끝내는건 항상 저고요 주변에 친구들 보면 잘 설레기도 하고 잘 빠지기도 하는데. 왜 이렇게 저만 마음이 얼음장 같은지 모르겠어요 아직 인연을 안 만났다고 하기엔 이제 내가 문제가 아닌가 싶을 지경에 왔네요 휴. 내가 거부한 사람들은 다 내 옆을 맴돌다 이제 좋은 짝 만나 예쁘게 사랑하고 잘 지내는 것 같은데. 전 항상 외롭네요. 그렇다고 마음에도 없는 사람 내 옆에 붙들고 있고싶지도않고- 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좀만 더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살고 싶어요 설레본지 좀 오래된 것 같아요. 연애를 해도. 미친듯이 빠진적은 없던 것 같습니다. 항상 관계에 있어 평정심을 유지하고 그렇다고 상대방한테 못하는 것도 아니니 갑의 위치였고 힝상 내 위주의 나 편한 연애를 했지만 결국은 제 스스로 혼자임을 자처하게 되네요. 흔들려보고도 싶고. 바보같은 짓도 해보고 싶어요. 내 마음속 깊숙히 열정이란게 있긴 한 것 같은데. 본능적으로 멀리 생각해 따져보고 이성과 논리를 따지는 내가 왜 이러나 싶습니다. 혼자 사는 세상도 아닌데. 주변 사람관계나 일적으로. 문제되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되려 너무 승승장구하네요. 하. 참 제 자신이 봐도 건실한 여자로 잘 사는 것 같은데. 요즘은. 나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어요. 다시 돌아오지 않을 내 젊은 시절 한 사람에 대한 애틋함을 가질 순 있을까요? 나 혼자 잘났어 혼자도 잘살아도 아니고 진심으로 뼛속까지 외롭습니다. 마음은 너무나도 고요하고. 그 누구를 만나도 설렘 하나 없고 궁금하지도 않고... 고독해요. 1
나 혼자 안 연애중
너무 고독합니다
기회가 없는것도 아니고 자리도 있는편이고 소개도 잘 들어오는 편이에요. 고백도 잘 받는 편이고요
썸이라기 하기도 뭐한 그런 관계에서 항상 끝나네요
끝내는건 항상 저고요
주변에 친구들 보면 잘 설레기도 하고 잘 빠지기도 하는데. 왜 이렇게 저만 마음이 얼음장 같은지 모르겠어요
아직 인연을 안 만났다고 하기엔 이제 내가 문제가 아닌가 싶을 지경에 왔네요
휴. 내가 거부한 사람들은 다 내 옆을 맴돌다 이제 좋은 짝 만나 예쁘게 사랑하고 잘 지내는 것 같은데. 전 항상 외롭네요. 그렇다고 마음에도 없는 사람 내 옆에 붙들고 있고싶지도않고- 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좀만 더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살고 싶어요
설레본지 좀 오래된 것 같아요. 연애를 해도. 미친듯이 빠진적은 없던 것 같습니다. 항상 관계에 있어 평정심을 유지하고 그렇다고 상대방한테 못하는 것도 아니니 갑의 위치였고 힝상 내 위주의 나 편한 연애를 했지만 결국은 제 스스로 혼자임을 자처하게 되네요.
흔들려보고도 싶고. 바보같은 짓도 해보고 싶어요. 내 마음속 깊숙히 열정이란게 있긴 한 것 같은데. 본능적으로 멀리 생각해 따져보고 이성과 논리를 따지는 내가 왜 이러나 싶습니다. 혼자 사는 세상도 아닌데.
주변 사람관계나 일적으로. 문제되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되려 너무 승승장구하네요. 하. 참 제 자신이 봐도 건실한 여자로 잘 사는 것 같은데. 요즘은. 나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어요. 다시 돌아오지 않을 내 젊은 시절 한 사람에 대한 애틋함을 가질 순 있을까요?
나 혼자 잘났어 혼자도 잘살아도 아니고 진심으로 뼛속까지 외롭습니다. 마음은 너무나도 고요하고. 그 누구를 만나도 설렘 하나 없고 궁금하지도 않고...
고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