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반동안 상메도 프사도 없던 전남친 독하게 마음먹고 일주일동안 한번도 프사 안보고있었는데 어제 새벽에 술먹고 또 번호등록해서 봤네요 못참아서 방금 다시봤는데 10분전에 프사 바꼈단 사실에 왜 철렁하는지ㅋㅋ 스키장도 갔다오고 이번 일주일동안 프사가 이틀에 한번꼴로 바꼈었네요ㅎㅎ.. 잘나왔던 자기 사진 웃고있는 눈 입 사귈땐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는데 지금 보니 무서워요 붙잡았을때 너무 냉정했어서 너무너무잘지내네요 저도 못지내는건 아닌데 진짜 궁상맞은 이놈의 프사확인 이제 쫑내야겠어요ㅎㅎ
잘참다가 프사봐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