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전부쳐본적도 없는 여자입니다
저는 귀하게 자랐다면 좀 귀하게 자라서 요리는 블로그 같은거 보고 관심있어서 찌개같은 기본적인건 제가 터득햇는데 ..
명절음식 어른들과 함께 하는건 해본적이 없어요..
명절에 보통 어른들이 했고 .. 아니면 도우미 아주머니가 하셨고 늘
가족들끼리 여행다닌적도 많아서 ㅜ 잘모릅니다 ㅜ
이게 가정교육 운운하며 욕들어먹을 문제인가요..
아무리 눈치껏 요령껏 할려고 해도 해본적도 없으니 너무 힘이 드네요 다들 어떻게 이걸 안해보고 살앗냐는 그런표정이에요..
어릴때 친구들과 지낼때도 보면 친구들은 늘 엄마도와 전부치고 하던데 저흰 그냥 주문하거나 아주머니가 다해주셧거든요 그래서 배울 기회가 없엇어요 다커서는 항상 제주도나 일본 여행을 다녓고요.. 이게 살아온 환경 차이인데 집안욕들어먹으면서 이럴일이라니 그낭 속상해서요 ...
명절음식할줄모르는여자
저는 귀하게 자랐다면 좀 귀하게 자라서 요리는 블로그 같은거 보고 관심있어서 찌개같은 기본적인건 제가 터득햇는데 ..
명절음식 어른들과 함께 하는건 해본적이 없어요..
명절에 보통 어른들이 했고 .. 아니면 도우미 아주머니가 하셨고 늘
가족들끼리 여행다닌적도 많아서 ㅜ 잘모릅니다 ㅜ
이게 가정교육 운운하며 욕들어먹을 문제인가요..
아무리 눈치껏 요령껏 할려고 해도 해본적도 없으니 너무 힘이 드네요 다들 어떻게 이걸 안해보고 살앗냐는 그런표정이에요..
어릴때 친구들과 지낼때도 보면 친구들은 늘 엄마도와 전부치고 하던데 저흰 그냥 주문하거나 아주머니가 다해주셧거든요 그래서 배울 기회가 없엇어요 다커서는 항상 제주도나 일본 여행을 다녓고요.. 이게 살아온 환경 차이인데 집안욕들어먹으면서 이럴일이라니 그낭 속상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