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나는 화를못참는 10대야 ---뛰어쓰기주위 받침주위 줄임주위--- 오늘이 명절이잔아 근데 며칠전부터 큰집첫째가 입원해서 자기네 집에서 하지말자는거임 그래서 할머니네에서 하기로했어 근데 여기서부터 웃기지않아? 입원해서 자기네 집에서 못한다는거, 근데 일단 여기까진 이해할수있어 그래서 할머니네 에서 하기로했는데 큰엄마라는 사람이 할머니 한테 음식하라고 하고 자기가 전을 한다는거야 근데 또 할머니가 큰집을 엄청 아껴 그래서 그래라하고 우리엄마한테 다시켰서 가뜩이나 우리엄마 병원에서 팔을 아예쓰지말라고했거든(엄마팔이아픔)근데할머니가 시켜서 다했지 그래서 명절당일이되었어 우리엄마는 새벽까지 전부치느라 힘들어하고 아빠는 그냥 푹잤드라 그리고 할머니내 도착했는데 첫째랑 큰엄마가 못오잖아 그래서 둘째하고 큰아빠가 오기로했었는데 밥상 다차려놓으니까 못온다고 전화가 오드라 아빠가 그거듣고 화났는지 꼬치꼬치 물어봤더니 첫째가 내일 태원할수도 있고뭐 이러면서 얼버무리는거야 큰엄마는 전화한통화도 없고 그리고 또 큰엄마네 처갓집은 간다네? 하 어이가 없어서 따져보니까 입원한것도아니었어 큰엄마가 전하나하기싫어서 했단 거짓말로 우리는 걱정했었고 위로했었어 그리고 우리엄마상태? 물컵도 못들어 큰애라고 용서해주는 할머니가 더 밉다.1
조카없이없는 큰엄마
---뛰어쓰기주위 받침주위 줄임주위---
오늘이 명절이잔아 근데 며칠전부터 큰집첫째가 입원해서
자기네 집에서 하지말자는거임 그래서 할머니네에서
하기로했어 근데 여기서부터 웃기지않아? 입원해서 자기네 집에서 못한다는거, 근데 일단 여기까진 이해할수있어
그래서 할머니네 에서 하기로했는데 큰엄마라는 사람이
할머니 한테 음식하라고 하고 자기가 전을 한다는거야
근데 또 할머니가 큰집을 엄청 아껴 그래서 그래라하고
우리엄마한테 다시켰서 가뜩이나 우리엄마 병원에서
팔을 아예쓰지말라고했거든(엄마팔이아픔)근데할머니가
시켜서 다했지 그래서 명절당일이되었어 우리엄마는
새벽까지 전부치느라 힘들어하고 아빠는 그냥 푹잤드라
그리고 할머니내 도착했는데 첫째랑 큰엄마가 못오잖아
그래서 둘째하고 큰아빠가 오기로했었는데 밥상 다차려놓으니까 못온다고 전화가 오드라 아빠가 그거듣고
화났는지 꼬치꼬치 물어봤더니 첫째가 내일 태원할수도
있고뭐 이러면서 얼버무리는거야 큰엄마는 전화한통화도
없고 그리고 또 큰엄마네 처갓집은 간다네? 하 어이가 없어서
따져보니까 입원한것도아니었어 큰엄마가 전하나하기싫어서
했단 거짓말로 우리는 걱정했었고 위로했었어
그리고 우리엄마상태? 물컵도 못들어 큰애라고 용서해주는
할머니가 더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