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설날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 극동방송을 통해 들은 찌릿한 감동 이야기 입니다 어느 우동 집을 하시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날은 새해 마지막 날 24시었죠 문을 닫을 쯤 같습니다 그때 어느 어머니와 학생인 두 아들이 들어왔습니다 형편이 어려워서인지 어머니는 우동 한그릇만 주문하고 나눠 먹으려 했습니다 이를 눈치 챈 주인 아저씨는 세사람 분의 우동을 한그릇에 담아 드렸습니다 3사람의 대화 내용은 사뭇 진지했습니다 내용은 아버지가 교통 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들들은 피해자인 분들의 보상을 위해 3분 모두 돈을 벌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안타까운 이야기입니다 식사를 마치고서도 주인 아저씨는 새해 복 받으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는 덕담을 드리며 보내 드렸습니다 그리고 1년 뒤 새해가 되기 전 24시 어머니와 두아들은 또 방문하였습니다 이번엔 우동집 부부 중 아내가 공짜로 두그릇을 주자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그들 자존심이 상할 수 있으니 그때처럼 한릇에 세사람분을 주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1년뒤 같은 시간 세모자는 방문 하였고 그렇케 또 잘 대접 받고 막내 아들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서로의 대화를 듣는 중에 막내 아들이 이야기에 우동집 부부는 큰 놀라운 일을 듣게 됩니다 막내 아들이 학교에서 작문을 하였는데 그 작문이 대상을 받은 이야기입니다 작문의 내용은 이러 합니다 나는 매년마다 우리 어머니와 형과 같이 새해 전날 우동 집을 갑니다 그런데 그 우동집 아저씨는 매우 친절합니다 우리가 가난해 한그릇을 주문하지만 친절한 아저씨는 세사람분을 주시고 돌아 갈 때도 새해 축복해 주시며 인사해 주시는 것이 너무 고맙습니다 나는 커서 저렇케 고마운 우동 아저씨처럼 남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베푸는 우동 아저씨 되고 싶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우동 아저씨는 그만 땅바닥에 주저 앉아 울음 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나의 그 작은 친절과 배려가 남들에게 이렇케 큰 희망을 주다니 감격의 눈물인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 연도 같은 날 같은시 가 되었습니다 이제 그 세모자는 유명하여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만나려 식당에 모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지없이 그 세모자는 나타나고 좋은 옷을 걸치고 오셨습니다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모든 빚은 다 갚게 되었고 큰아들은 합격하고 의사가 되는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작은 아들도 남에게 사랑과 친절을 베푸는 사람이 되었겠지요 제가 운전 중 들어 부족한 부분 있지만 사람은 사랑과 친절과 축복 속에 성장하게 됩니다 내 주위에는 이런 사랑을 통해 축복하고 친절을 베풀 사람은 없는지요 분명 있습니다 새해 모든 분 하늘 아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형통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YouTube에서 '카보드 2016 2 7' 보기 - https://youtu.be/1indCWrmFzA
사랑으로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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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을 통해 들은 찌릿한 감동 이야기 입니다
어느 우동 집을 하시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날은 새해 마지막 날 24시었죠 문을 닫을 쯤 같습니다
그때 어느 어머니와 학생인 두 아들이 들어왔습니다
형편이 어려워서인지 어머니는 우동 한그릇만 주문하고 나눠 먹으려 했습니다
이를 눈치 챈 주인 아저씨는 세사람 분의 우동을 한그릇에 담아 드렸습니다
3사람의 대화 내용은 사뭇 진지했습니다
내용은 아버지가 교통 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들들은 피해자인 분들의 보상을 위해 3분 모두 돈을 벌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안타까운 이야기입니다
식사를 마치고서도 주인 아저씨는 새해 복 받으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는 덕담을 드리며 보내 드렸습니다
그리고 1년 뒤 새해가 되기 전 24시 어머니와 두아들은 또 방문하였습니다
이번엔 우동집 부부 중 아내가 공짜로 두그릇을 주자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그들 자존심이 상할 수 있으니 그때처럼 한릇에 세사람분을 주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1년뒤 같은 시간
세모자는 방문 하였고 그렇케 또 잘 대접 받고
막내 아들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서로의 대화를 듣는 중에 막내 아들이 이야기에 우동집 부부는 큰 놀라운 일을 듣게 됩니다
막내 아들이 학교에서 작문을 하였는데 그 작문이 대상을 받은 이야기입니다
작문의 내용은 이러 합니다
나는 매년마다 우리 어머니와 형과 같이 새해 전날 우동 집을 갑니다
그런데 그 우동집 아저씨는 매우 친절합니다
우리가 가난해 한그릇을 주문하지만
친절한 아저씨는 세사람분을 주시고 돌아 갈 때도 새해 축복해 주시며 인사해 주시는 것이 너무 고맙습니다
나는 커서 저렇케 고마운 우동 아저씨처럼 남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베푸는 우동 아저씨 되고 싶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우동 아저씨는 그만 땅바닥에 주저 앉아 울음 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나의 그 작은 친절과 배려가 남들에게 이렇케 큰 희망을 주다니 감격의 눈물인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 연도 같은 날 같은시 가 되었습니다
이제 그 세모자는 유명하여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만나려 식당에 모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지없이 그 세모자는 나타나고 좋은 옷을 걸치고 오셨습니다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모든 빚은 다 갚게 되었고 큰아들은 합격하고 의사가 되는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작은 아들도 남에게 사랑과 친절을 베푸는 사람이 되었겠지요
제가 운전 중 들어 부족한 부분 있지만 사람은 사랑과 친절과 축복 속에 성장하게 됩니다
내 주위에는 이런 사랑을 통해 축복하고 친절을 베풀 사람은 없는지요 분명 있습니다
새해 모든 분 하늘 아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형통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YouTube에서 '카보드 2016 2 7'
보기 - https://youtu.be/1indCWrmF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