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오랜시간 연애하는것도 처음이고 많이 다투고 신경을 써줘도 제쪽에서는 못알아주고 또 다투는게 반복되니 지친다. 혼자 있고 싶다. 아무것도 하기싫다.
기다리지 마라. 기다린다해도 확신을 줄 수 없다. 그냥 혼자있고 싶은 마음 뿐이다. 언제까지 괜찮아진다 말할 수없어서 기다리게 하는 너한테 미안하다. 이러더라구요
제가 질린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기다리게 해달라 했죠 결국 한달 후에 보기로 했고. 희망은 갖지 말라고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법이라며..자기도 자신을 모르겠다고 그러더군요.
무작정 기다리는게 마음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이틀 내리 전화걸고 애기했고 오늘 집앞까지 찾아가서 애기좀 하자했죠 처음엔 왜 왔냐 하더니 얼굴보고 애기하니까 자기가 이런마음으로 만나는게 맞는지 아닌지 이런오랜연애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데요. 이렇게 만나다간 한번이라도 싸우게 되면 바로 이감정이 또 들거같다네요.
노력해보자고. 이 시기 극복하면 더 단단해 질 것이라고 너랑 내가 서로의 불만을 어느정도 받아들여주면서 연애를 해보자고 하니까 알겠다네요.
그러면서 자기가 제 마음이 떠나도록 일부러 심한말을 했는데 자꾸 잡으니까 어쩔수가 없더라고 근데 그말들이 본심은 아니였다고 그러더라구요..
한달 후에 서로 마음을 재충전하며 끝이아닌 시작을 해보기로 했어요.. 처음엔 연락을 하지말자더니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 해주겠다네요
그리고 사랑한다며 집까지 가는길에 택시 태워다 주고 그렇게 헤어졌어요. 설날 세트 사서 남친 편으로 보냈는데 연락왔네요 어머니께서 고맙다고 다음에 밥한번 꼭먹자고 하셨다고.
이사람 도대체 뭐죠.
남자친구가 오랜시간 연애하는것도 처음이고 많이 다투고 신경을 써줘도 제쪽에서는 못알아주고 또 다투는게 반복되니 지친다. 혼자 있고 싶다. 아무것도 하기싫다.
기다리지 마라. 기다린다해도 확신을 줄 수 없다. 그냥 혼자있고 싶은 마음 뿐이다. 언제까지 괜찮아진다 말할 수없어서 기다리게 하는 너한테 미안하다. 이러더라구요
제가 질린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기다리게 해달라 했죠 결국 한달 후에 보기로 했고. 희망은 갖지 말라고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법이라며..자기도 자신을 모르겠다고 그러더군요.
무작정 기다리는게 마음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이틀 내리 전화걸고 애기했고 오늘 집앞까지 찾아가서 애기좀 하자했죠 처음엔 왜 왔냐 하더니 얼굴보고 애기하니까 자기가 이런마음으로 만나는게 맞는지 아닌지 이런오랜연애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데요. 이렇게 만나다간 한번이라도 싸우게 되면 바로 이감정이 또 들거같다네요.
노력해보자고. 이 시기 극복하면 더 단단해 질 것이라고 너랑 내가 서로의 불만을 어느정도 받아들여주면서 연애를 해보자고 하니까 알겠다네요.
그러면서 자기가 제 마음이 떠나도록 일부러 심한말을 했는데 자꾸 잡으니까 어쩔수가 없더라고 근데 그말들이 본심은 아니였다고 그러더라구요..
한달 후에 서로 마음을 재충전하며 끝이아닌 시작을 해보기로 했어요.. 처음엔 연락을 하지말자더니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 해주겠다네요
그리고 사랑한다며 집까지 가는길에 택시 태워다 주고 그렇게 헤어졌어요. 설날 세트 사서 남친 편으로 보냈는데 연락왔네요 어머니께서 고맙다고 다음에 밥한번 꼭먹자고 하셨다고.
님들 이남자 저 아직 사랑할까요?
제가 매달려서 그냥 만나주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