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딘가에 살고있는 여학생입니다 음... 머리속이 너무 복잡해서 뭐 부터 말꺼낼까 고민인데요ㅋㅋㅋㅋ 제가 수요일마다 동아리활동을합니다 제가 춤을 좋아하기때문에 댄스동아리를 하죠 매주 수요일마다 동아리에 참여를하는데 한 동생을 만났습니다 동생을 똥이라고 하겠습니다 똥이랑 하필 같은팀이 되가지고 협동하고 팀워크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맏언니인 제가 이것저것 알려주고 또 동생이니깐 큰소리 못치잖아요... 춤을 무슨..... 정말 똥같이 춥니다.. 근대 똥이 저한테 무슨 존경? 이딴 생각이 들었나봐요 동아리가 끝나서 옷입고 친구들이랑 갈려하는데 갑자기 저를 붙잡아서 하는말이 언니 번호좀 줘! 이러는거에요 후배라는놈이 반말 찍찍하고.. 뭐 팀하면서 얘기많이 하고 그러다 보니 편해서 그런거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번호 주고 저 갈길갔습니다ㅋㅋ 뭔.. 보물 가진것마냥 눈 동그레져가지고 가더군요.. 이런 시답지않은 얘기로 제가 글 올리진않죠^^ 시작은 지금부터 입니다 똥이 너무 도가 지나친겁니다 저한테 번호를 받았느니 카톡에 추가가 되잖아요 제 프로필사진이랑 배경사진 또 상메를 다 따라하는거입니다 제가 이런포즈로 사진을 찍으면 똥도 똑같이 찍어서 올리고 이게 너무 비슷해서 착각이라고 말하는것도 너무 그렇네요.. 제가 찍은 장소도 같고요 포즈도 같습니다 이러니 누가 기분이 안나빠요? 저가 너무 예민한거같아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이건 너무 심한거아니냐 이러더군요.. 저도 참을만큼 참아서 똥이랑 톡을 나눴습니다 저랑 너무 같으니깐 배사랑 프사 내려달라 이렇게 부탁했습니다 하는말이 개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는 이게 너무 하고싶다면서 절대 내릴 생각을 안하는거에요 저도 너무 화나서 ㅅㅂ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근대 왜 욕을하냐면서 오히려 더 따지는거에요 자꾸 이러면 부모님한테 다 이야기 할꺼야 이러고 쌩까더니 지 부모님한테 말했나봐요 저한테 통화 1개가 왔습니다 분명 똥의 엄마겠죠 똥의 엄마를 설사라고 하겠습니다 (더러움주의..) 제가 전화를 받으니 다짜고짜하는말이 너 나이를 이만큼 먹었으면 철은 들어야하는거아니니? 비슷한거잖아 비슷한거 너도 올리고싶은거 있으면 다 올리면서 우리딸만 안돼?? 제가 말할 틈도 없이 몰아세우더니 저도 듣다보니 화나서 할얘기다했습니다 설사님아 똥이 저를 너무 따라해서 저가 얘기를 한거라고요 비슷한게 한두개가 아니니깐 저가 이러는거에요 아줌마 이러더니 제가 ㅅㅂ이라고 말한부분을 꼬투리잡고 따져요ㅋㅋㅋㄱㅋㅋㅋㅋㅋ 그부분은 제가 잘못했다고 하니 이런저런 욕을 신발탱처럼 내뱉더니 끊어버리네요 와... 저 이거 너무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피해의식?? 그딴거 저 없습니다 너무 흡사하고 똑같아요 장소도 포즈도... 저가 진짜 예민한건가요?? 그 똥 동아리에서 보면 어떡해할까요...ㅠ 3
나 아는 동생엄마한테 전화통화로 혼남..;
안녕하세요 어딘가에 살고있는 여학생입니다
음... 머리속이 너무 복잡해서 뭐 부터 말꺼낼까 고민인데요ㅋㅋㅋㅋ
제가 수요일마다 동아리활동을합니다
제가 춤을 좋아하기때문에 댄스동아리를 하죠
매주 수요일마다 동아리에 참여를하는데
한 동생을 만났습니다
동생을 똥이라고 하겠습니다
똥이랑 하필 같은팀이 되가지고 협동하고 팀워크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맏언니인 제가 이것저것 알려주고 또 동생이니깐 큰소리 못치잖아요...
춤을 무슨..... 정말 똥같이 춥니다..
근대 똥이 저한테 무슨 존경? 이딴 생각이 들었나봐요
동아리가 끝나서 옷입고 친구들이랑 갈려하는데
갑자기 저를 붙잡아서 하는말이
언니 번호좀 줘!
이러는거에요 후배라는놈이 반말 찍찍하고..
뭐 팀하면서 얘기많이 하고 그러다 보니 편해서 그런거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번호 주고 저 갈길갔습니다ㅋㅋ
뭔.. 보물 가진것마냥 눈 동그레져가지고 가더군요..
이런 시답지않은 얘기로 제가 글 올리진않죠^^
시작은 지금부터 입니다
똥이 너무 도가 지나친겁니다
저한테 번호를 받았느니 카톡에 추가가 되잖아요
제 프로필사진이랑 배경사진 또 상메를 다 따라하는거입니다
제가 이런포즈로 사진을 찍으면
똥도 똑같이 찍어서 올리고
이게 너무 비슷해서 착각이라고 말하는것도 너무 그렇네요..
제가 찍은 장소도 같고요 포즈도 같습니다 이러니 누가 기분이 안나빠요?
저가 너무 예민한거같아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이건 너무 심한거아니냐 이러더군요..
저도 참을만큼 참아서 똥이랑 톡을 나눴습니다
저랑 너무 같으니깐 배사랑 프사 내려달라
이렇게 부탁했습니다
하는말이 개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는 이게 너무 하고싶다면서 절대 내릴 생각을 안하는거에요
저도 너무 화나서 ㅅㅂ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근대 왜 욕을하냐면서 오히려 더 따지는거에요
자꾸 이러면 부모님한테 다 이야기 할꺼야 이러고 쌩까더니 지 부모님한테 말했나봐요
저한테 통화 1개가 왔습니다
분명 똥의 엄마겠죠
똥의 엄마를 설사라고 하겠습니다
(더러움주의..)
제가 전화를 받으니 다짜고짜하는말이
너 나이를 이만큼 먹었으면 철은 들어야하는거아니니?
비슷한거잖아 비슷한거 너도 올리고싶은거 있으면 다 올리면서 우리딸만 안돼??
제가 말할 틈도 없이 몰아세우더니
저도 듣다보니 화나서 할얘기다했습니다
설사님아 똥이 저를 너무 따라해서 저가 얘기를 한거라고요 비슷한게 한두개가 아니니깐 저가 이러는거에요 아줌마
이러더니 제가 ㅅㅂ이라고 말한부분을 꼬투리잡고 따져요ㅋㅋㅋㄱㅋㅋㅋㅋㅋ
그부분은 제가 잘못했다고 하니 이런저런 욕을 신발탱처럼 내뱉더니 끊어버리네요
와... 저 이거 너무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피해의식?? 그딴거 저 없습니다 너무 흡사하고 똑같아요 장소도 포즈도... 저가 진짜 예민한건가요??
그 똥 동아리에서 보면 어떡해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