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일화 좀 풀고가자

설렘이2016.02.07
조회4,542

제목 그대로 설렘일화 좀 적고가자
이제 설 지나고 좀 있으면 봄인데 정말 외롭네 ㅠㅠㅠ

댓글 17

ㅇㅇ오래 전

Best나 오늘 설레임먹었는대 뚜껑이빨로 뜯다가 삼킬뻔 미안 이런거 밖에 없다

ㅇㅇ오래 전

Best고등학교 예비소집일날 넘어질뻔했는데 존잘 선배가 잡아줌.......방송실들어오래.................기계친데 들어갈려고^^

오래 전

Best그냥흔한남사친인데 나랑걔랑 팔씨름을했거듬ㄴㅋㅋㅋㅋㅋㅋ 근데팔씨름할려면 손을잡아야되잖아 근데팔씨름끝났는데도 손안놔주고 점심시간끝날때까지 잡고있었음....ㅎ...

오래 전

우리반에 어떤 남자애가 날 진짜 심하게 괴롭힌단말야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그래서 되게 힘들어서 짝남한테 투덜대듯이 그냥 너무 힘들다고 그랬는데 짝남이 장난식으로 혼내러가야겠다고 그랬는데 짝남이 좀 무서운애란 말이야 근데 장난인것같아서 뭐래ㅋㅋㅋㅋ 하고 넘겼는데 그 남자애 찾아가서 엄청 뭐라했다더라..ㅎㅎ 나중에 알게됐는데 넘나 설렜어..

ㅇㅇ오래 전

남자친구가 사랑한대

우왕오래 전

시험기간에 너닿보는데 카제하야가 잘생ㄱ김...

오래 전

내가 마의를 학교에 자주 까먹고 두고 다니는데 맨날 그럴때마다 다음날에 야 왜 또 두고갔어!! 이러고 마의가 바닥에 떨어져 있으면 걸어 주면서 정신 좀 차리라고 하는데 그게 너무 설렘

ㅇㅇ오래 전

집가다가 안좋은일이있어서 살짝 울었단말야 근데 그때 짝남이랑 마주쳤어 우는거 쪽팔려서 걍 무시하고갈려하는데 짝남이 내 앞을막고 뭐야@@@ 나 무시하냐? 이러는거 내가 고개숙이고 아무말안하니까 짝남이 ...?울어..?야 괜찮냐.. 이러는거야 더 서러워가지고 펑펑울었는데 짝남이 당황하면서 눈물닦아주고 뭐냐 그 짝남 품?속에 안기면서 나 달래줬어 아 그때는 별 생각없었는데 지금생각하니까 ㅈㄴ설레ㅜㅜ

삼구반오래 전

김성규 닮은애가 우리반에 있음 ( 진짜 벌거아닌데 난 설렜음....ㅎ ) 체육시간에 운동장을 3바퀴뛰는데 여자뒤에바로 남잔데 내가 여자 맨 뒷줄임 성규는 애 바로 뒤에 있는데 내가 달리기를 조카 못함 그래서 계속 으 힘들어 으 힘들어 이러면서 뛰는데 뒤에서 김성규가 내이름 ㅇㅇ " ㅇㅇㅇ빨리 빨리 뛰어 !! " 이럼 ..내가 이 힘든데 어떻게 빨리가 ㅠㅠㅠㅠㅠ막 이렇게 혼잣말을 했는데 뒤에서 성규가 운동장 끝날때까지 뒤에서 밀어줌.....크엌...아무사이도 아님....참고로...

ㅇㅇ오래 전

남자애들이랑 장난치다 맞고 있었는데 짝남이 지 친구들이랑 놀다가 우리쪽으로 와서 내 손목잡고 끌고갔음

오래 전

내가 뭐 먹는거 되게 좋아하는데 하루는 진짜 거의 쉬지도 않고 계속 먹은적이 있거든 기분이 너무 좋아서 친한 남자애한테 문자보내서 자랑 했는데 나보고 "내가 작작쳐먹으랬지" 이러는거야 삐져서 엿날리고 씹으려고 했는데 그 다음에 바로 문자가 와서 "살쪄도 예뻐 병신아" 이러더라구 은근 설레더라

ㅋㅋㅋㅋㅋ오래 전

자꾸 남사친이 야 이러면서 계속 부르길래 아왜 이러니까 나보고 답답하다면서 너는 내가 너 좋아하는거 모르겠냐 한거..하..

공일공오래 전

집까지 데려다준 남친한데 인사하고 간다? 이러니까 갑가지 확 돌려서 백허그 하고는 어깨에 얼굴 묻고 약간 피식거리면서 하..이러는데 흐흐흫ㅎ조카 설레요 목쪽에 머리카락 닿아서 간질간질거리는데 그것도 설레 미친. 변탠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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