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엄마는 술을 좋아하셔서 새벽까지 술을마시고 집에 들어와 실수를합니다. 정신도 못차린채 집에 들어오세요. 처음에 엄마가 미웠습니다. 맨날 엄마때문에 아빠는 화를내시고 술때문에 엄마를 혼내셨어요. 물론 엄마가 잘못했으니 저는 그냥 아빠가 하는말에대해 반박않고 가만있었어요. 하지만...
점점 아빠행동이 너무심해졌어요. 아빠딴에 너무 스트레스받았나보죠. 아빠는 엄마에게 ㅆ팔년아 ㅆ년아 욕을했고 항상 엄마를 정말 심하게 때리셨어요. 심지어 아빠는 엄마를 창녀라고만 불렀어요. 전 어려서 그뜻이 뭔지몰랐고 이제 생각하니 너무한거같아요.. 자기여자한테 창녀라뇨... 창녀라는말을 입에달고살았어요. 물론엄마 잘못이지만요. 엄마는 그후로 술을 정말 많이줄이셨죠. 새벽에 들어오는일도 거의없어지고 술도 조금만먹고 들어왔어요.
하지만 아빠는 달라지지않았어요.
엄마한테 앙금이 남았는지 엄마와 아주소소한 다툼이생겨도 아빠는 엄마를 창녀취급했고 때렸고 온갖욕을 했어요. 저는 항상 울면서 말리고 방에 들어가 펑펑울었습니다. 이런행동은 점점 악화됬어요.
저는 잘못이 딱히없어 아빠랑 저는 잘지냈어요.
그런데 제가 중학생이 될무렵 저는 잘못하나를 저질렀어요. 집열쇠를 잊어버려서 가족이서 열쇠를 찾다가 아빠가 너무 화가났는지 제뺨을 제가 쓰러지듯이 두번이나 때리더군요. 전그대로 쓰러져 울었고 아빠는 욕을하며 방에 들어가 나오지않았어요. 전그후로 아빠가 너무 낯설게 느껴졌고 폭력을 일삼는 사람이라고 느껴졌어요. 아빠는 그런행동에 저에게 사과한적이 없고 그냥 제가 잘지내고싶어서 자연스럽게 얘기걸면서 풀었어요.
하지만, 제가 고등학생이 되어도 지금의 대학생이 다되어서도 엄마가 술을먹지않아도 아빠는 제가 조금의 불만이있어 말해도 제가 조금의 잘못이 생겨도 욕을하면서 때리려고합니다. 아빠는 칼도든적이있고 엄마귀를 볼펜으로 찔러 방바닥을 피바다로 만든적이있어요.
사진찍어 신고하려고한적도 있고, 아빠를 아빠라고 부르기싫은적이너무많아요. 아빠가 엄마의옛날술사건 때문에 쌓여서 이러는게 아닌거같아요. 정신적문제가 있다고 제가 생각될때가 있어요. 그사건은
엄마가 집안일이너무바빠 저와 아빠에게 빨래를 걷어서 개달라고 한적이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빠보고 아빠빨래개자 라고 말을했는데 아빠는 런닝맨을 엄청 챙겨보세요. 봤던거 5번이상도보고그래요. 그때도 런닝맨 보고있었는데 그거보고 웃기만하고 제말을 무시하시더라구요. 또 아빠얼른 빨래개자 하면 짜증내며 이거다보고 하자 라고합니다. 이런일이 반복해서 참다참다 제가언제 한번 아빠보고 화를냈습니다. "아빠, 런닝맨 안보면 죽어? 봤던거잖아. 빨래개는 몇분안걸리는데 빨래정리하고 보면되잖아 " 했더니 아빠는 그때 정말 당황스러울정도로 크게 소리쳤습니다..
"ㅆ발 나는 티비좀보면 안되냐? 해달라해서 호의몇번 베풀었더니 그게 당연한줄알고 시키고있어 ㅆ팔 !"
라고합니다... 아빠는 정상인걸까요..? 빨래에는 아빠가 입은 속옷 과 옷들이 포함되있습니다. 자기가입은거 나랑엄마가 다 뒷처리 하라는 식의말아닌가요? 호의라뇨.. 제생각이 틀린거아니죠...?? ㅠㅠ 저랑엄마는 정말화가나서 "호의라니 아니 빨래하나 때문에 그렇게 화를내야겠어? 티비안보면죽어? 아빠빨래도 있잖아. 그게어떻게 호의야. 해야할일이지." 라고했으나 아빠는 쌍욕을하면서 "ㅆ팔 ㅆ년아 다신 나한테 빨래같은거 하라고하지마. 당연한줄알고 시키고있어. ㅆ팔" 라며 다시티비를 봅니다.
"아니 내가 위치도 알려줬고, 그냥 나 잠깐태우는데 한시간이걸리는것도 아닌데 왜 차델곳없다고 항상그래? " 그러니까 아빠는
"차가 오는게 빠르냐 사람이오는게빠르냐 화내지말고들어. 차델곳없으니까 그냥 니가맞은편으로 오면되잖아. 왜 나보고 어디와라 저기와라 시키냐?"
하고 화를심하게 내는겁니다. 듣고보니 맞는말같았고 아빠가 화가난거같애 제가 그냥 인정하고 내가잘못알아들었나보다 내가 이해를 잘못했어 라고 살짝 침착하게 말했는데 아빠는 분을 못이겼나봅니다.
점점더 화를내면서 같은말을 반복하길래 저도 너무화가나서 "아빠 그만좀해. 내가잘못들었다고 얘기했잖아!"
라고 하니 제가 괜히말을 뱉았나봅니다.
"ㅆ팔 니엄마나 너나똑같애. 지금 둘이짜고 나놀리냐? ㅆㅂ 놀려? 내가 니네종이야? 무조건 다 니네말이맞냐? 진짜이기적이다 ㅆ발!! ...
(조용하다가 또다시 엄청크게)
ㅆㅍ쌍년들아 이 ㅆ발 개 ㅆ년들아 집에 처들어오지마! ㅆ발... 내가 애새끼를 달못 키웠어 ㅆ발 !!!!!!" 하며 계속 엄마와 절쳐다보며 욕을 엄청하셨어요. 전 아빠보고
"아빠.. 욕을 왜그렇게해 말좀 착하게해 동네사람들 다듣잖아" 라고 정말 침착하게 말했으나 "ㅆ팔 뭐가 쪽팔려 개 ㅆ년들이 닥쳐!" 하고 혼자 집에 들어갔어요.
저랑 엄만너무 놀래서 전울고 엄마랑 길바닥에 서서 한시간동안 깊이얘기나눴어요. 너무힘들다구요.
아빠는 항상 저와엄마에게 쌍욕을 서슴치않게 했구요.
아빠는 엄마를때리면서
"너같은년들은 때려야 말을 들을까말까하지. 맞아야 정신차려. 나가죽어." 라는말을 습관적으로 했고
아빠가 잘못을 해서 그걸 침착하게 말하면 돌아오는건 또 엄마보고 "술퍼먹고 들어오는년이 뭐가잘했다고 " 라 시작하며 저와엄마에게 잘못을 돌립니다.
또한 제가 오늘 학원에서 고기파티하는데 만원만 용돈을 달라하면 또 화를나면서 너그런식으로 살면 엄마처럼된다. 돈너무 헤프게쓴다. 하며 돈을안주면서 그다음날 자기 차 번호판에 4가 들어갔다고 5만원주고 차번호판을 바꿔옵니다..
제용돈은 거의안주고 옷사준적 중학생때 패딩조끼하나 사준거밖에없으며 제가 대학들어갈때되니 등록금얼마나 예치금얼마나 자취방얼마냐 하며 한숨을 푹쉬며 너그러면 한달에 용돈10만원도 못받고산다.. 휴학해야겠다. 라는 말이 입에달고삽니다..
이러먼 제가 어떻게 편하게 대학을 다닐수있겠냐구요..
제딴에도 저희집사정때문에 빨리 알바해야되는데 하며 항상 스트레스인데 더힘들게만들어요. 용돈을받아쓰지않고 필요할때만 받아써서 살았는데 저보고 돈을 엄마닮아 너무헤프게쓴다고 합니다...
아무리 아빠를 이해해보려해도 그렇지않아요. 정말 결혼하기가무섭고 하기싫고 아빠를아빠라 부르고싶지않고 아빠랑 이혼하고 엄마랑만 살면 정말 좋을텐데 생각하지만 그러면 제뒷바라지 엄마가 혼자다할 생각하니까 너무 미안해지고 죽을거같아요. 이혼도 쉬운게 아니니까요..
아빠는 정말 엄마일때문에 그게 트라우마로 잡혀서 이러는걸까요?? 그러면 아빠가 불쌍하고 하지만..
이건 정신병이 아주약간이라도 섞이지않았을까요...
정말 제가 폐륜아라고 욕해도좋고 아빠가쓰레기라고 욕해도좋습니다..
아빠가싫어요.
제목그대로 저는 아빠를 원망합니다.
그이유를 있었던 일들을 말해보려해요. 물론저보다 힘든분들 많겠지만 제딴엔 이게 너무힘드네요ㅠㅠ
전 이제 대학교입학하는 학생입니다. (얼추 나이는아시겠죠..)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엄마는 술을 좋아하셔서 새벽까지 술을마시고 집에 들어와 실수를합니다. 정신도 못차린채 집에 들어오세요. 처음에 엄마가 미웠습니다. 맨날 엄마때문에 아빠는 화를내시고 술때문에 엄마를 혼내셨어요. 물론 엄마가 잘못했으니 저는 그냥 아빠가 하는말에대해 반박않고 가만있었어요. 하지만...
점점 아빠행동이 너무심해졌어요. 아빠딴에 너무 스트레스받았나보죠. 아빠는 엄마에게 ㅆ팔년아 ㅆ년아 욕을했고 항상 엄마를 정말 심하게 때리셨어요. 심지어 아빠는 엄마를 창녀라고만 불렀어요. 전 어려서 그뜻이 뭔지몰랐고 이제 생각하니 너무한거같아요.. 자기여자한테 창녀라뇨... 창녀라는말을 입에달고살았어요. 물론엄마 잘못이지만요. 엄마는 그후로 술을 정말 많이줄이셨죠. 새벽에 들어오는일도 거의없어지고 술도 조금만먹고 들어왔어요.
하지만 아빠는 달라지지않았어요.
엄마한테 앙금이 남았는지 엄마와 아주소소한 다툼이생겨도 아빠는 엄마를 창녀취급했고 때렸고 온갖욕을 했어요. 저는 항상 울면서 말리고 방에 들어가 펑펑울었습니다. 이런행동은 점점 악화됬어요.
저는 잘못이 딱히없어 아빠랑 저는 잘지냈어요.
그런데 제가 중학생이 될무렵 저는 잘못하나를 저질렀어요. 집열쇠를 잊어버려서 가족이서 열쇠를 찾다가 아빠가 너무 화가났는지 제뺨을 제가 쓰러지듯이 두번이나 때리더군요. 전그대로 쓰러져 울었고 아빠는 욕을하며 방에 들어가 나오지않았어요. 전그후로 아빠가 너무 낯설게 느껴졌고 폭력을 일삼는 사람이라고 느껴졌어요. 아빠는 그런행동에 저에게 사과한적이 없고 그냥 제가 잘지내고싶어서 자연스럽게 얘기걸면서 풀었어요.
하지만, 제가 고등학생이 되어도 지금의 대학생이 다되어서도 엄마가 술을먹지않아도 아빠는 제가 조금의 불만이있어 말해도 제가 조금의 잘못이 생겨도 욕을하면서 때리려고합니다. 아빠는 칼도든적이있고 엄마귀를 볼펜으로 찔러 방바닥을 피바다로 만든적이있어요.
사진찍어 신고하려고한적도 있고, 아빠를 아빠라고 부르기싫은적이너무많아요. 아빠가 엄마의옛날술사건 때문에 쌓여서 이러는게 아닌거같아요. 정신적문제가 있다고 제가 생각될때가 있어요. 그사건은
엄마가 집안일이너무바빠 저와 아빠에게 빨래를 걷어서 개달라고 한적이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빠보고 아빠빨래개자 라고 말을했는데 아빠는 런닝맨을 엄청 챙겨보세요. 봤던거 5번이상도보고그래요. 그때도 런닝맨 보고있었는데 그거보고 웃기만하고 제말을 무시하시더라구요. 또 아빠얼른 빨래개자 하면 짜증내며 이거다보고 하자 라고합니다. 이런일이 반복해서 참다참다 제가언제 한번 아빠보고 화를냈습니다. "아빠, 런닝맨 안보면 죽어? 봤던거잖아. 빨래개는 몇분안걸리는데 빨래정리하고 보면되잖아 " 했더니 아빠는 그때 정말 당황스러울정도로 크게 소리쳤습니다..
"ㅆ발 나는 티비좀보면 안되냐? 해달라해서 호의몇번 베풀었더니 그게 당연한줄알고 시키고있어 ㅆ팔 !"
라고합니다... 아빠는 정상인걸까요..? 빨래에는 아빠가 입은 속옷 과 옷들이 포함되있습니다. 자기가입은거 나랑엄마가 다 뒷처리 하라는 식의말아닌가요? 호의라뇨.. 제생각이 틀린거아니죠...?? ㅠㅠ 저랑엄마는 정말화가나서 "호의라니 아니 빨래하나 때문에 그렇게 화를내야겠어? 티비안보면죽어? 아빠빨래도 있잖아. 그게어떻게 호의야. 해야할일이지." 라고했으나 아빠는 쌍욕을하면서 "ㅆ팔 ㅆ년아 다신 나한테 빨래같은거 하라고하지마. 당연한줄알고 시키고있어. ㅆ팔" 라며 다시티비를 봅니다.
또 어이없던건 오늘입니다.
오늘 가족끼리 시내왔다가 커피 테이크아웃하려고 아빠한테 잠깐기다리라하고 차에내려 커피를 사러갓습니다. 아빠는 차델곳이없어 한바퀴돌고 맞은편에서 기다리고있었나봐요. 저는 위치를몰라 아빠한테 전화를해서 "아빠 나지금 ㅇㅇ카페인데 역옆정류장으로 와줘 지금나갈게" 라고했더니 아빠가
"거기어딘지몰라. 어디말하는거야? 영화관쪽? 역맞은편? 어디?"
이러길래 저는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역전옆 정류장옆에 분식집이랑 카페있잖아. 저번에도 왔던곳"
이라했더니 "내가 차델곳이어딨어. 그쪽으로가려면 또 차돌리고 한참걸리고 가기힘들어. 영화관쪽이냐? 니가와 "
하는데 아빠는 항상 차델곳이없다며 제가걸어서 10분15분걸리는 거리를 걸어오라고 시켰습니다. 잠깐서서 저만태워서 가면될것을 왜 차델곳없다고 추운데 십분이나걸어가야합니까. 전순간적으로 너무화가나서
"아알겠어 끊어!" 하고화내며 맞은편건너서 갔습니다. 차를탔는데 아빠가 화를내더군요. 그건당연해요.
너지금뭐하는짓이냐 지금 나한테 성질내냐고 화를내더군요. 그래서 전 말했어요.
"아니 내가 위치도 알려줬고, 그냥 나 잠깐태우는데 한시간이걸리는것도 아닌데 왜 차델곳없다고 항상그래? " 그러니까 아빠는
"차가 오는게 빠르냐 사람이오는게빠르냐 화내지말고들어. 차델곳없으니까 그냥 니가맞은편으로 오면되잖아. 왜 나보고 어디와라 저기와라 시키냐?"
하고 화를심하게 내는겁니다. 듣고보니 맞는말같았고 아빠가 화가난거같애 제가 그냥 인정하고 내가잘못알아들었나보다 내가 이해를 잘못했어 라고 살짝 침착하게 말했는데 아빠는 분을 못이겼나봅니다.
점점더 화를내면서 같은말을 반복하길래 저도 너무화가나서 "아빠 그만좀해. 내가잘못들었다고 얘기했잖아!"
라고 하니 제가 괜히말을 뱉았나봅니다.
"ㅆ팔 니엄마나 너나똑같애. 지금 둘이짜고 나놀리냐? ㅆㅂ 놀려? 내가 니네종이야? 무조건 다 니네말이맞냐? 진짜이기적이다 ㅆ발!! ...
(조용하다가 또다시 엄청크게)
ㅆㅍ쌍년들아 이 ㅆ발 개 ㅆ년들아 집에 처들어오지마! ㅆ발... 내가 애새끼를 달못 키웠어 ㅆ발 !!!!!!" 하며 계속 엄마와 절쳐다보며 욕을 엄청하셨어요. 전 아빠보고
"아빠.. 욕을 왜그렇게해 말좀 착하게해 동네사람들 다듣잖아" 라고 정말 침착하게 말했으나 "ㅆ팔 뭐가 쪽팔려 개 ㅆ년들이 닥쳐!" 하고 혼자 집에 들어갔어요.
저랑 엄만너무 놀래서 전울고 엄마랑 길바닥에 서서 한시간동안 깊이얘기나눴어요. 너무힘들다구요.
아빠는 항상 저와엄마에게 쌍욕을 서슴치않게 했구요.
아빠는 엄마를때리면서
"너같은년들은 때려야 말을 들을까말까하지. 맞아야 정신차려. 나가죽어." 라는말을 습관적으로 했고
아빠가 잘못을 해서 그걸 침착하게 말하면 돌아오는건 또 엄마보고 "술퍼먹고 들어오는년이 뭐가잘했다고 " 라 시작하며 저와엄마에게 잘못을 돌립니다.
진지하게 침착하게 얘기를 하려하면 2분안에 쌍욕과 퐁력으로 돌아오구요. 무조건 자기는 잘못한게없답니다.
몇년째 아빠는 엄마가 술먹고온얘기를 들먹이며 그걸로 말도안되는 논리로 우리를 죽이려고 달려듭니다.
또한 제가 오늘 학원에서 고기파티하는데 만원만 용돈을 달라하면 또 화를나면서 너그런식으로 살면 엄마처럼된다. 돈너무 헤프게쓴다. 하며 돈을안주면서 그다음날 자기 차 번호판에 4가 들어갔다고 5만원주고 차번호판을 바꿔옵니다..
제용돈은 거의안주고 옷사준적 중학생때 패딩조끼하나 사준거밖에없으며 제가 대학들어갈때되니 등록금얼마나 예치금얼마나 자취방얼마냐 하며 한숨을 푹쉬며 너그러면 한달에 용돈10만원도 못받고산다.. 휴학해야겠다. 라는 말이 입에달고삽니다..
이러먼 제가 어떻게 편하게 대학을 다닐수있겠냐구요..
제딴에도 저희집사정때문에 빨리 알바해야되는데 하며 항상 스트레스인데 더힘들게만들어요. 용돈을받아쓰지않고 필요할때만 받아써서 살았는데 저보고 돈을 엄마닮아 너무헤프게쓴다고 합니다...
아무리 아빠를 이해해보려해도 그렇지않아요. 정말 결혼하기가무섭고 하기싫고 아빠를아빠라 부르고싶지않고 아빠랑 이혼하고 엄마랑만 살면 정말 좋을텐데 생각하지만 그러면 제뒷바라지 엄마가 혼자다할 생각하니까 너무 미안해지고 죽을거같아요. 이혼도 쉬운게 아니니까요..
아빠는 정말 엄마일때문에 그게 트라우마로 잡혀서 이러는걸까요?? 그러면 아빠가 불쌍하고 하지만..
이건 정신병이 아주약간이라도 섞이지않았을까요...
정말 제가 폐륜아라고 욕해도좋고 아빠가쓰레기라고 욕해도좋습니다..
정말 조언좀해주세요 저정말 어린나이도아닌데 자꾸 이상한생각을 하게되네요..